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하던 민희진, 하이브에게 '260억' 풋옵션 받아낼까 작성일 06-12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th43MnbC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f4855cb723e8e84ea802576746fe91306069da94fc98219bd36227b109532b" dmcf-pid="UvcuyK8tv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tvreport/20250612153602494ovfk.jpg" data-org-width="1000" dmcf-mid="0GcuyK8t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tvreport/20250612153602494ovf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5a559cc1574d1c2a47c366f34bd920d759aaae85c620024550532b8f406d97c" dmcf-pid="uTk7W96FS7" dmcf-ptype="general">[TV리포트=허장원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 모회사 하이브의 260억 풋옵션 소송이 시작됐다. </p> <p contents-hash="1cad5f05123afffff6175ea5e2d50000392bc9c92ee0fec69770f92312f4bde9" dmcf-pid="7yEzY2P3lu" dmcf-ptype="general">12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에서 민희진 전 대표 등 3명이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의 첫 변론기일이 열린다. </p> <p contents-hash="6c78c765f14683942024dde6477b6ff037f68ec4b138543b056c85756501db1e" dmcf-pid="zWDqGVQ0WU" dmcf-ptype="general">민희진 전 대표는 지난해 11월 어도어 사내이사직에서 물러난 뒤, 하이브에 주주 간 계약에 따른 풋옵션 행사를 통보했다. </p> <p contents-hash="3e709c0f7a17b6f375e062c9935fd040f9906ec97545bd0a90f4a6749482c1b7" dmcf-pid="qYwBHfxphp"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뉴진스가 데뷔한 해인 2022년 영업손실 40억원(영업손실 40억원)을 기록했으나, 이듬해 2023년 335억원을 기록했다. 민희진 전 대표가 보유하고 있는 어도어 지분은 18%로, 주주간 계약에 따라 75% 물량만 행사할 수 있어 풋옵션 행사 지분은 약 13.5%다.이에 민희진 전 대표가 받을 수 있는 금액은 260억 원으로 추산된다. </p> <p contents-hash="6e2c9f82e85f8d97e539cdf19d788263d6b408ff109e42ad9132fc4e4ce586df" dmcf-pid="BGrbX4MUh0" dmcf-ptype="general">하이브는 지난해 8월 반기보고서를 통해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주주 간 계약을 해지했으며, 확인 소송을 제기했음을 밝혔다. 주주 간 계약이 해지될 경우 풋옵션도 함께 소멸된다. </p> <p contents-hash="435f008dc097c9ba780abe87b8dc439535d562fc5c2301f56342969e4ebc180a" dmcf-pid="buWMznj4S3" dmcf-ptype="general">이에 민희진 전 대표 측은 "주주간계약은 당사자들이 합의를 하거나 상대방이 계약을 위반하지 않는 한, 어느 당사자가 일방적으로 해지할 수 없다"면서 "일방적으로 해지를 선언했다고 해서 해지가 되는 것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p> <p contents-hash="abed6ecd808d48aa7bc8f58d6c5028fc1accc8261a153f5c15c52a1f6eed6996" dmcf-pid="K7YRqLA8TF" dmcf-ptype="general">한편, 민희진 전 대표는 지난해 4월부터 하이브와 갈등을 빚고 있다. 계속된 갈등 속 지난해 8월 민희진 전 대표는 어도어 대표이사직에서 해임됐다. 이에 반발한 그가 대표직 복귀를 요구했고, 받아들여지지 않자 결국 회사를 떠났다. </p> <p contents-hash="d263e4c865a9ab37a9726c89a838e4de4530ed89e536e62735d4c5a656d394f6" dmcf-pid="9zGeBoc6Tt" dmcf-ptype="general">허장원 기자 hjw@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치열한 경쟁만? 90년대 청소년물처럼 밝기도”…10대들 선거전 ‘러닝메이트’ [종합] 06-12 다음 [인터뷰②] 소지섭 “‘광장’ 팀에 금 한 돈씩? 인원 많아 깜짝…감사 표현”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