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금메달' 오예진·양지인, 사격월드컵서 각각 은·동메달 획득 작성일 06-12 7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14/2025/06/12/0001429792_001_20250612143309547.jpg" alt="" /><em class="img_desc">시상대에 선 오예진(왼쪽)과 양지인(오른쪽). 가운데는 중국의 쑨위제 [연합뉴스/대한사격연맹 제공]</em></span><br>지난해 파리올림픽 사격에서 금메달을 따냈던 오예진과 양지인이 국제사격연맹 월드컵에서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br><br> 독일 뮌헨에서 열린 월드컵 여자 25m 권총 결선에서 오예진은 36점, 양지인은 32점을 쏘며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br><br> 38점을 기록한 중국의 쑨위제가 1위에 올랐습니다.<br><br> 오예진은 파리 올림픽 사격 10m 공기권총에서 금메달을, 양지인은 25m 권총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바 있습니다.<br><br> 오예진은 "파리 올림픽 이후에도 꾸준히 훈련한 결과가 나타나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고 양지인도 "25m 권총이 주 종목인 만큼 더 발전된 모습을 보이고 싶다"고 말했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김가영 8연속 우승? 김세연의 2연패?…LPBA투어 15일 25/26시즌 개막전 06-12 다음 '파리 올림픽 金' 오예진·양지인, 사격 월드컵 25m 권총 나란히 입상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