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94억원대 아파트 주인 됐는데…서울시 "토허구역 지정 예의주시" 작성일 06-12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99YKaEQk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3cab143dcf546d3ae4cd0e4204f559027d959fbb76a097bb6e385bb7aeb9ef" dmcf-pid="x22G9NDxA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영란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portstoday/20250612150210994zvkn.jpg" data-org-width="650" dmcf-mid="PQizJhWAN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portstoday/20250612150210994zvk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영란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e989808bb3ea4ebf8a7e9041c21940dcb5f6b40e790a0aaa1d40946cc4a9ce9" dmcf-pid="yOOes0qycU"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94억 원대 초고가 아파트의 주인이 됐다.</p> <p contents-hash="f14935ada992cb0dd7cc3549ecbac3582f71cceae721e9dad1ebb8fe0343fd0e" dmcf-pid="WIIdOpBWAp" dmcf-ptype="general">11일 한국경제TV에 따르면 장영란은 지난 2월 남편 한창과 공동 명의로 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에 위치한 갤러리아포레 전용면적 218㎡ 1가구를 94억5000만 원에 매입했다.</p> <p contents-hash="56737dc33f4eb7e1b5cd60fae7100d764b3696cf7a7a21e202148154c775d6ac" dmcf-pid="YCCJIUbYN0" dmcf-ptype="general">채권최고액 57억680만 원의 시중은행 근저당권이 설정됐는데, 통상 채권최고액이 대출금의 120% 수준인 점을 감안하면 집값의 절반 가량인 48억원 정도를 대출받은 것으로 추정된다.</p> <p contents-hash="777c326b9fd80f155cd7621a4fc226ba5877c0c8dcf6aec8f782e943385f8ab0" dmcf-pid="GhhiCuKGo3" dmcf-ptype="general">부동산 업계에서는 현재 성동구 부동산 시장 추세를 보면 장영란이 현명한 투자를 했다고 봤다. 서울시의 토지거래허가구역 확대 재지정 여파로 강남3구와 용산구의 집값 상승세가 인근 성동구와 마포구로 번지고 있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5670b127042e300c4c6d46b057ea8c557233cc61fc1d0bedf201af8362383540" dmcf-pid="Hllnh79HcF" dmcf-ptype="general">한국부동산원과 통계청 등에 따르면 성동구의 최근 3개월 평균 집값 상승률은 0.54%를 기록했다. 이는 서울 지역 물가 상승률 0.23%의 두 배를 넘어선 것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성동구가 집값이 빠른 속도로 오르고 있어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며 필요 시 추가로 토지거래허가구역(토허구역)에 지정할 수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173b159b5c07d463716b2c291473c6f96931f046b0725a57ab226d36ad17263" dmcf-pid="XSSLlz2Xjt" dmcf-ptype="general">현재 성동구는 성수전략정비구역 4개 구역 등 일부 정비사업 예정지를 제외하면 토허구역에 포함돼 있지 않다. 규제 지역이 아닌 만큼 상대적으로 투자가 용이해 토허구역 확대 재지정 이후 신고가 거래가 오르고 있다. 성동구 행당동 행당대림 전용 59㎡는 지난 달 12억2000만 원에 거래됐으며, 행당 한진도 전용 84㎡가 15억5500만 원에 신고가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fd210353445b1de1d46a1da23af49a71a277f88a8273ea409f46649179f99d93" dmcf-pid="ZvvoSqVZo1" dmcf-ptype="general">전문가들은 서울시의 추가 규제 움직임에 성동구로 향하는 투자 수요가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미 장영란이 매입한 갤러리아포레는 전용 195㎡짜리가 지난 4월 90억 원에 거래됐다. 특히 갤러리아포레는 배우 한예슬, 김수현, 가수 지드래곤 등 연예인들이 거주하는 아파트로도 잘 알려져 있다.</p> <p contents-hash="1d72f8045fdfd845ad37998fd97f5efe1c3138df6edc6d21a516e67c4ae1e80b" dmcf-pid="5TTgvBf5a5" dmcf-ptype="general">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p> <p contents-hash="cda823f759ea63ef26faa42cee25271375cdb21b55776a4318c533cf4248d8db" dmcf-pid="1yyaTb41kZ"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현수 “최우성과 ‘러닝메이트’서 경쟁→‘수사반장’ 팀플, 오디션 먼저 붙고 놀려” 06-12 다음 제나 설, 비주얼까지 진화한 'R&B 뮤즈'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