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메이트' 윤현수 "최우성과 경쟁하다 '수사반장'서 한팀, 내가 먼저 캐스팅" 작성일 06-12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bTOLvHEw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e769eeb4affeda751013c1e22aeb6796dda6df4b148e80357172eeb11f2efc" dmcf-pid="13mAQrhLO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티빙"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poChosun/20250612153634083hwjc.jpg" data-org-width="1200" dmcf-mid="XUXvAHFOD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poChosun/20250612153634083hwj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티빙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b63dc1c63831b3275a3c757311e45873a4ae19c26d0bc8fb533424876404f0e" dmcf-pid="t0scxmlowK"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윤현수와 최우성이 '수사반장'에 이어 '러닝메이트'까지 함께한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5fdd503328e057f69317e7a67fd7801ea3adc4d980ed0fa1630558a44af06cb6" dmcf-pid="FpOkMsSgwb" dmcf-ptype="general">윤현수는 12일 서울 마포 상암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린 티빙 오리지널 '러닝메이트' 제작발표회에서 "'러닝메이트'에서 최우성과 경쟁했는데 '수사반장' 캐스팅 내가 먼저"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dc3b49c8154f183600fb092846d6a658733dad699a95a05c9a61a7c39d26d1a5" dmcf-pid="3UIEROvawB" dmcf-ptype="general">'러닝메이트'는 불의의 사건으로 전교생의 놀림감이 된 노세훈(윤현수)이 학생회장 선거의 부회장 후보로 지명되면서 온갖 권모술수를 헤치고 당선을 향해 달려가는 하이틴 명랑 정치 드라마다. 치열한 고등학교 학생회장 선거 속 청춘들의 끓어오르는 욕망과 희로애락, 그 속에서 빛나는 우정과 따뜻한 성장 스토리가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221f7569ac672df0a6c0f51eaa95277025b87c53d0ed85415e2b8e68ad5e0f07" dmcf-pid="0uCDeITNOq" dmcf-ptype="general">윤현수, 이정식, 최우성, 홍화연, 이봉준, 김지우 등 개성 넘치는 청춘 배우들이 활약할 예정이다. 윤현수는 이미지 대역전을 꿈꾸며 학생회장 선거의 러닝메이트로 나서는 노세훈을 연기한다. 완벽한 리더십으로 캠프를 이끌어가는 합창부장 양원대는 최우성이 열연했다. 두 사람이 경쟁으로 붙는 가운데, MBC 드라마 '수사반장'에서는 한 팀으로 나와 눈길을 끈다. </p> <p contents-hash="6cfdec8a954104c0c66e2cda649f782777478d2dc3f68e280ba8b7d6486d24a2" dmcf-pid="p7hwdCyjrz" dmcf-ptype="general">윤현수는 "'러닝메이트' 먼저 하고, '수사반장'을 촬영했다. '러닝메이트'를 한창 촬영할 때 오디션을 보게 됐다. 감사하게 먼저 캐스팅이 됐다. 먼저 '나 붙었다'라면서 형을 놀렸던 기억이 있다"고 했고, 최우성은 "저는 결과가 안 나온 상황이었다. 그 놀림이 '얼른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비밀로 하다가 '수사반장' 현장에 나타났는데, 깜짝 놀라더라"고 거들었다. </p> <p contents-hash="c3136e2d90e5f4af9ce7dc538c958437be2769a28f53d87179db967d0fec915e" dmcf-pid="UzlrJhWAE7" dmcf-ptype="general">티빙 오리지널 '러닝메이트'는 19일(목)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44b365b6040816ca71d3671d75bacf8a135ef7b958545bf2c48a209a28b1f4a8" dmcf-pid="uqSmilYcru" dmcf-ptype="general">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블2’ 윤소희, 금수저설 해명..“정현규 우승 분해, 저도 3억 8천 귀하다” 06-12 다음 신애라, ‘30년 지기’ 최지우 50세 생일 축하…“생각보다 아름다운 시기”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