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오패스 딸 박주현→연쇄살인마 父 박용우, 칸 인정한 스릴러 ‘메스를 든 사냥꾼’ [종합] 작성일 06-12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QqY4ksdj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e4324372e2b6fcffcaefe39e212d332582baa6dcdfe9d29a1d836685668937" dmcf-pid="7xBG8EOJA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강훈, 박주현, 박용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newsen/20250612121946441gyvc.jpg" data-org-width="650" dmcf-mid="Fy5suJaVa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newsen/20250612121946441gyv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강훈, 박주현, 박용우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e19deb9d6791abe1957071bb7328e1e1b5481d423c4d2e9db8bdde2e6158ec" dmcf-pid="zMbH6DIiN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주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newsen/20250612121946663qbyu.jpg" data-org-width="650" dmcf-mid="3eCoY2P3a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newsen/20250612121946663qby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주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5047049973cf6ca4db390a6ce92d51ea18ac100da65d129efc9fbaf9d926a3" dmcf-pid="qRKXPwCna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용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newsen/20250612121946850ggjm.jpg" data-org-width="650" dmcf-mid="0in9cX3IA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newsen/20250612121946850ggj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용우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e92c122e67431479ed9fbf7a87fa2dc81db65b3bb9d27717c2d4fbf7f90811" dmcf-pid="Be9ZQrhLc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newsen/20250612121947056anqd.jpg" data-org-width="650" dmcf-mid="pDqY4ksda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newsen/20250612121947056anq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훈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405b1eca87ce91fae563aeeae7228e3699fb65078ce2d83822401fe0e9ad95" dmcf-pid="bceqaW5rA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강훈, 이정훈 감독, 박주현, 박용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newsen/20250612121947356rohd.jpg" data-org-width="650" dmcf-mid="UFbH6DIik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newsen/20250612121947356roh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강훈, 이정훈 감독, 박주현, 박용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af7d1264fa236fb0505dab25e3f26f51f119314037f3e569e4d8fd29fa56a48" dmcf-pid="KkdBNY1mgx"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장예솔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p> <p contents-hash="10bb56ef9cd82494b6a27f63392dad243cfae1c650da7f29d20b526d7989330b" dmcf-pid="9EJbjGtsgQ" dmcf-ptype="general">30분이라는 짧은 분량만으로 시청자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할 '메스를 든 사냥꾼'이 베일을 벗었다. </p> <p contents-hash="7707f7e1b73681c0f7441ce71a089485be84c83a729b0e307bc007cfcaceaa9d" dmcf-pid="2DiKAHFOjP" dmcf-ptype="general">6월 12일 오전 서울 구로구 라마다 서울 신도림 호텔에서 LG유플러스 STUDIO X+U 새 미드폼 드라마 '메스를 든 사냥꾼'(극본 조한영, 박현신, 홍연이, 진세혁/연출 이정훈)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이정훈 감독, 박주현, 박용우, 강훈이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45b0f48442adae3e7f48d57911e2205af1d2e93f977c59f2ac47e70624c7b1fe" dmcf-pid="Vwn9cX3Ig6" dmcf-ptype="general">'메스를 든 사냥꾼'은 부검대 위에서 20년 전 죽은 줄 알았던 아빠이자 연쇄살인마 '재단사'의 익숙한 살인 방식을 발견한 부검의 세현(박주현 분)이 아빠의 먹잇감이 되지 않기 위해 경찰 정현(강훈 분)보다 먼저 그를 찾아 나서는 범죄 스릴러. </p> <p contents-hash="728596ba908ce96af535adbe32257eed31dabad0bc76dfb3e02018c7e6c83e41" dmcf-pid="frL2kZ0CN8" dmcf-ptype="general">국내 공개 전 제8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랑데부 섹션에 공식 초청되며 일찌감치 작품성과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p> <p contents-hash="42f224c66db3c191c60911bd7fc7a8af1810a7e2ea900ab19b0ab57cef024f39" dmcf-pid="4moVE5phc4" dmcf-ptype="general">극 중 박주현은 지우고 싶은 과거를 감추기 위해 연쇄살인마인 아빠를 쫓는 천재 부검의 서세현을 연기한다. 서세현은 실력을 인정받는 천재 부검의지만 살인 본능을 지닌 소시오패스 면모를 동시에 가진 인물이다. </p> <p contents-hash="ebf242ce1eb6462098315e3130eb32d9f61556b060d1d902910fd8e8cff3d2ad" dmcf-pid="8sgfD1Uljf" dmcf-ptype="general">박용우는 인체 해부에 진심인 사이코패스 연쇄살인마 윤조균 역을 맡아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시도한다. 강훈은 용천경찰서에 갓 부임한 강력계 팀장 정정현으로 분해 서세현과 윤조균 사이에서 팽팽한 긴장감을 더한다.</p> <p contents-hash="e73584060ef1b49d58e9f9c2cd561a681e7f9ed501eb6ce5ea13cb2d34000b12" dmcf-pid="6Oa4wtuSoV" dmcf-ptype="general">이날 이정훈 감독은 '메스를 든 사냥꾼'에 대해 "아버지와 딸 관계 사이에서 벌어지는 치열한 심리 스릴러다. 그 관계 속에 불편한 진실이 있다. 세현을 끊임없이 치열하게, 가혹하게 시험에 들게 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30d83a3ffeb3cc8faa99857229cd3b1aa0198b14a85bc04758024e8746fead2b" dmcf-pid="PIN8rF7vA2" dmcf-ptype="general">'메스를 든 사냥꾼'은 30분 분량의 16회로 구성된 미드폼 드라마다. </p> <p contents-hash="0dcd4c1524b5a291caca6b30e1b0a08a2834b96b923d88c001b16dc2b80299a6" dmcf-pid="QCj6m3zTg9" dmcf-ptype="general">이정훈 감독은 "드라마 전개가 점점 빨라지는 상황 속에서 30분이라는 미드폼이 이 드라마를 설명하는 데 가장 좋은 표현법이었다. 많은 사건들을 30분 안에 꽉꽉 눌러 담았다. 빠른 전개감을 보여주기 위해선 기존 60분보다는 반을 줄인 미드폼이 효과적이라고 생각했다"고 미드폼을 선택한 이유를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ddd6eac226e5fbb3ed1f920315f4f90ff68d2d5e28c2de35e972eb7cce5b57b6" dmcf-pid="xhAPs0qykK" dmcf-ptype="general">배우들이 작품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일까. 먼저 박주현은 "대본 받았을 때 신선한 느낌이 있었다. 장르물 보는 걸 되게 좋아하는데 한국에선 볼 수 없는 작품이라고 생각했다"며 "잔인하면서도 무서운 장면의 특징이 미화되지 않고 적나라하게 표현된다. 그런 부분이 너무 끌렸던 것 같다"고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dfc951936367837f93966b77448e270ce13952f3933d14b05a603591f19ca60" dmcf-pid="y4Uv9NDxob" dmcf-ptype="general">앞서 박주현은 tvN 예능 '무쇠소녀단'을 통해 예능에 도전했다. 예능 출연이 '메스를 든 사냥꾼' 때문이라고 밝힌 박주현은 "스스로 예민하게 생기지 않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철인3종을 하면 '예민하고, 샤프해지고, 날카로워지지 않을까' 해서 출연했다. '무쇠소녀단' 제작진도 알고 있는 내용"이라며 "괜찮은 효과를 본 것 같다. 굶어서 뺀 것과 운동해서 뺀 건 느낌이 다른다. 세현은 운동으로 뺀 느낌이었으면 좋겠더라. '무쇠소녀단' 덕을 많이 봤다"고 미소를 지었다. </p> <p contents-hash="2265c9be95adc1c11e34264851cb827d8a681a71b872e10f784e9ce662c6da8e" dmcf-pid="W8uT2jwMgB" dmcf-ptype="general">박용우는 "개인적으로 사랑과 두려움이라는 감정에 관심이 많다. 맨처음 시놉시스에 쓰여 있는 '이 드라마는 사랑과 두려움에 대한 이야기'라는 대목이 인상적이었다"고 밝혔다. 장르물에 출연하고 싶었다는 강훈은 "작품 전체적으로 봤을 때 처음부터 끝까지 긴장감이 계속 이어진다는 게 신선하게 다가왔다. 정정현이라는 캐릭터 자체가 심리적 갈등이 많다 보니 그걸 표현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24df29c027312f1cea635daedd86bd314305e9b7e181af422b9ba6ff374f5857" dmcf-pid="Y9FCqLA8aq" dmcf-ptype="general">연쇄살인마로 돌아온 박용우는 자료 조사를 많이 했다며 "역할상 누구를 직접 해할 수가 없어 상상력을 많이 발현했다. 자료 조사를 통한 감정이나 표현이 드라마에 꽤 나온다. 간단하게 말씀드리자면 일상적인 표현을 많이 사용하고 싶었다. 개인적으로 가장 무서운 사람은 죄의식이 없고 모든 표현들을 편하게, 일상적으로 하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것 위주로 많이 고민했던 것 같다"고 준비 과정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4cc47b51caf64caebfd40b7602a44bd2021c4e5fbd0b2a9d91b8c83546c73c1d" dmcf-pid="G23hBoc6az" dmcf-ptype="general">강훈은 강력계 형사 정정현을 연기하며 체중 증량에 도전했다. 그는 "5~6kg 정도 찌웠다. 경찰 역할이다 보니 주변에 경찰인 친구들이 좀 있어서 그 친구들한테 물어보기도 했다. 대본을 봤을 때 뛰는 신들이 많아 체력 관리를 열심히 했다. 외적인 부분에 많이 신경 썼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dd6ebfba79c24d63b5ff2e65eef0ef3e851e2dfe2995de3dcdb4e9b23e6c813" dmcf-pid="HV0lbgkPj7" dmcf-ptype="general">끝으로 박용우는 '메스를 든 사냥꾼'만의 차별점으로 "완성도"를 꼽았다. 박용우는 "처음 대본을 받았을 때 밀도가 좋고 완성도가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보통 드라마들이 중후반으로 갈수록 재밌고, 긴장을 유지하기 어려운데 이 드라마는 나온 결과물도 그렇고 대본도 그렇고 점점 갈수록 재밌고 완성도가 있다"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794a6959fc8f9fe358a981acb134dddd3f57a1bc509e37da763178b178bbe5c8" dmcf-pid="XfpSKaEQNu" dmcf-ptype="general">한편 '메스를 든 사냥꾼'은 오는 16일 U+tv, U+모바일tv를 비롯해 글로벌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인 디즈니플러스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fea11e58339d9ab9ecf04f5fa997b957ee7c97528d64be91ca1107128a88442d" dmcf-pid="Z4Uv9NDxaU"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 / 유용주 yongju@</p> <p contents-hash="dd62cd4d27fc2486cf39a2addab2869fe6b86f3c43615ca89fd765c34279b3a8" dmcf-pid="58uT2jwMa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KT "유심 1차 교체 20일 완료⋯16일 통합 안내 페이지 개설" 06-12 다음 ‘메스를 든 사냥꾼’ 박용우 “살인마 연기, 실제 다큐 보며 연습”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