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SKT 인터넷 계약해지 지연 실태점검 추진 작성일 06-12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xY5KaEQ1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10bff950d46e8e2cbf20fba15ddbef727617616f69df5e1897a9a3694d7c76" dmcf-pid="8MG19NDxX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통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dt/20250612140524896judv.jpg" data-org-width="640" dmcf-mid="fvnNh79H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dt/20250612140524896jud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통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e5a7cffc2a396ae033273ae9321bd0ce591008b2dd68d0100d9fbdc7a7a2278" dmcf-pid="6RHt2jwM1m" dmcf-ptype="general">방송통신위원회가 SK텔레콤 초고속인터넷 해지 지연 사례에 대해 점검했다. </p> <p contents-hash="e5ff196b9592b641c47470a1efc744a78c8e8d3f49a293316820ab6ca029da81" dmcf-pid="PeXFVArR5r" dmcf-ptype="general">방송통신위원회는 최근 SKT 초고속인터넷 이용자들이 계약을 해지할 때 '원스톱전환서비스'가 제대로 처리되지 않아 해지가 지연되는 사례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전기통신사업법'상 금지행위 위반여부 등에 대한 실태점검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p> <p contents-hash="49b24a3cb63f25b895e167544400780acf4346f055cd11da6711b9c1cdf49dec" dmcf-pid="QdZ3fcmeXw" dmcf-ptype="general">원스톱전환서비스는 초고속인터넷 이용자가 다른 통신사로 이동할 때 신규 통신사에 가입 신청만 하면 기존 통신사에 따로 해지 신청을 하지 않아도 신규 서비스 개통과 기존 계약 해지가 한 번에 처리되는 서비스다. </p> <p contents-hash="0bc42bb986a2160b6d57bbbf4e880063e067c5ab014a11747553779184492bfe" dmcf-pid="xJ504ksdZD" dmcf-ptype="general">2020년 방통위가 이용자 편익 등을 위해 도입한 제도로 현재 통신사 및 종합유선방송사업자 등에 시행 중이다. 최근 일부 이용자들이 SKT 초고속인터넷 계약을 해지하는 과정에서 '원스톱전환서비스' 절차가 지연되는 등의 문제가 발생함에 따라 방통위는 회사가 정당한 사유 없이 계약 해지를 지연하거나 제한했는지 여부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0dfab561905c942f84c9c055e454b07abead9a532e9d5568e7a51cfe22309b10" dmcf-pid="y0AwY2P35E" dmcf-ptype="general">방통위 측은 "이용자가 통신사를 자유롭고 편리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원스톱전환서비스' 제도의 개선 방안도 함께 살펴볼 예정"이라고 말했다.김나인기자 silkni@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기 내공 30년' 손병욱, SBS '우리영화' 합류 06-12 다음 ‘무한도전’, 또 뭉쳤다…2025년 버전 ‘웨딩보이즈’ 결성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