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투하츠, 올여름 '하추하 스타일' 유행 예감 작성일 06-12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상큼 발랄한 보컬에 재치 노랫말<br>사랑스러운 주문 담은 '스타일' 예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jge3MnbT3"> <p contents-hash="a0c56bc72ff95e8e48f3b9a65ee7b44e7b9bdb9de8f8b4f4b55c34b9cd32440d" dmcf-pid="uySmPwCnTF"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오는 18일 컴백하는 하츠투하츠(Hearts2Hearts속)가 모두가 푹 빠질 ‘하투하 스타일’을 선보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5b3f8aa61a74d99a64a12f34e9527f7d8ae5d36c0877aee410fb76f14ad877" dmcf-pid="7WvsQrhLT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Edaily/20250612151245485owdj.jpg" data-org-width="654" dmcf-mid="p0e8Hfxpl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Edaily/20250612151245485owd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eab143bb093ef2ac956691e76f3c5085931f5276191385ef1c2401c42bee9e1" dmcf-pid="zYTOxmloC1" dmcf-ptype="general"> 하츠투하츠의 새 싱글 ‘스타일’(STYLE)은 경쾌한 리듬과 그루비한 베이스를 중심으로 멤버들의 통통 튀는 상큼 발랄한 보컬이 조화를 이뤄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하는 업템포 댄스 곡이다. 데뷔곡 ‘더 체이스’(The Chase)의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와는 또 다른 하츠투하츠의 새로운 매력을 만날 수 있어 글로벌 음악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기대된다. </div> <p contents-hash="efed0e87ebbd03a8a075e342699e66b28bfa9407b831463fbec3c394accf3292" dmcf-pid="qGyIMsSgS5" dmcf-ptype="general">특히 명실상부 ‘히트메이커’ 켄지(KENZIE)가 ‘더 체이스’에 이어 또 한번 작사로 지원사격에 나선 ‘스타일’의 가사는 무심한 듯 확고한 스타일을 가진 상대를 향한 호기심과 알쏭달쏭한 감정을 재치 있게 들려주며, ‘내가 너의 스타일을 있는 그대로 좋아하는 것처럼 너도 하츠투하츠만의 스타일을 사랑하게 된다’는 주문 같은 메시지를 담고 있다.</p> <p contents-hash="832cc754937cb5c9e6f1077a4e439fb602a617c3bb41c93995dd25dfdcc519a3" dmcf-pid="BHWCROvaWZ" dmcf-ptype="general">또한 하츠투하츠는 ‘나의 길은 나 스스로 만들어가겠다’는 당찬 포부가 느껴지는 ‘더 체이스’를 통해 앞으로 펼쳐갈 여정의 힘찬 첫걸음을 내디딘 데 이어, 이번 신곡으로 모두가 자신만의 스타일을, 또 하츠투하츠만의 방식을 아끼고 좋아할 것이라는 긍정적인 자신감을 밝고 사랑스럽게 풀어낸 것은 물론, 음악을 통해 서로의 마음과 마음을 잇고 더 큰 ‘우리’로 나아가겠다는 팀명 의미와 어울리는 한층 확장된 음악적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087dc8099b63fdf9c7475978c6c73fbe2d2a0687c87f9f97f76032322b37bd9" dmcf-pid="bXYheITNTX"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성훈, ‘일꾼의 탄생’ 시즌2 고정 합류…완벽한 팔방미남 06-12 다음 김숙 "신인시절, 선배가 짚신으로 때려…야구방망이보다 아팠다"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