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넷플릭스 시리즈 주제곡 가창…日 싱글에 수록 작성일 06-12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hF5yK8tsX"> <p contents-hash="a117dc1db7d0f0a930f483e616c5dec867fa021db6e6175f3fc40350a41f73bb" dmcf-pid="4l31W96FwH" dmcf-ptype="general">[스타뉴스 | 김수진 기자] 르세라핌(LE SSERAFIM)이 일본 신곡을 통해 넷플릭스 시리즈와 협업했다.</p> <p contents-hash="8d6fffecccb4772d0de39d1537253d296daf12e4865f89c9ef0dd3af90996f19" dmcf-pid="8S0tY2P3wG" dmcf-ptype="general">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이 오는 7월 24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마이 멜로디 & 쿠로미' 주제가 'Kawaii (Prod. Gen Hoshino)'를 가창한다. '마이 멜로디 & 쿠로미'는 동명의 산리오 캐릭터들을 주인공으로 한 스톱모션 애니메이션이다.</p> <p contents-hash="213fdf1e6ac112af62e474d57b085156acb6c594a8b35a2a6e479a2823c12cf1" dmcf-pid="6vpFGVQ0IY" dmcf-ptype="general">마이 멜로디와 쿠로미는 올해로 각각 캐릭터 탄생 50주년, 20주년을 맞이한다. 르세라핌이 이러한 특별한 해 공개되는 작품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이들의 높은 인기와 영향력을 알 수 있다.</p> <p contents-hash="7c75fc49f6c6a6e64288e0f116a715c57f856cb10e8f708a371bc16ea396858e" dmcf-pid="PTU3HfxpDW" dmcf-ptype="general">일본의 유명 싱어송라이터 호시노 겐이 'Kawaii (Prod. Gen Hoshino)'의 프로듀싱을 맡고 허윤진이 작사에 참여했다. 허윤진은 "가사를 음미하면서 들어주시면 좋겠다"라는 감상 포인트를 전했다. 이 노래는 오는 24일 발표되는 르세라핌의 일본 싱글 4집 'DIFFERENT'에도 수록된다.</p> <p contents-hash="d17885d42d67cb4f4ade6d70deb92f3b118b543b1215ddb8653211b486358538" dmcf-pid="Qyu0X4MUIy" dmcf-ptype="general">12일 오전 넷플릭스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마이 멜로디 & 쿠로미' 예고편에는 해당 곡이 짧게 삽입되었다. 독특한 코드 변화가 인상적이며 역동적인 비트와 친숙한 멜로디가 듣는 이들의 귀를 사로잡는다. 또한 이 노래에는 애니메이션의 세계관이 반영됐으며, '귀여움은 자신의 개성을 장점으로 바꿀 수 있는 강한 힘이다'라는 메시지로 작품의 주제를 전한다.</p> <p contents-hash="25472623cf9808c064c43922bf6fb0d6adb4808cecc182e985de339e45c34206" dmcf-pid="xXbzFxiBET" dmcf-ptype="general">한편 르세라핌은 데뷔 후 첫 월드투어 '2025 LE SSERAFIM TOUR 'EASY CRAZY HOT''을 개최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나고 있다. 최근 나고야, 오사카, 기타큐슈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이들은 12일과 14~15일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일본 투어의 막을 내린다. 사이타마 콘서트에서는 지난 9일 선공개된 일본 싱글 4집의 타이틀곡 'DIFFERENT' 무대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209ee257acf521f58f8893488c239a3b80cd3efee92d476df5a65fb50d172fc" dmcf-pid="yJrEgyZwIv" dmcf-ptype="general">김수진 기자 skyarom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혼부부는 왜 연이어 사망했나…"한 사람 잡아달라"는 아내의 유서 06-12 다음 ‘조은정♥’ 소지섭 13년만 느와르 통했다‥‘광장’ 콘텐츠랭킹 1위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