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충’ 오스카 수상 한진원 감독, ‘러닝메이트’로 첫 연출…”조심스럽고 긴장” 작성일 06-12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4i4GVQ0v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7a3e519e978ce7041b20b7a8b447e7dfae00f034acea854c4787e526f594c6" dmcf-pid="V4i4GVQ0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티빙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ilgansports/20250612151124640wzvv.jpg" data-org-width="800" dmcf-mid="9ee2yK8tC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ilgansports/20250612151124640wzv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티빙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81c2d6f98aeaa88f6a39a249022797065500246f8cdc0e7ac0b9f53e9f6eb0b" dmcf-pid="f8n8HfxpCe" dmcf-ptype="general"> <br>한진원 감독이 티빙 오리지널 ‘러닝메이트’로 연출에 데뷔하는 소감을 밝혔다. 한 감독은 영화 ‘기생충’ 공동 각본가로 오스카 각본상을 수상했다. <br> <br>한 감독은 11일 서울 마포구 삼암동에서 열린 ‘러닝메이트’ 제작발표회에서 “티빙은 학원물의 유일한 적자라고 생각한다. 훌륭한 작품들 이후에 배톤을 이어받게 되어서 떨리기도 하다”고 말했다. <br> <br>한 감독은 연출 데뷔를 한 것에 “5년 전인데 마음이 무겁고 조심스럽고 긴장을 많이 했는데 내가 할 수 있는 걸 하자고 생각했다”며 “그때는 숟가락을 하나 얻었다면 이번에는 내가 할 수 있는 걸, 하고 할 수 있는 만큼만 하자는 결심을 했다”고 했다. <br> <br>‘러닝메이트’는 불의의 사건으로 전교생의 놀림감이 된 노세훈이 학생회장 선거의 부회장 후보로 지명되면서 온갖 권모술수를 헤치고 당선을 향해 달려가는 하이틴 명랑 정치 드라마다. <br> <br>‘러닝메이트’는 총 8부작으로 오는 19일 첫 공개된다. <br> <br>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1년 기다림, 한 방에 터졌다” 보령라이트퀸, 김길중 조교사에 첫 대상 트로피 06-12 다음 소지섭 "'미사'·'발리' 절대 따라하면 안돼…예전 감성 드라마 조심히 보길"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