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메이트' 감독 "현실 정치에 기대했던 것들, 우리 작품에서 보길" 작성일 06-12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N2Bfcmeoh"> <p contents-hash="8d3e38993422ddb5902fb6dcd224df7fcc72af73900b838552c217fc8a4757c7" dmcf-pid="QjVb4ksdaC" dmcf-ptype="general">한진원 감독이 '기생충' 이후 첫 연출 데뷔작 '러닝메이트'의 공개 시기에 대해 이야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fe5da813a2324150b74ebe6577c3234e7fca6bb3972c2c141857579fab2f0d" dmcf-pid="xeUF7iNfo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iMBC/20250612144639378gfcq.jpg" data-org-width="800" dmcf-mid="6fFks0qyN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iMBC/20250612144639378gfc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6a54fbeaf0ef5f7d7f318a7a2f24f2a5ca04e98edfd790dfdf92af0dfbc96ee" dmcf-pid="yGAgkZ0CNO" dmcf-ptype="general">12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티빙 새 오리지널 시리즈 '러닝메이트(극본·연출 한진원)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한진원 감독과 윤현수, 이정식, 최우성, 홍화연, 이봉준, 김지우가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30763dc1b5422502d5e180812b1c8c589afe0eb9ac0bf9d80edc87c663fc2561" dmcf-pid="WHcaE5phNs" dmcf-ptype="general">'러닝메이트'는 불의의 사건으로 전교생의 놀림감이 된 노세훈(윤현수)이 학생회장 선거의 부회장 후보로 지명되면서 온갖 권모술수를 헤치고 당선을 향해 달려가는 하이틴 명랑 정치 드라마다. 치열한 고등학교 학생회장 선거 속 청춘들의 끓어오르는 욕망과 희로애락, 그 속에서 빛나는 우정과 따뜻한 성장 스토리가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 </p> <p contents-hash="fcf604453a65801358a68b37e56568a705412e057121c3293fa7f272591cd6ec" dmcf-pid="YXkND1Uljm" dmcf-ptype="general">21대 대선 이후 공개되는 작품이니만큼, 홍보 효과가 기대되는 상황. 한 감독은 "공개 시기에 대해선, 가장 적절한 시기에 결정이 되서 좋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운을 뗐다. </p> <p contents-hash="7539cda9cb5e9d1cb03d44337d4b18e0b43da73432e993585c5b5075352ff38f" dmcf-pid="GZEjwtuSjr" dmcf-ptype="general">이어 "앞선 선거 기간을 지켜보니 흥미로웠던 지점들은, 이런 선거에 대해서 학생들도 관심이 많다는 걸 느꼈다"며 "'러닝메이트'를 통해서 대중이 현실 정치에 기대했지만 보지 못한 것들을 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아름다운 판타지 같은 것들 말이다. 우리 작품으로 발현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6d0a4ecf44167e056f1066d05e0586d9dca4f0b0112ec950bf671bdd8314b9f" dmcf-pid="H5DArF7vN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누구를 지지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시민들의 축제가 사회 구성원의 잔치 같은 것이라는 걸 체험하셨으면 좋겠다. 그렇게 만드려고 노력했다"고 덧붙였다. </p> <div contents-hash="910913a93de61c764fbb4ab5d18fc329849c56f6344cdfc6a9a6f52693a0543e" dmcf-pid="X1wcm3zTgD" dmcf-ptype="general"> 하이틴 명랑 정치극 '러닝메이트'는 오는 19일 티빙에서 전편 공개된다. <p>iMBC연예 백승훈 | 사진 iMBC연예 고대현</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희, '슈돌' 촬영 중 하혈…제작진과 병원으로 달려갔다 [RE:뷰] 06-12 다음 '러닝메이트' 홍화연vs김지우 "여학생 스파크, '어떻게 하면 더 짜증나?' 물으며 연기"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