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연애2’ 김태이, 음주운전 혐의로 1심서 징역형 집행유예 작성일 06-12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LsewtuSy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abb012f157b3e972dda8d9e3e529f96838ff8b266e4c88acd3828e940b3c39" dmcf-pid="UoOdrF7v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패션 인플루언서 김태이가 1일 오후 서울 중구 순화동 KG타워에서 진행된 일간스포츠와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4.07.0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ilgansports/20250612123033228wudv.jpg" data-org-width="800" dmcf-mid="0xBy7iNf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ilgansports/20250612123033228wud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패션 인플루언서 김태이가 1일 오후 서울 중구 순화동 KG타워에서 진행된 일간스포츠와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4.07.0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329256f3b2b7dcf5e64611d598afb4fdd8ac17473e16ce72c7b7c1e705e5141" dmcf-pid="ugIJm3zTvJ" dmcf-ptype="general"> <br>‘환승연애2’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모델 김태이가 음주운전 사고로 기소된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br> <br>1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1단독 장성진 부장판사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상 등 혐의를 받는 김태이에게 징역 1년 4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이와 함께 사회봉사 120시간과 준법운전 강의 수강 40시간도 명령했다. <br> <br>재판부는 “피고인은 단속 초기 운전 사실을 숨기려는 A씨의 제안에 응해 출동한 경찰관에게 운전하지 않았다는 허위진술을 했다”며 “김태이가 피해자에게 500만원을 형사 공탁하는 등 노력을 보였지만 피해자가 거절 의사를 보여 양형 사유로 고려하기는 어렵다”고 했다. <br> <br>다만 재판부는 “피고인이 잘못을 모두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으며 스스로 경찰서에 찾아가 범행을 자백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br> <br>김태이는 지난해 9월 15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음주 상태로 운전하다 보행자 1명을 들이받아 전치 2주의 부상을 입힌 혐의를 받는다. <br> <br>한편 김태이는 과거 모델과 단역 배우로 활동했다. 2022년 방송된 티빙 ‘환승연애2’로 이름을 알린 후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br> <br>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태진, 첫 '명예의 전당' 등극 성공?...양지원-장민호 사이 쟁쟁한 경쟁(트롯챔피언) 06-12 다음 박주현 감량하고, 강훈은 찌웠다…‘메스를 든 사냥꾼’ 장르물 흥행 잇는다 [종합]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