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원 감독 “‘기생충’ 오스카 각본상→연출 데뷔, 내가 할 수 있는 걸 하려 해”(러닝메이트) 작성일 06-12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XFboTXDA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2b1f91e6f936e68962bdef4f1141c97f297d3208ca842ea4b5761c5feae561" dmcf-pid="UZ3KgyZwg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진원 감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newsen/20250612144438934aicu.jpg" data-org-width="650" dmcf-mid="0CGpROvaA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newsen/20250612144438934aic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진원 감독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ccde656e10cecc7dd5729340a265556242ae83530083cfa60e0a789ef5506c9" dmcf-pid="u509aW5rcz"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이하나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p> <p contents-hash="0f19b58f1dee7369d8669b6b2dde1480794b4d220f3fa8882626737f4bfc51dd" dmcf-pid="71p2NY1mA7" dmcf-ptype="general">한진원 감독이 ‘러닝메이트’로 연출 데뷔한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2042212e26da18994391bcd6b20ce26975c90f7773e23c6a539d48834e07c884" dmcf-pid="ztUVjGtsju" dmcf-ptype="general">6월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 호텔에서는 티빙 오리지널 ‘러닝메이트(연출 극본 한진원)’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a3f4c8b02e1d3974ee9b90992925218b57369427595f4cf789c1b8ca77005955" dmcf-pid="qFufAHFOoU" dmcf-ptype="general">‘러닝메이트’는 불의의 사건으로 전교생의 놀림감이 된 노세훈(윤현수 분)이 학생회장 선거의 부회장 후보로 지명되면서 온갖 권모술수를 헤치고 당선을 향해 달려가는 하이틴 명랑 정치 드라마로, 영화‘기생충’ 공동 각본을 맡아 오스카 각본상을 수상한 한진원 작가가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46d7405672ebac696de326342db2111a54bbebe04620d31acea41c74cb5107a6" dmcf-pid="B374cX3Ikp" dmcf-ptype="general">한진원 감독은 작품에 대해 “선거판에 뛰어들게 된 여섯 소년, 소녀의 땀방울 튀기는 이야기다. 선거를 소재로 하고 있다고 해서 몰아붙이는 갈등이나 극단적 소재가 아니라 아주 밝은 에너지와 긍정적 기운들도 같이 포함한다. 작품을 보고 나셨을 때 좋은 느낌을 드리려고 노력했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c5fadae659c3f52d3bc7884a79f3dd813e8e89da6232568830ad391bc2bd5873" dmcf-pid="b0z8kZ0Cg0" dmcf-ptype="general">‘러닝메이트’는 ‘방과 후 전쟁활동’을 포함해 티빙의 하이틴 소재 작품의 계보를 잇는 작품으로 주목받았다. 한진원 감독은 “티빙은 대한민국 학원물의 유일한 적자라고 생각한다. 훌륭한 작품 이후에 바통을 물려받게 돼서 감격스럽고 떨리기도 한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9866f44821ea1d428a5b72b74595d2655c6bb1b7a76c3aed25d9792e1403263" dmcf-pid="Kpq6E5pha3" dmcf-ptype="general">오스카 각본상 수상 이후 연출 데뷔한 소감을 묻자 한진원 감독은 “5년 전이다. 마음도 무겁고 주변에 같이 호흡하는 아티스트들도 조심스러운 것도 있고, 긴장도 많이 했다. 저희는 모여서 ‘내가 할 수 있는 걸 하자’고 했다. 5년 전은 위대한 영화인 선배님들이 하신 작업에 제가 일조하고 숟가락을 얹었던 거라면 이번에는 내가 할 수 있는 만큼만 하자고 결심하고 임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36528d601368bb87868fcc4ed3757f08c253de5eca24629646de9520193bd89" dmcf-pid="9UBPD1UlAF" dmcf-ptype="general">한편 티빙 오리지널 ‘러닝메이트’는 6월 19일 전편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2c1ad8c38bda76fe99af058edf65afa802ee37cb5be6e3e8e0e7213e299499ff" dmcf-pid="2OS58EOJgt"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 / 이재하 rush@</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VIv16DIig1"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공식 팬행사 참여 허남준 "깊은 유감" 발표한 사연 [이슈in] 06-12 다음 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SM "사생"vs 당사자 "아니다"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