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금메달' 오예진·양지인, 사격월드컵서 각각 은메달·동메달 작성일 06-12 6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8/2025/06/12/2025061290183_0_20250612152016424.png" alt="" /><em class="img_desc">대한사격연맹 제공</em></span><br>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오예진과 양지인이 사격 월드컵에서 나란히 입상에 성공했다.<br><br>오예진은 12일 독일 뮌헨에서 열린 2025 국제사격연맹(ISSF) 월드컵 사격대회 25m 권총 결선에서 36점으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양지인은 32점을 기록해 동메달을 차지했다.<br><br>우승은 38점을 쏜 중국 쑨위제에게 돌아갔다.<br><br>오예진은 2024 파리 올림픽 사격 10m 공기권총에서 김예지를 제치고 금메달을 획득했고, 양지인은 파리 올림픽 사격 25m 권총 금메달리스트다.<br><br>경기를 마친 오예진은 "파리 올림픽 이후에도 꾸준히 훈련한 결과가 나타난 것 같다"고 말했고, 양지인은 "동메달도 값진 성과다. 25m 권총은 제 주 종목이니 더 발전된 모습을 보이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관련자료 이전 이해진표 AI 검색 윤곽…"구글과 경쟁에서 이것으로 살아남았다" 06-12 다음 핸드볼 남녀 국가대표 한일전 3년 만에 열린다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