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메이트' 감독 "'기생충' 이후 연출 데뷔, '할 수 있는 걸 하자' 다짐" [TD현장] 작성일 06-12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hcAh79H5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2552854ca6038ddad30be84ded066e7ebd2cb204b86de9c403753f5009d807" dmcf-pid="Vlkclz2XH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tvdaily/20250612143410996uvoc.jpg" data-org-width="620" dmcf-mid="9pz76DIiZ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tvdaily/20250612143410996uvo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36109056c9b6364d7eeadcc9f6ed63f70dd141a3ae4f6064f11f0381a6cfbe3" dmcf-pid="fSEkSqVZ5K"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러닝메이트' 한진원 감독이 연출 데뷔작을 펼치는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ad5c90483b5f5031b110332ff58d8b81e5cc1b4d816328e214192c2308c7e1b5" dmcf-pid="4vDEvBf5Gb" dmcf-ptype="general">12일 서울시 마포구 스탠포드 호텔에서 티빙 오리지널 '러닝메이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한진원 감독, 배우 윤현수, 이정식, 최우성, 홍화연, 이봉준, 김지우가 참석해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진행은 방송인 박경림이 맡았다. </p> <p contents-hash="c310d788a71848a946cbf204ddf236f6590a4e95a6910c1dc80e89ab6585e164" dmcf-pid="8TwDTb411B" dmcf-ptype="general">'러닝메이트'는 불의의 사건으로 전교생의 놀림감이 된 노세훈(윤현수)이 학생회장 선거의 부회장 후보로 지명되면서 온갖 권모술수를 헤치고 당선을 향해 달려가는 하이틴 명랑 정치 드라마로, 치열한 고등학교 학생회장 선거 속 청춘들의 끓어오르는 욕망과 희로애락, 그 속에서 빛나는 우정과 따뜻한 성장 스토리가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961aeb72e79eb6c0c623b2951c80b18ee5b915021e17ee822796a022dda3c64e" dmcf-pid="6yrwyK8tGq" dmcf-ptype="general">이날 한진원 감독은 작품에 대해 "선거판에 뛰어든 여섯 소년 소녀의 땀방울 튀는 이야기다. 극단적인 싸움이나 갈등에 의존하는 게 아니라, 90년대 때 청소년 드라마가 유행했을 때처럼 밝고, 긍정적인 기운들을 포함해 작품들을 보고 났을 때 좋은 느낌을 드리려고 노력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03719682f8b76cbae7b14383198f3903352b5d6bb658c809b60708441fd929f9" dmcf-pid="Pmgom3zTXz" dmcf-ptype="general">특히 영화 '기생충' 공동 각본가로 오스카 각본상을 수상한 한진원의 연출 데뷔작이라는 점에서 드라마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f386f5e331dcdd85e5f41b11ca5881584c280ab1ffcc403dab002ae9aa64a7ae" dmcf-pid="Qsags0qyX7" dmcf-ptype="general">이에 한 감독은 "벌써 5년 전이다. 마음이 무겁고, 아티스트들도 조심스러운 것도 있고, 긴장도 많이 했다. 저희들은 모여서 '내가 할 수 있는 걸 하자'고 생각했다. 위대한 영화 선배들이 하신 것에 제가 일조하고 숟가락을 얹었다면, 이번엔 내가 할 수 있는 걸, 할 수 있는 만큼 하자고 생각했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9743d22a00bfc6e757aaf7e69a7264c6491d5ff3f8b8bc6faf985f5bc49b6855" dmcf-pid="xONaOpBW5u" dmcf-ptype="general">한편, '러닝메이트'는 오는 19일 티빙을 통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7708eba20d71d10190273990ed45c7c1ef9296540faaf85eb4421afc3cb4f8f3" dmcf-pid="y2032jwMGU"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신정헌 기자]</p> <p contents-hash="134b77927e126d67aa02e27279c5a058456d996217e98aaa7b7b5e29e4cd6646" dmcf-pid="WVp0VArR5p"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러닝메이트</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YfUpfcme10"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환연2’ 김태이, 음주운전 혐의로 1심서 징역형 집행유예 06-12 다음 [단독]이준, 장성규 빈자리 채운다 ‘워크맨’ 새 시즌 MC 확정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