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스를 든 사냥꾼’ 박용우 “살인마 연기, 실제 다큐 보며 연습” 작성일 06-12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eISKaEQh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432aabc53cefc21c4a0d9c11ae8c789d4a749267cdceea1fe945471c648f15" dmcf-pid="0dCv9NDxl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용우가 12일 오전 서울 구로구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STUDIO X+U 새 드라마 '메스를 든 사냥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메스를 든 사냥꾼'은 부검대 위에서 20년 전 죽은 줄 알았던 아빠이자 연쇄살인마 '재단사'의 익숙한 살인 방식을 발견한 부검의 세현(박주현 분)이 아빠의 먹잇감이 되지 않기 위해 경찰 정현(강훈 분)보다 먼저 그를 찾기 위해 나서는 범죄 스릴러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6.1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ilgansports/20250612122034585aiwd.jpg" data-org-width="800" dmcf-mid="Fw53dCyj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ilgansports/20250612122034585aiw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용우가 12일 오전 서울 구로구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STUDIO X+U 새 드라마 '메스를 든 사냥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메스를 든 사냥꾼'은 부검대 위에서 20년 전 죽은 줄 알았던 아빠이자 연쇄살인마 '재단사'의 익숙한 살인 방식을 발견한 부검의 세현(박주현 분)이 아빠의 먹잇감이 되지 않기 위해 경찰 정현(강훈 분)보다 먼저 그를 찾기 위해 나서는 범죄 스릴러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6.12/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94e1e3c718cd76bdbaefdad0aa460a581863ff6361a6f2702203f58350d4ff3" dmcf-pid="pJhT2jwMSo" dmcf-ptype="general"> <br> <br>‘메스를 든 사냥꾼’의 배우 박용우가 살인마 역할을 위해 자료조사를 많이 해야 했다고 밝혔다. <br> <br>12일 서울 구로구 라마다신도림 호텔에서 LG유플러스 STUDIO X+U 새 미드폼 드라마 ‘메스를 든 사냥꾼’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배우 박용우, 박주현, 강훈, 연출을 맡은 이정훈 감독이 참석했다. <br> <br>박용우는 극중 용천클린세탁 사장 윤조균 역을 맡았다. 겉으론 사람 좋아 보이지만 사실은 연쇄살인마로, 특히 딸에 비정상적인 집착을 가진 인물이다. <br> <br>박용우는 연기를 준비한 과정에 대해 “웬만하면 연기할 땐 정형화된 표현법들이 나오는 것이 싫어서 준비 안 하려고 하는 편인데 역할 상 그러지 않을 수 없었다. 제프리 다머, 찰스 맨슨 등 실제 살인마들에 관한 다큐를 많이 봤다”고 밝혔다. <br> <br>이어 “이들의 공통점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타인에 대한 공감 능력이 떨어지는 편이라는 것”이라며 “타인과 잘 지내기 위해서 거울을 통해 연습하고 사회화되는 과정을 연기한다고 하더라. 저도 그런 걸 연습했다. 개인적으로는 죄의식 없는 사람, 그리고 이런 것에 대해 일상적으로 표현하는 사람이 무섭더라. 그런 감정을 위주로 고민했다”고 전했다. <br> <br>‘메스를 든 사냥꾼’은 부검대 위에서 20년 전 죽은 줄 알았던 아빠이자 연쇄살인마 ‘재단사’의 익숙한 살인 방식을 발견한 부검의 서세현(박주현)이 아빠의 먹잇감이 되지 않기 위해 경찰 정정현(강훈)보다 먼저 그를 찾기 위해 나서는 범죄 스릴러다. <br> <br>‘메스를 든 사냥꾼’은 오는 16일 U+tv, U+모바일tv, 디즈니플러스에서 공개된다. <br> <br>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시오패스 딸 박주현→연쇄살인마 父 박용우, 칸 인정한 스릴러 ‘메스를 든 사냥꾼’ [종합] 06-12 다음 정유미, 매니지먼트숲 전속계약 종료 "새로운 시작 응원"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