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앞둔 ‘김지민♥’ 김준호 위한 것”..맞춤형 ‘타이둥 투어’ 코스는 작성일 06-12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LQFxmloE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5aecb980f3e4a8b94836c64dcec64c3788a2f54c9c9788193795cc64679fbc" dmcf-pid="9gM0ROvar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poChosun/20250612150607854ntee.jpg" data-org-width="700" dmcf-mid="B8GAHfxpm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poChosun/20250612150607854nte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800d3718942cc3960fead959947ff6b0deb985abcf8bc99ceda1d314261b81c" dmcf-pid="2aRpeITNOd"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독박투어4' 김준호가 대만에서 '100독' 돌파를 눈앞에 두고 '멘붕'에 빠진다.</p> <p contents-hash="532884875a2363f049cd7ae1b6d8baf110420a5196871031c746cb6021709386" dmcf-pid="VAJ7ilYcse" dmcf-ptype="general">14일(토) 밤 9시 방송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채널S,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에서는 대만으로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화롄의 이색 숙소에서 둘째 날 밤을 보낸 뒤, '슬로 트래블의 성지'이자 대만의 숨은 힐링 스폿인 타이둥으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4059107eca28d5ddaf07a5cd17c66ba0df8f034412c17d6be2c7d258d45bb6a0" dmcf-pid="fciznSGkwR" dmcf-ptype="general">앞서 화롄의 야시장에서 '봉잡기 게임'을 하다가 누적 독박 99회를 기록한 김준호는 이날 숙소로 가늘 길에 한숨을 내쉰다. 그는 "이러다 곧 '100독' 되겠다"며 "대만은 나랑 안 맞는 것 같다"고 하소연한다. 홍인규는 "우리 '독박투어'에서는 절대로 나대면 안 된다"고 강조한 뒤, "그래도 준호 형이 재밌는 걸 좋아하지 않나? 오늘 숙소는 특별한 콘셉트가 있는 곳!"이라고 분위기 전환을 시도한다.</p> <p contents-hash="bf022fe6d05a79bf298bdc31fd3cba1485f4a6861019df54fadc3879e6713663" dmcf-pid="4knqLvHEIM" dmcf-ptype="general">잠시 뒤, '독박즈'는 스산한 기운이 감도는 '프리즌 호텔'에 도착한다. 감독 콘셉트인 숙소의 외관과 내부에 유세윤은 "여기가 1박에 (숙소비가) 얼마야? 완벽한 감옥 느낌이긴 하네"라며 바짝 긴장한다. 홍인규는 "큰 방과 작은 방 합쳐서 총 16만원"이라고 답한 뒤, 숙소에서 제공해준 죄수복을 건넨다. 모두가 죄수복으로 갈아입은 가운데, 이들은 2일 차 숙소비를 걸고 독박 게임을 한다. 죄수복에 어울리는 '떡 먹은 용만이' 게임을 하기로 한 가운데, 좀처럼 승부가 나지 않자 홍인규는 "이거 완전 월드컵 '죽음의 조'네"라며 혀를 내두른다. 과연 이 대결에서 살아남아 '독방'을 차지할 '1인자'가 누구일지, 그리고 현재 '99독'인 김준호는 '100독 달성'을 피해갈 수 있을지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4d09ba3a09f59bc81d084cfab00143804cb967b9503ab0af6db88bdbb159426a" dmcf-pid="8ELBoTXDEx"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프리즌 호텔'에서 아침을 맞은 '독박즈'는 유세윤이 이끄는 3일 차 여행에 나선다. 유세윤은 "오늘은 7월 결혼 앞둔 (김)준호 형을 위한 코스로 짰다. 피부에 좋은 거 먹고, 피부에 좋은 거 할 것"이라고 알린다. 김준호는 "이런 거 필요하지! 완전 힐링 코스네~"라며 설레어 한다. 직후 이들은 기차를 타고 2시간을 달려 '타이둥'으로 향하는데, 과연 유세윤이 준비한 '김준호 맞춤형 풀 코스'가 무엇일지, '독박즈'의 유쾌한 대만 여행기는 14일(토) 밤 9시 방송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3화에서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488fce481e9dc9c768142f6cfc3bb3c6e80774fcb20776ebb22fdf1bc5478cdb" dmcf-pid="6DobgyZwmQ" dmcf-ptype="general">tokkig@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광장' 소지섭이 본 후배 이준혁·추영우·공명 [인터뷰M] 06-12 다음 '광장' 소지섭 "아내는 고생한 걸 먼저 보더라" [인터뷰 맛보기]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