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남녀 국가대표 한일전 3년 만에 열린다 작성일 06-12 7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8/2025/06/12/2025061290184_0_20250612152018553.png" alt="" /><em class="img_desc">대한핸드볼협회 제공</em></span>남녀 핸드볼 국가대표 한일전이 충북 청주에서 열린다.<br><br>대한핸드볼협회는 12일 "두 나라 국교 관계 수립 60주년을 맞아 한국과 일본의 남녀 핸드볼 국가대표 경기가 21일 충북 청주 SK호크스 아레나에서 열린다"고 발표했다.<br><br>2022년 인천에서 열린 이후 3년 만에 재개되는 핸드볼 한일전은 지난 2008년부터 두 나라 대표팀의 경쟁력을 올리고 우호 관계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br><br>역대 전적은 남자 대표팀이 10승 1무 2패, 여자팀이 10승 2패로 한국이 절대적 우위다.<br><br>하지만 최근 일본 대표팀의 엄청난 전력 상승으로 팽팽한 승부가 예상된다.<br><br>곽노정 대한핸드볼협회장은 "이번 친선 경기를 통해 두 나라가 함께 국제 경쟁력을 높이고 국가 간 우애도 한층 더 돈독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파리 금메달' 오예진·양지인, 사격월드컵서 각각 은메달·동메달 06-12 다음 [구미소식] 전국무예대제전, 13일부터 사흘간 구미서 개최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