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메이트' 한진원 감독 "'기생충' 위대한 영화인 작업에 숟가락 얹은 것" 작성일 06-12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unMs0qyZ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b5705d24c9dd7fe11f7d896c83f06ec97e7775aacbd94622f2b784f3c9e543" dmcf-pid="W7LROpBWG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진원 감독 /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ked/20250612150624439mryh.jpg" data-org-width="630" dmcf-mid="xvM4kZ0C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ked/20250612150624439mry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진원 감독 /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419cbc2fe4721539a62849a569b74d804c6961abdd4cd33331c2867e83996a" dmcf-pid="YzoeIUbYHm" dmcf-ptype="general">영화 '기생충'으로 봉준호 감독과 함께 아카데미 각본상을 받은 한진원 작가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러닝메이트'로 연출 데뷔한다.</p> <p contents-hash="fc4579822e7576ec55fea25e886882a117bccc562778451b39c780cd486e6d01" dmcf-pid="GqgdCuKGHr" dmcf-ptype="general">한 감독는 1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 서울에서 열린 '러닝메이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기생충'의 성과에 대해 "벌써 5년이 지났다. 마음도 무겁고 주변에서도 조심스럽고 해서 긴장되기도 한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f680c35f2dfdcecd1c72b5822bec939ded7007378b71f78ae9a6ad2aa4e464b3" dmcf-pid="HBaJh79HGw" dmcf-ptype="general">이어 한 감독은 "'기생충'이 위대한 영화인 선배들의 작업에 일조하고 숟가락을 얹은 것이라면 이제 내가 할 수 있는 걸 하자는 생각으로 임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dbaa353e65980f9ea1ae3306db1514bcc0401caf60b699b5e70faf285f76bf2" dmcf-pid="XbNilz2X1D" dmcf-ptype="general">그는 '러닝메이트'에 대해 "선거판에 뛰어든 여섯 소녀, 소년들의 이야기"라며 "선거를 소재로 다루고 있다고 해서 극단적인 싸움과 갈등에만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하이틴 드라마처럼 긍정적인 느낌을 드리려고 노력했다"고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62523e8d629fcfa224565da487bfd5a4aee0451762ea8d814333c202b7c1121e" dmcf-pid="ZMID1Pdz5E" dmcf-ptype="general">'러닝메이트'는 불의의 사건으로 전교생의 놀림감이 된 노세훈이 학생회장 선거의 부회장 후보로 지명되면서 온갖 권모술수를 헤치고 당선을 향해 달려가는 하이틴 명랑 정치 드라마다. 윤현수, 이정식, 최우성, 홍화연, 이봉준, 김지우 등 개성 넘치고 연기력 탄탄한 신예들이 대거 출연한다. </p> <p contents-hash="5a61158952f9029675971e40a6fc2fd3d858e7324c614d0dd1acd28d3858937d" dmcf-pid="5RCwtQJq5k" dmcf-ptype="general">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광장' 소지섭 "아내는 고생한 걸 먼저 보더라" [인터뷰 맛보기] 06-12 다음 누에라, 새 멤버 합류?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