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스를 든 사냥꾼' 박주현 "한국서 본 적 없는 장르물" 작성일 06-12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연쇄살인마 박용우와 부녀 호흡…"뒷심 발휘하는 작품"</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byMW96F7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0a929be6166cd9b507ba484885ecead6152080d2148e99c40c85cd72018324" dmcf-pid="pKWRY2P3u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용우-박주현 '살인마 아빠와 딸 연기'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배우 박용우(왼쪽), 박주현이 12일 서울 구로구 라마다서울신도림호텔에서 열린 STUDIO X+U 미드폼 드라마 '메스를 든 사냥꾼'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6.12 mjkang@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yonhap/20250612134054908ciwu.jpg" data-org-width="1200" dmcf-mid="1iCPvBf5z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yonhap/20250612134054908ciw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용우-박주현 '살인마 아빠와 딸 연기'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배우 박용우(왼쪽), 박주현이 12일 서울 구로구 라마다서울신도림호텔에서 열린 STUDIO X+U 미드폼 드라마 '메스를 든 사냥꾼'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6.12 mjkang@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53b3b9db758698cfafed0c4d2c52b44caea87c4fcb97b5eba1b4032331048f3" dmcf-pid="Uhi5nSGkFQ"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엽기적인 사이코패스 연쇄살인마와 그의 손에 길러진 딸. 서로의 약점을 꿰뚫고 있는 부녀가 생존을 위해 서로를 옥죄이는 사냥을 시작한다. </p> <p contents-hash="2755237507d536c5dedacc64d717448e3d5ee5a02fbbbd6c6bf6966ed6436080" dmcf-pid="uln1LvHEFP" dmcf-ptype="general">디즈니+에서 공개되는 '메스를 든 사냥꾼'에서 광기 어린 부녀 사이로 호흡을 맞춘 배우 박용우와 박주현은 12일 서울 구로구 라마다서울신도림호텔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탄탄하고 밀도 높은 스릴러"라고 입을 모았다. </p> <p contents-hash="0c457b755c332d9e3386e57995e37a06c118f6559d7cf792f0e20aec2eb4e4de" dmcf-pid="7SLtoTXDU6" dmcf-ptype="general">이 드라마는 시신을 부검하던 중 아버지의 살인 흔적을 발견하게 된 천재 부검의가 경찰보다 먼저 아버지를 잡으러 나서는 이야기를 담았다.</p> <p contents-hash="4f340c250f30e3de59a52b4567798313d12602caf1654cd64ace7f4175483464" dmcf-pid="zvoFgyZw78" dmcf-ptype="general">박주현은 지우고 싶은 과거를 감추기 위해 아버지를 쫓는 서세현을, 박용우는 서세현의 사이코패스 아버지 윤조균을 연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fa597f85f5585ff0b88762cd3555ff0b4a197afb2e8a0f5d95944b15125aaa" dmcf-pid="qTg3aW5rF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트 만든 박주현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배우 박주현이 12일 서울 구로구 라마다서울신도림호텔에서 열린 STUDIO X+U 미드폼 드라마 '메스를 든 사냥꾼'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6.12 mjkang@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yonhap/20250612134055143exkk.jpg" data-org-width="1200" dmcf-mid="tIn3aW5rp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yonhap/20250612134055143exk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트 만든 박주현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배우 박주현이 12일 서울 구로구 라마다서울신도림호텔에서 열린 STUDIO X+U 미드폼 드라마 '메스를 든 사냥꾼'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6.12 mjkang@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38c1999e91d7288ed57529cb499ac2b3b07c6f072cff38f358b80b070e6d507" dmcf-pid="Bya0NY1mUf" dmcf-ptype="general">박주현은 "대본을 읽고 이제껏 한국에서 본 적 없는 신선한 장르물이라 생각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cb0c6f38248e9013e58b3f7eaca7233feffd70e4032158f8aa6f0a7a866dc8a" dmcf-pid="bWNpjGts7V" dmcf-ptype="general">그는 "공포 요소를 거부감이 느껴지지 않게끔 전달하려는 다른 장르물과 달리, 저희 작품은 굉장히 당당하다"며 "있는 그대로 모든 것을 보여주는 게 더 흥미롭게 느껴질 것 같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6686a6fee0bdecc3ceba73399de4f0a70bb99d12956bed7ea91444aac7585530" dmcf-pid="KYjUAHFOp2" dmcf-ptype="general">박용우는 이 작품만의 차별 포인트에 관해 "보통의 드라마는 뒷심을 잃고, 결말이 아쉬운 경우가 많은데, '메스를 든 사냥꾼'은 뒤로 갈수록 흥미롭게 느껴진다"고 꼽았다. </p> <p contents-hash="a0eed00fbf232cede0a67f85f3b3393bf08689f1822dbe1832e8806bf911d31c" dmcf-pid="9GAucX3Ip9" dmcf-ptype="general">이어 "액션도 꽤 나오는데, 심리적인 요소가 많이 녹아든 액션이어서 이것 역시 신선하게 느껴질 것 같다"고 덧붙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570cbea4d339808f176129e064850cdc962a01a262a19b5052953e7420788d" dmcf-pid="2Hc7kZ0C3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트 만든 박주현-강훈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배우 박주현(왼쪽), 강훈이 12일 서울 구로구 라마다서울신도림호텔에서 열린 STUDIO X+U 미드폼 드라마 '메스를 든 사냥꾼'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6.12 mjkang@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yonhap/20250612134055302umit.jpg" data-org-width="1200" dmcf-mid="FqJtoTXDF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yonhap/20250612134055302umi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트 만든 박주현-강훈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배우 박주현(왼쪽), 강훈이 12일 서울 구로구 라마다서울신도림호텔에서 열린 STUDIO X+U 미드폼 드라마 '메스를 든 사냥꾼'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6.12 mjkang@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2dc24099e74cc261ee4cf10482ac454ee622dbfcba38001ef105b5ea6487f9c" dmcf-pid="VFm9s0qyzb" dmcf-ptype="general">이들 부녀의 위험한 관계에 끼어든 형사 정현 역에는 강훈이 나선다. 인간의 선함을 믿는 정의로운 인물로, 의문의 살인사건을 파헤치면서 세현과 얽히게 된다.</p> <p contents-hash="a72a678b18f098b927e04524c717f7485f83f50103d38eb091c3e6b41100418a" dmcf-pid="f3s2OpBWzB" dmcf-ptype="general">강훈은 "장르물이 너무 하고 싶었다"며 "특히 마음의 갈등을 표현해낼 수 있는 캐릭터여서 작품에 욕심이 났다"고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82fa140b64df24d7a9a5ad8438b59b8151768191472db18af8be37755acbc710" dmcf-pid="40OVIUbY3q" dmcf-ptype="general">이어 "이전에는 따뜻하고 누군가를 짝사랑하는 역할을 많이 맡았는데, 이번 작품으로 강훈이란 배우의 다양한 모습을 새롭게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fa0e1e08ca4ba3e0d09d082365279c132a8c62f26e4af438ca96ebfc5522678" dmcf-pid="8pIfCuKGzz"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의 콘텐츠 전문 스튜디오 스튜디오X+U가 제작한 이 드라마는 30분 내외 분량의 미드폼 드라마로 만들어졌다.</p> <p contents-hash="19e44db9aadeb1abd44b903414f7d1b8ecf626296641caf3dbca3a0eba4bf0f2" dmcf-pid="6UC4h79Hp7" dmcf-ptype="general">연출을 맡은 이정훈 감독은 "30분도 꽉꽉 눌러 담아서 짧은 시간 안에 정말 많은 사건이 일어난다"며 "빠른 전개를 중요하게 생각해서 미드폼 형식을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51ba53764749278cb4aded16b342fc482f149276076d0871a70602e99fab463c" dmcf-pid="Puh8lz2X7u" dmcf-ptype="general">이어 "세현의 감정선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면서 연출했다"며 "어두운 과거가 있는데도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을 수 있는 캐릭터로 만들기 위해 한 장면 한 장면 세밀하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76e6916709bcef95a8b85cfaf9d07f8adfff72f766bb44b53aedae77a8f0229" dmcf-pid="Q7l6SqVZFU" dmcf-ptype="general">이 드라마는 총 16부작이며 오는 16일부터 디즈니+에서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3a74a48547c1a08e9a3b7319304925276bbf3875a5b2b13f02dba2bc3d0a1d" dmcf-pid="xzSPvBf5z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드라마 '메스를 든 사냥꾼' 제작발표회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12일 서울 구로구 라마다서울신도림호텔에서 열린 STUDIO X+U 미드폼 드라마 '메스를 든 사냥꾼' 제작발표회에서 PD와 배우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강훈, 이정훈PD, 박주현, 박용우. 2025.6.12 mjkang@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yonhap/20250612134055473lmpx.jpg" data-org-width="1200" dmcf-mid="3i9h4ksdU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yonhap/20250612134055473lmp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드라마 '메스를 든 사냥꾼' 제작발표회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12일 서울 구로구 라마다서울신도림호텔에서 열린 STUDIO X+U 미드폼 드라마 '메스를 든 사냥꾼' 제작발표회에서 PD와 배우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강훈, 이정훈PD, 박주현, 박용우. 2025.6.12 mjkang@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369acc9e647f8a5afd258f672099531d56eb5acff5ff63434ac979be95980ee" dmcf-pid="yE6vPwCn70" dmcf-ptype="general">coup@yna.co.kr</p> <p contents-hash="7e7048d575db26eefa9ab29a6665741e792bd119f82bdc54841cf9067b209dd3" dmcf-pid="YwQyxmlo7F"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칼릿 조핸슨 한국 온다…'쥬라기 월드' 홍보 06-12 다음 이의정, '뇌종양 완치'에도 먹는 약만 18알…"살기 위해 약 먹어"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