"아빠가 연쇄살인마라고요?" 박주현x강훈x박용우, 30분 드라마로 도파민 폭발시킨다 (메스를 든)[종합] 작성일 06-12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co1MsSg0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e85222e1de3dd72e226471dfb192844cf549f8d6be3975515b28105f65ab18" dmcf-pid="ZkgtROvaF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xportsnews/20250612122307582cwfu.jpg" data-org-width="1200" dmcf-mid="GMgoY2P3p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xportsnews/20250612122307582cwf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be790455e88d4a76df45b9855ca8ddfe032b89d3baba879a9bba5c389788bf7" dmcf-pid="5EaFeITN3X"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구로, 이예진 기자) 연쇄살인마 아빠와 부검의 딸의 서늘한 진실추적이 시작된다.</p> <p contents-hash="de8ef8803b407ccfce983b16de2ae689d43350aabe1fd64eac92645eb46001bf" dmcf-pid="1DN3dCyj7H" dmcf-ptype="general">12일 서울 신도림 라마다호텔에서는 LG유플러스 STUDIO X+U '메스를 든 사냥꾼'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박주현, 박용우, 강훈, 이정훈 감독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bce2cd1de122fe055b56a08f53d2bee84ad4781f91d2d675b78503bb5217f52d" dmcf-pid="twj0JhWAzG" dmcf-ptype="general">'메스를 든 사냥꾼'은 부검대 위에서 20년 전 죽은 줄 알았던 아빠이자 연쇄살인마 ‘재단사’의 익숙한 살인 방식을 발견한 부검의 세현(박지현 분)이 아빠의 먹잇감이 되지 않기 위해 경찰 정현(강훈)보다 먼저 그를 찾기 위해 나서는 하드코어 범죄 스릴러다.</p> <p contents-hash="976007fa42bdec06c22c9e7a57f268346c913163c56872cc541684ec26f40440" dmcf-pid="FrApilYcpY" dmcf-ptype="general">"장르물 하면 박지현"이라는 평을 받고 있는 박지현은, 이번 작품에서 지우고 싶은 과거를 감추기 위해 연쇄살인마인 아빠를 쫓는 천재 부검의 서세현 역할을 맡았다.</p> <p contents-hash="1e57a31097c20828527628e58d96bdde9a6fee19fc45334f588e887ec41ac0cb" dmcf-pid="3XTPs0qyuW" dmcf-ptype="general">그는 "장르물을 좋아해서 감사한 일"이라며 "장르물도 각각 작품에 따라 색이 다르지않냐. '매스를 든 사냥꾼'은 컬러가 세다고 느껴서 더 좋은 그림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했던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656849bcb4d52632f4bf1fe6f95029be480fb20c2cf49774f567035b6434aaab" dmcf-pid="0ZyQOpBW3y" dmcf-ptype="general">살인마 역할을 맡은 박용우는 " 주로 다큐멘터리를 많이 봤다. 공통적으로 타인에 대한 공감능력이 떨어지더라. 타인하고 이해를 할 수 없기 떄문에 연기 연습을 했다"며 자료조사를 통해 연기연습을 이어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fb077a6e07fec1196b51ced2b8d9db4d75d01bbfaa674d7dbc5b742b2805f06" dmcf-pid="p5WxIUbYFT" dmcf-ptype="general">강훈은 경찰 역할을 위해 "5~6kg 찌웠다. 평소보다는 찌웠다"며 "경찰 역할이다 보니까 주변에 경찰인 친구들이 있어서 많이 물어봤다. 외적인 걸 신경을 많이 쓴 것 같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705a29eb58db7cc695f893cf04c33e1a15bb04a43ea74f9132a9d9f7eaf9d0a" dmcf-pid="U1YMCuKG3v" dmcf-ptype="general">'메스를 든 사냥꾼'은 앞서 혜리 주연의 화제작 '선의의 경쟁'과 같이 30분 길이의 미드폼 드라마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이에 대해 이 감독은 미드폼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드라마 전개가 빨라지고 있는 환경에서 30분이라는 미드폼이 메스를 든 사냥꾼에 적절하다고 생각했다. 빠른 전개를 보여주기에는 이 폼이 가장 좋았다고 생각을 한다"고 짚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add1ea71a16ace638e0a57898c42eb2905a9a994124ec7e85786edf865b9f0" dmcf-pid="utGRh79H0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xportsnews/20250612122309011mwrn.jpg" data-org-width="1200" dmcf-mid="HpHelz2X3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xportsnews/20250612122309011mwr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cd972cead19eb7ce9507ae57c583521069b0d7973417fd07a2b326831251982" dmcf-pid="7FHelz2Xzl" dmcf-ptype="general">박주현은 이 드라마만의 매력에 대해 "당당하고 꾸밈없는 작품이다 '있는 그대로 팩트를 보여주는게 사사실인데 그동안 숨겨왔지'라는 생각을 했다. 보시는 분들이 흥미롭고 자극적으로 받아들이지 않알까 싶다"며 도파민을 예꼬했다.</p> <p contents-hash="a43333b9b7136b1a7ce9208426cd28c6a09bd320c6048860e54e19b1a7e9e620" dmcf-pid="z3XdSqVZ7h" dmcf-ptype="general">파격적인 설정과 탄탄한 서사, 쉴 틈 없이 몰아치는 속도감 넘치는 전개, 그리고 독창적인 캐릭터들 간의 얽히고설킨 감정선의 완벽한 조화로 극한의 장르적 쾌감을 선사할 웰메이드 스릴러의 탄생을 예고해 기대감을 모았다.</p> <p contents-hash="2b145a7e079147a6547dd3797891654a462b0e7ec6643130149161cf27912eec" dmcf-pid="q0ZJvBf5pC" dmcf-ptype="general">일찌감치 해외에서 먼저 작품성과 완성도를 인정받으며 제8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랑데부 섹션에 공식 초청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47ba623ffe58e9c4d3b1580617366a7e083d9d662444dad148544920901fd19" dmcf-pid="Bp5iTb410I"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해외 영화제에 초청받을 기회가 흔치 않은데 대단히 영광"이라며 "한국 칸 시리즈에서 수상 후보작들이 유럽 지역 외에는 한국밖에 없더라. 그 점이 놀라웠고 한국 드라마의 위상을 느낄 수 있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f5ed4051bd48654151aac5b8a308cec974f20df6cace34d47b0b87d9617505d" dmcf-pid="bU1nyK8t7O" dmcf-ptype="general">박주현은 "칸이라는 곳에 가서 드라마를 봐줄 수 있다는 게 영광이었고 다 같이 갔으면 좋았을 텐데 싶기도 히다. 감독님께 감사했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8d432da39a406f182372ad41a047461e3c10eecb2061743d3c0a590ae833e199" dmcf-pid="KlmbjGtsus" dmcf-ptype="general">강훈은 "저는 못 가서. 재밌으셨나요?"라고 물으며 "죽을 때까지 후회할 것 같다"라며 아쉬움을 표했다.</p> <p contents-hash="8e9f3043ef82c3b31cd3dbf301a5d54872133f3a904aee9bf5b273fb2e0edb4d" dmcf-pid="9SsKAHFOzm" dmcf-ptype="general">끝으로 박주현은 "저희 작품은 세현이라는 인물이 어릴 때부터 시작이라서 아역분들이 고생을 많이 했다. 아역친구들이 너무 잘해주셔서 더 탄탄해질 수 있었던 것 같다 장르물답게 탄탄한 대본을 갖추고 있다"고 자신했다.</p> <p contents-hash="8c51ff79701d68b8082b3653027fc66f4751146e4820412cac537de8212ba600" dmcf-pid="2vO9cX3I0r" dmcf-ptype="general">'메스를 든 사냥꾼'은 16일 U+tv, U+모바일tv를 비롯해 글로벌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인 디즈니플러스에서 공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4f0f8cd9c18c1a7fa827b3a5d4351dfdd250a29d36ea4edc155a3117f17992f" dmcf-pid="VTI2kZ0CFw"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김한준 기자</p> <p contents-hash="788efb44026923a34494b6aef771f8495942fb705847659a9440456f744f3a50" dmcf-pid="fyCVE5phuD" dmcf-ptype="general">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유진, 박지후 '러브콜' 승낙했다…"이승협 질투하겠네" ('사계의 봄') 06-12 다음 지수, 아이스크림 들고 상큼‥블핑 컴백 앞두고 더 어려진 미모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