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청, 판교테크노밸리서 우주항공 R&D 전략 공유 작성일 06-12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재사용발사체·다층궤도 항법위성·라그랑주점 탐사 임무 소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gGQqLA8u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c587486f9311ffde78e154208ef54d4acb5076ba0b91f1e84ae1266b1206c5" dmcf-pid="FaHxBoc67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우주항공청 브랜드 사업(우주항공청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NEWS1/20250612140024701wvvd.jpg" data-org-width="1400" dmcf-mid="11h9FxiB7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NEWS1/20250612140024701wvv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우주항공청 브랜드 사업(우주항공청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0b895674fbdcf77efa8c659551ec82f27eeebf1acef4c65b04d85886a983abe" dmcf-pid="3NXMbgkP7f"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윤주영 기자 = 우주항공청은 12일 경기 성남시 판교테크노밸리 스타트업캠퍼스 콘퍼런스홀에서 'KASA 연구개발(R&D) 전략 설명회'를 개최했다. 우주항공 R&D 전략, 개청 1년간의 주요 성과, 선행 연구 결과 등을 공유하는 자리다.</p> <p contents-hash="897111f05f71b32a4866eee3e2c784f4b97083cadfaeaea8df0fd1bd99096442" dmcf-pid="0jZRKaEQFV" dmcf-ptype="general">현장에는 우주청을 비롯한 주요 연구기관, 우주항공 분야 산·학·연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21ac08c785858262db283bc9b3f5fe262df1b2b7a93161183287e7a300912adb" dmcf-pid="pA5e9NDxp2" dmcf-ptype="general">우선 우주청 우주항공임무본부 소속 3개 부문(우주수송, 인공위성, 우주과학탐사)의 전략 로드맵을 발표했다. 로드맵은 올해 2월 제3회 국가우주위원회에서 의결된 '대한민국 우주수송·인공위성·우주과학탐사 추진전략'의 후속 조치다. 분야별 핵심 임무 목표가 구체화됐다.</p> <p contents-hash="551d1d1c6579a5bf734a829b7cf2a43e67b62a4b9b873e376f6f4d8dc1ec3bfc" dmcf-pid="Uc1d2jwMU9" dmcf-ptype="general">우주청은 특히 브랜드 사업으로 지정한 핵심 과제인 △재사용발사체 및 궤도수송선(우주수송부문) △초고해상도 위성 및 초저궤도위성·다층궤도 항법시스템(인공위성부문) △라그랑주점 L4 태양권 관측소 및 달 착륙선(우주과학탐사부문) 등 사업을 중점으로 전략적 투자를 집중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3be59792683898a5aca02a24e9707052bd79ef52a1d904e924931571d00ab96a" dmcf-pid="uktJVArRpK"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누리호 지속 발사, 유인 우주임무기반 구축, 통신위성 개발, 정지궤도 지구관측, 저궤도 우주공장 프로젝트 등 실현 가능한 임무를 추진하고, 다양한 사회현안 해결과 미래 우주경제 주도역량 확보에 나서고자 한다.</p> <p contents-hash="84706f51d67c6adfbf15f5f984e0d02ecc419c0f06409c5106c7e2dd4a07d7f7" dmcf-pid="7EFifcme0b" dmcf-ptype="general">1년간의 성과로는 장기발전보고서(Decadal Survey), 한국형 시스템엔지니어링 핸드북(KASA 핸드북), KASA-PR(KASA Procedural Requirements) 등이 소개됐다.</p> <p contents-hash="57fd7c4627407ae27e6e136a41c7196b6a6d6b43be2e6b2cff6657ebe2aea9a0" dmcf-pid="zD3n4ksd0B" dmcf-ptype="general">장기발전보고서는 국내 전문가들이 독립적으로 우주과학탐사 분야의 10년 발전 전략을 수립하는 절차다. 기술 변화에 맞춰 5년마다 전략을 재점검하며, 향후 정책 수립에도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0a2f1ddc5d4514b44d856665f95d1ff3654eb37f1434030d88f2b5191aa5606b" dmcf-pid="qw0L8EOJpq" dmcf-ptype="general">이는 천문학 분야에서 처음 시행됐으며, 관련 예비보고서도 이달 2일 한국천문학회를 통해 공개됐다. 최종보고서는 올해 하반기 중 발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991a41c6d4ccc4009b41acd977c87475d3fc13451b9fc89d299eba9a756aa40" dmcf-pid="BIzjMsSg3z" dmcf-ptype="general">KASA 핸드북은 위성 개발 경험이 부족한 신생기업과 기존 기업 모두가 위성 개발에 즉시 활용할 수 있는 매뉴얼이다. 우주청은 최근 이를 공개·배포했다. 개발 현장에서 참고할 수 있는 지침 및 예시도 부록으로 포함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641e7a10a89db88d674b7316f85042c1f19d95d2a524eaa200e945871db210b" dmcf-pid="bCqAROva77" dmcf-ptype="general">KASA-PR은 우주항공임무본부 소관 R&D 사업의 표준화된 업무 프로세스를 정립하고 이를 이행·개선하기 위한 관리체계를 담은 문서다. </p> <p contents-hash="b6582f08002c98f3f0c2725ae065aa4f89c383f566051bbba13bd478a24cb9ba" dmcf-pid="KhBceITNFu" dmcf-ptype="general">설명회에서는 우주청 소관 R&D 사업을 기획·이행하는 데 필요한 절차적 요구사항이 제안됐다. 우주청은 추후 산·학·연 의견을 반영해 이를 확정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c9128373679b3653eec79ddce551dc7aa382ba3266814be3c87d6ce0c83cebd" dmcf-pid="9lbkdCyj3U"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R&D 수행 기관에서는 선행연구 결과를 발표하며 앞으로의 우주항공 사업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ee4ea286249258650fa52f19b06c005d14bd427d6e1a5b4b870d80aab106294c" dmcf-pid="2SKEJhWAup" dmcf-ptype="general">legomaster@news1.kr<br><br><strong><용어설명></strong><br><br>■ 라그랑주점<br>천체 간 중력이 평형을 이뤄 인력이 거의 작용하지 않는 구간. 두 개의 천체 사이 형성되는 라그랑주점은 총 5개다. 3개는 두 천체를 잇는 일직선상에 있고 2개는 두 천체와 정삼각형을 이루는 꼭짓점에 있다. 18세기 프랑스 수학자 조제프 루이 라그랑주 이름을 딴 것이다.<br><b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년 뒤 韓 우주전략은?…우주청, '장기발전보고서' 하반기 발표 06-12 다음 블록체인 상용화 가속하는 일본·싱가포르…한국은 정체 중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