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어 사망한 신혼부부…아내 유서에 '꼭 잡아달라' 범인은 작성일 06-12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3일 E채널 '용감한 형사들4'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lMryK8tF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240d471c3c2f300630eb04e680792e1e0a17ad5497944d9b79927616709484" dmcf-pid="4SRmW96FF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채널 용감한 형사들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NEWS1/20250612130625737dacw.jpg" data-org-width="800" dmcf-mid="VVCpVArRz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NEWS1/20250612130625737dac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채널 용감한 형사들4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619f74badd04471e3c335d34b7f592458692da95352d7152b1c230f2b414f3e" dmcf-pid="8vesY2P33x"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용감한 형사들4' 신혼부부 사망사건의 전말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28fa3ce345f69a709837e62a089540b3b755f023eab31482a6df7d80b814f171" dmcf-pid="6TdOGVQ03Q" dmcf-ptype="general">오는 13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4'(연출 이지선) 38회에서는 윤길중, 심갑용 형사와 과학수사대(KCSI) 윤외출 전 경무관, 김진수 경감이 출연해 직접 해결한 수사 일지를 공개한다.</p> <p contents-hash="b9e259611be82a3c3ce5ee52660768fe22683fad7ecb63c11d08ecfa529df12d" dmcf-pid="PyJIHfxp0P"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은 낚시 중이던 남성 두 명이 주차된 차 안에서 한 남성의 시신을 발견하면서 시작된다. 피해자는 운전석에 앉은 채 오른쪽으로 쓰러져 있었고, 사망 후 시신이 옮겨진 흔적이 있었다. 입과 손에는 피와 거품이 묻어 있었지만, 정확한 사인은 밝혀지지 않았으며 지갑과 휴대전화, 자동차 키도 사라진 상태였다.</p> <p contents-hash="65a8bf918b3f3758ae8fd98002d8b7a34d28652c8fd77775d0b4b133877e2b0c" dmcf-pid="QWiCX4MUF6" dmcf-ptype="general">사망자는 결혼 한 달 된 30대 초반 신랑이었다. 부고 소식을 들은 아내는 경찰서를 찾아와 남편이 나흘 전 밤낚시에 나간 뒤 연락이 두절됐다고 진술한다. 차량 감식 과정에서 낚시 떡밥 봉지에서 채취된 남성의 지문이 단서로 떠오르는데, 그 주인은 피해자와 가까운 사이였던 인쇄소 사장이었다. 수사팀이 그를 추적하던 중 피해자의 아내가 숨진 상태로 발견되면서 사건은 새로운 국면을 맞는다. 남겨진 유서에는 "한 사람을 꼭 잡아 달라"는 부탁이 적혀 있었다. 과연 그녀의 마지막 메시지가 누구를 가리키고 있는지 끝까지 파헤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3381dd8d765ebc5a1307e67fca0771405eac8e8f2de36dcc760715c91ac9020" dmcf-pid="xYnhZ8Ru78" dmcf-ptype="general">한편 '용감한 형사들4'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며, 넷플릭스, 티빙, 웨이브 등 주요 OTT에서도 공개된다. E채널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서도 프로그램에 대한 생생한 소식과 영상을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153e8aed32bc8cd183e04a54d740c929685f5235391ed5da492aa1ac5cb639e6" dmcf-pid="yR54ilYc04" dmcf-ptype="general">ichi@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핸썸가이즈’ 아차산 식메추 원정 06-12 다음 “천록담 보고 공황장애 극복”... ‘사콜세븐’ 뭉클 사연 공개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