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②] '광장' 소지섭 "배우·스태프에 금 선물..조연 되면 은으로 바꿔야" 작성일 06-12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MkPOpBWr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d61ac0bcd235dc77ebccf871f48ab1e77eeddbf2121cc5291e52692216d083" dmcf-pid="0tVZxmloD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poChosun/20250612142424431gdle.jpg" data-org-width="1200" dmcf-mid="t76FdCyjO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poChosun/20250612142424431gdl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afc279d1a5210ff0c65d14e44ea9858a94c26038fbf791992ae1cea206347c3" dmcf-pid="pFf5MsSgsS"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소지섭(48)이 배우들과 스태프에게 금 한 돈 씩을 선물한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a97337402de6be35ae4abd262f8956958cd6b4ad089e4ed94aba2674b67d3467" dmcf-pid="U341ROvaEl" dmcf-ptype="general">소지섭은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광장'(유기성 김준현 극본, 최성은 연출)의 인터뷰에 임했다. 최근 소지섭이 '광장'의 스태프와 배우들에게 금 한 돈씩을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다. 던밀스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촬영이 끝나고 전 스태프와 배우들에게 금 한 돈 씩을 선물로 주셨다. 평생 간직할게요. 마음이 너무나도 따끈한 남자. 함께해서 영광"이라는 글을 올렸고, 이 미담이 널리 퍼지며 화제가 됐다. </p> <p contents-hash="cdfc2b08bd26c747423741ec5f37948fca55cceb9f66141a89b6b539d92500c4" dmcf-pid="u08teITNEh" dmcf-ptype="general">이에 소지섭은 "주인공을 한 뒤부터는 작품이 끝나면 스태프에게 선물을 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그냥 똑같이 선물을 한 것"이라면서 "현장과 뒤에 있는 배우들, 매니저, 웬만한 사람 다 줬을 것이다. 조금 많이 줬다"며 "무사히 끝난 것을 감사하고, 이 사람들이 있어야 제가 잘 비춰지니 드린 것 아니겠나"라며 웃었다.</p> <p contents-hash="b218524af01e44495a293184fd880a372707d3e028858ccb0364b4a553033867" dmcf-pid="7p6FdCyjsC" dmcf-ptype="general">이어 소지섭은 "예전에는 이렇게 했을 때 다른 것도 많이 드렸는데, 협찬인 줄 아시더라. 그냥 받아서 주는 건줄 알더라. 그렇게 생각해도 신경을 안 쓰지만, 요즘에는 어렵잖나. 혹시나 나중에 팔아서 쓸 수도 있는 물건이다. 그래도 팔지는 않겠지"라며 "앞으로 금으로 고정이 된 것은 아니고, 만약 제가 조연으로 내려가면 은으로 바꿔야 할 것 같다"며 농담했다. </p> <p contents-hash="166cbc88bf8bafe9af18ae4ce9de744059b409c09bc5a5fbfc8afeba44abfbee" dmcf-pid="zUP3JhWArI" dmcf-ptype="general">'광장'은 스스로 아킬레스건을 자르고 광장 세계를 떠났던 기준(소지섭)이, 조직의 2인자였던 동생 기석(이준혁)의 죽음으로 11년 만에 돌아와 복수를 위해 그 배후를 파헤치는 느와르 액션 드라마. '광장'은 전 세계 44개 국가에서 TOP 10 리스트에 오르며 글로벌 TOP 10 시리즈(비영어) 부문 2위에 등극하며 흥행 중이다.</p> <p contents-hash="f252eaaacb4f73cf311016ca20472c96beabee571fb89ca5888565c38836ef96" dmcf-pid="quQ0ilYcmO" dmcf-ptype="general">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광장’ 소지섭, 원작팬 혹평 인지 “웹툰 훼손 의도 없었다” [인터뷰①] 06-12 다음 ‘쇼챔’ R.E.D, 붉은 물결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