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저격’ JK김동욱, 악플러와 전면전 “선처 없다” 작성일 06-12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nLZAHFO0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86b0ecb99fae0c880ad9895937e2abda0aad6b20df72d8cbabd13be1286007" dmcf-pid="HLo5cX3Iz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JK김동욱이 악플을 단 누리꾼을 상대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ned/20250612151159468ifxi.jpg" data-org-width="846" dmcf-mid="YxPldCyjF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ned/20250612151159468ifx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JK김동욱이 악플을 단 누리꾼을 상대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513134a49837ba234a52844390d4de43c034d43981d29ab4f04107503a37ea7" dmcf-pid="XinXjGtsFK"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가수 JK김동욱이 온라인상에서 악성 댓글 등을 적은 누리꾼을 상대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053f72ba5b3c5869d1a51aaa927e843c52b9eacaf2fb995caba6643c6c10e677" dmcf-pid="ZnLZAHFO0b" dmcf-ptype="general">12일 JK김동욱 측은 공식 SNS 계정에 입장문을 내고 “아티스트 JK김동욱에 대해 온라인상에서 온갖 욕설과 입에 담지 못할 수준 이하의 발언 등으로 명예훼손 및 실추를 한 10여 명에 한해 고소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67a918d5e62c12974a563c6c608673676a3f59ba003e8ac961dad45004553ae" dmcf-pid="5Lo5cX3I0B" dmcf-ptype="general">이어 “주변의 요청에 의해 추후 더 (고소를) 진행하려고 아이디(ID)와 실명 등을 취합 중이니 그렇게 아시기 바란다”며 “고소 기사에서 많이들 보셨겠지만 선처는 없을 예정”이라고 경고했다.</p> <p contents-hash="94d9ad468330f004315c494ad0f5bc15a2f7f7be8ca7964a63c5e94067502bc5" dmcf-pid="1og1kZ0Cuq" dmcf-ptype="general">앞서 JK김동욱은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윤석열 전 대통령을 옹호하며 탄핵에 반대하는 입장을 여러 차례 밝혀 논란을 빚었다.</p> <p contents-hash="119960031b2f69aca5147aaaa9dfab4bcd585e9da9794a75ccb4ddd3ee554819" dmcf-pid="tgatE5phFz" dmcf-ptype="general">그는 지난 1월 윤 전 대통령 탄핵 국면에서 “대통령을 지키는 게 나라를 지키는 길”이라며, 줄곧 ‘멸공’과 ‘자유민주주의’를 외쳐왔다. 지난 4월 헌법재판소가 윤 전 대통령 파면을 선고한 이후에는 “대한민국이 전 세계가 예상하는 것보다 더 빨리 망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지배적”이라며 강한 보수색을 드러내는 발언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4063deb00019248e8c2ee1b951cab8eb8d278a55ca933cb9e7eeb6f19a2c9021" dmcf-pid="FaNFD1Ul37" dmcf-ptype="general">지난 3일 이재명 정부가 들어선 이후에도 이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통화가 늦어진 것을 두고 “국격이 떨어진다”고 비꼬는가 하면, 민주당이 추진하는 ‘전 국민 25만원 민생회복지원금’과 ‘대형마트 공휴일 의무휴업’ 법제화 등을 연일 비판했다.</p> <p contents-hash="c64671f4fa344df8629a71f435c95b037c4a22d53c6cdc1cf3bbbb77bd825dc6" dmcf-pid="3Nj3wtuS7u" dmcf-ptype="general">한편 한국계 캐나다인 JK김동욱은 최근 이 대통령의 G7 정상회의 참석과 관련해 “좌파 떨거지 XX들, 가서 캐나다에서 열리는 G7에 초청받았는지 확인이나 하고 DM(다이렉트 메시지) 해라”라고 말했다가 한 시민단체 대표로부터 피고발 위기에 놓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8e222fe4350cb6a53c012887a5f0ee7e42c320635b8e3acb455d718778673c45" dmcf-pid="0jA0rF7v7U" dmcf-ptype="general">신승목 적폐청산국민참여연대 대표는 그를 겨냥해 “이재명 대통령과 대통령실이 (G7 참석 관련)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것인 양 악의적 비방 목적으로 허위 사실을 유포해 정보통신망법을 위반했다”며 고발 의사를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지섭 "'미사'·'발리' 절대 따라하면 안돼…예전 감성 드라마 조심히 보길" 06-12 다음 ‘빌보드 루키’ 누에라, 의미심장 ‘n’ 트레일러...새 멤버 합류?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