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주상, UFC 데뷔전서 28초 만에 KO승...'좀비 주니어'의 화려한 출발 작성일 06-12 7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조 로건 해설위원, 맥그리거가 떠오른다며 극찬<br>유주상, 5만 달러가량의 퍼포먼스 보너스 수령</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6/12/0000307707_001_20250612145013936.jpeg" alt="" /></span><br><br>(MHN 박성하 인턴기자) 김동현, 정찬성 등 코리안 파이터의 계보를 유주상이 이어갈 수 있을까?<br><br>지난 7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뉴어크 프루덴셜 센터에서 열린 UFC 316 프리리미너리 경기에서 한국의 페더급 파이터 유주상이 단 28초 만에 KO승을 거두며 화려한 데뷔전을 치렀다.<br><br>유주상은 인도네시아의 제카 사라기와의 경기에서 침착하게 상대의 공격을 유도한 뒤 왼손 카운터 훅을 적중시켰고, 사라기는 그대로 바닥에 쓰러졌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6/12/0000307707_002_20250612145013973.jpeg" alt="" /><em class="img_desc">추가타를 적중시키려하지만 심판에게 제지당하는 유주성</em></span><br><br>경기는 즉시 종료됐고, 유주상은 데뷔전 승리, 그리고 프로 전적 9전 전승의 무패 행진을 이어가게 됐다.<br><br>경기 후 UFC 관계자들과 해설진은 유주상의 데뷔전을 극찬했다. 조 로건 해설위원은 유주상의 카운터 훅을 완벽하다고 평가하며 맥그리거가 떠오를 정도였다고 언급했으며, ESPN 중계진 역시 유주상의 경기 운영을 높이 평가했다.<br><br>UFC는 유주상의 인상적인 퍼포먼스를 인정해 5만 달러의 퍼포먼스 보너스를 지급했다. 데이나 화이트 UFC 대표는 유주상을 호평하며, 향후 상위 랭커와의 경기 가능성도 암시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6/12/0000307707_003_20250612145014008.png" alt="" /></span><br><br>이번 경기를 통해 유주상은 전 세계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며, 향후 UFC 내 입지를 빠르게 넓혀갈 것으로 보인다. <br><br>김동현, 정찬성을 이어, 한국 격투기 역사상 타이틀 도전권을 넘볼 수 있는 새로운 스타가 탄생했다는 평가도 나온다.<br><br>UFC 공식 매체와 여러 해외 언론은 유주상의 이번 경기를 A+ 데뷔전으로 평가하며, UFC 신인 중 가장 눈에 띄는 파이터로 주목하고 있다.<br><br>사진=UFC<br><br> 관련자료 이전 장애인체육회, 中·日 패럴림픽위원회와 업무협약…"협력강화 교류확대" 06-12 다음 이즈나, ‘주간아이돌’ 첫 출연... 아이코닉 개인기 전격 공개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