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메이트’ 윤현수 “내 25살 바친 작품, 본캐·부캐 구분 힘들 정도” 작성일 06-12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LRPkZ0CA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5c9cd5741edfaa0b301921fd625187dfd14ea77ee4789346a810e0002bc23b" dmcf-pid="WoeQE5pha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현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newsen/20250612152224612cdke.jpg" data-org-width="650" dmcf-mid="qToJOpBWo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newsen/20250612152224612cdk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현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ccde656e10cecc7dd5729340a265556242ae83530083cfa60e0a789ef5506c9" dmcf-pid="YgdxD1UlgO"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이하나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p> <p contents-hash="a71b0e9ea871236e63b00994b6573e5a621ec1c797154f0364508592b5780148" dmcf-pid="GaJMwtuSas" dmcf-ptype="general">배우 윤현수가 ‘러닝메이트’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2042212e26da18994391bcd6b20ce26975c90f7773e23c6a539d48834e07c884" dmcf-pid="HNiRrF7vam" dmcf-ptype="general">6월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 호텔에서는 티빙 오리지널 ‘러닝메이트(연출 극본 한진원)’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21e21c59b192e0311b84f6844c62c53a2ad6fe06b61bdf1b30b61d2e4e63bc73" dmcf-pid="Xwjolz2Xcr" dmcf-ptype="general">하이틴 정치극이라는 신선한 소재로 주목받은 ‘러닝메이트’에서 윤현수는 인생 리셋을 꿈꾸며 전교 부회장 후보에 출마하는 노세훈 역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28dd382e74cd8653e2cca65acca1b15966223c1721ae95eade6ee4b59b80c914" dmcf-pid="ZrAgSqVZAw" dmcf-ptype="general">윤현수는 “처음 대본을 봤을 때 어른들의 정치 이야기가 아닌 10대들의 정치 이야기라는 점이 신선했고, 너무 해보고 싶었다. 정치에 대해서 지금까지 많이 알지는 못 했다. ‘러닝메이트’를 통해서 정치에 좀 더 알아가는 과정이다”라며 “연령대 상관없이 정치에 피로감을 느끼셨을 분들이 10대들의 정치 이야기를 보고 잠시나마 스트레스를 날렸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3b3fd3e8a439e2649980e708b439d61b4406165158514ec721db89e0cfcc86a" dmcf-pid="5mcavBf5aD" dmcf-ptype="general">캐릭터에 대해 윤현수는 “10대들만이 보여줄 수 있는 거침없고 참지 않는 리얼한 모습에 주안점을 뒀다. 본캐 윤현수와 부캐 노세훈을 합쳐 시너지를 내는 게 배우로서의 임무라고 생각했다. 시너지 효과를 내기 위해 표정, 몸짓, 말투, 세훈이의 감정을 보여줄 수 있는 리액션에 신경을 많이 썼다. 나중에는 본캐가 노세훈이 된 것 같았다. 촬영 끝나고 윤현수를 찾는 게 좀 힘들었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76be3cc2d15f2eee5742fcea399ee592863a5ec0437ef740adca89ee750244c4" dmcf-pid="1skNTb41oE" dmcf-ptype="general">끝으로 윤현수는 “‘러닝메이트’가 나오길 오래 기다렸고 드디어 나온다. 기대해주시는 분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을 것 같다. 정말 재밌고 뜨겁다. 저의 2023년을 담은 작품이다. 저의 스물다섯 살을 바쳤다. 많이 봐달라”고 말했다. 이에 진행을 맡은 박경림은 “시상식이 아니다”라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5c7061d5ec320bd7c744645790c05c842b0d0f431cf443a557a78eb9fcaaf40d" dmcf-pid="tOEjyK8tck" dmcf-ptype="general">‘러닝메이트’는 불의의 사건으로 전교생의 놀림감이 된 노세훈(윤현수 분)이 학생회장 선거의 부회장 후보로 지명되면서 온갖 권모술수를 헤치고 당선을 향해 달려가는 하이틴 명랑 정치 드라마다. </p> <p contents-hash="61386a06fa0d04940d90206c484dfd3a633b21a126eeb577935fdde2a75b2fcd" dmcf-pid="FIDAW96Fjc" dmcf-ptype="general">한편 티빙 오리지널 ‘러닝메이트’는 6월 19일 전편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f66775cb0e73f33be40f0fb5d7bf09c5527f2d3a3d45dab60af96258310ff037" dmcf-pid="3CwcY2P3gA"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 / 이재하 rush@</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0hrkGVQ0oj"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디에도 없던 청춘·정치의 결합, '러닝메이트'가 온다 [종합] 06-12 다음 '50대 제니' 강주은, 파격 변신…♥최민수 "안 한 게 예쁜데" 찬물 (깡주은)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