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AI 챗봇 코파일럿 '美국방부 맞춤형 버전' 개발 중 작성일 06-12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DYcwtuSH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dd1f8b82914f37a715410bb5dc51ce68355abc050bb6ec62527c03f098f7d7" dmcf-pid="VwGkrF7vZ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이크로소프트(MS). 사진=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etimesi/20250612124904597tbtl.png" data-org-width="492" dmcf-mid="9EvacX3I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etimesi/20250612124904597tbt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이크로소프트(MS). 사진=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4f905b9ba4aa08126e718ff7a9bf3347f297b834e79c2902b6296d976f07735" dmcf-pid="frHEm3zT1s" dmcf-ptype="general">마이크로소프트(MS)가 인공지능(AI) 챗봇인 '코파일럿'을 미국 국방부가 사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버전을 개발하고 있다고 미 경제 매체 비즈니스 인사이더가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p> <p contents-hash="a0056e7f06f69658f7e4dfc42e599d61c222ddb5111dc27bfc2cd106db351cf3" dmcf-pid="4mXDs0qyGm" dmcf-ptype="general">코파일럿은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등 MS 오피스 앱에서 텍스트 생성과 보고서 요약 및 작성 등을 지원하는 AI 비서다.</p> <p contents-hash="50e244fbddb00339515f7355aa35abac0821ac61a3d86da4fe68fccfc27a3641" dmcf-pid="8sZwOpBWYr" dmcf-ptype="general">국방부용 생성형 AI는 더욱 엄격한 보안과 기능 조정이 요구되는 만큼 기밀 정보를 다루고 군사 작전 계획을 지원하는 등 국방 분야의 특수한 요구 사항을 충족시키기 위해 설계되고 있다.</p> <p contents-hash="572f0b3e541d1441967f873dffa7775fb7d31af619c445deccecd5c26a25aa1f" dmcf-pid="6O5rIUbYYw" dmcf-ptype="general">이를 위해 MS는 'GCC 하이'(Government Community Cloud High)라고 하는 미 국방부의 보안 환경에 맞춘 코파일럿 버전을 개발 중이며 올해 여름 이후 국방부에 도입될 예정이라고 이 매체는 전했다.</p> <p contents-hash="72a88dfdf20a3894fe5b0bf4dc3cf23af71ceb330daf63a9c240a94b015cd746" dmcf-pid="PI1mCuKGXD" dmcf-ptype="general">이 AI 비서는 방대한 양의 정보를 신속하게 분석하고 군사 지휘관들이 더 나은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 첩보 데이터를 요약하거나 작전 계획을 수립하고, 다양한 시나리오를 시뮬레이션하는 데 사용될 수 있다.</p> <p contents-hash="6a1b581019ba8a49b2080d5b370c54ef4eaa09cd4ba844a780c33ec5e0ed53b4" dmcf-pid="QwGkrF7v1E" dmcf-ptype="general">국방부는 현재 100만 개 이상의 MS 365 계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들 계정에 코파일럿이 도입되면 MS는 100만 개가 넘는 이용자를 확보하게 된다.</p> <p contents-hash="517701a5881fd7bf7ea30e8c4d6bf7194b3272ee63e966f74a352ccaefd1cdac" dmcf-pid="xrHEm3zTGk" dmcf-ptype="general">저드슨 알소프 MS 수석 부사장 겸 최고영업책임자는 최근 내부 회의에서 “우리는 100만 명 이상의 MS 365 라이선스 사용자를 위한 코파일럿을 준비 중이며, 이는 정부 기술 도입 역사상 큰 전환점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b1ad5a4f5e1484fa9f43e21a4c0c66fdae367f203faa6a56abb4a0da675864b" dmcf-pid="ybdzKaEQ5c" dmcf-ptype="general">김명희 기자 noprint@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타 강사’ 조정식, 현직 교사와 문항 거래 의혹…입장문이 논란 더 키웠다[SS초점] 06-12 다음 김지수, 韓 떠나 유럽살이에 대만족 "세상사 모든 욕심 없어져"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