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충’ 작가가 만든 10대 선거 전쟁, ‘러닝메이트’ 대선 후광 속 티빙 흥행 잇나[종합] 작성일 06-12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t09viNfN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bb4612e14f895831b19a7920e294cf3bcb248dd48a5a0053c7a02bac247276" dmcf-pid="bRJc9TXDA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현수, 이정식, 홍화연, 김지우, 최우성, 이봉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newsen/20250612154412948fvgr.jpg" data-org-width="650" dmcf-mid="uVfd3wCng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newsen/20250612154412948fvg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현수, 이정식, 홍화연, 김지우, 최우성, 이봉준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961cb1252d8a87a3fd194ed63df56a390a469d2744881c2e3fb81eddd66254" dmcf-pid="Keik2yZwN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현수, 이정식, 홍화연, 한진원 감독, 김지우, 최우성, 이봉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newsen/20250612154413257xgpp.jpg" data-org-width="650" dmcf-mid="7iBPXjwMk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newsen/20250612154413257xgp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현수, 이정식, 홍화연, 한진원 감독, 김지우, 최우성, 이봉준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d74c97885e304d561b65da9916f598494db9a903227e38e6e7cb44541b5e28" dmcf-pid="9dnEVW5ra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현수, 홍화연, 이정식"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newsen/20250612154413468lqte.jpg" data-org-width="650" dmcf-mid="zrKx5cmea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newsen/20250612154413468lqt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현수, 홍화연, 이정식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c42adc85e8572d68dee64e32e815cd660aafe0de72ef9903a1ca16fa2a1dfe" dmcf-pid="2JLDfY1mc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지우, 최우성, 이봉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newsen/20250612154413663wdlt.jpg" data-org-width="650" dmcf-mid="qwnEVW5rj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newsen/20250612154413663wdl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지우, 최우성, 이봉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3e42849e3223bc72de6c9040ce64cc8710cfb8efd1e398c36e29a4d505eee43" dmcf-pid="Viow4GtskH"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이하나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p> <p contents-hash="a8048b268823fd3d0e5b4eee811b7c4d5140d91871b03219e33bbc292d030928" dmcf-pid="fngr8HFOAG" dmcf-ptype="general">‘방과후 전쟁활동’, ‘피라미드 게임’, ‘스터디그룹’ 등 학원물 흥행을 이어 온 티빙이 이번에는 하이틴 정치라는 신선한 소재를 담은 ‘러닝메이트’를 선보인다. </p> <p contents-hash="82517c1bfc15ab7dceffa4ea5ea1eaa4745854750775e17024e2e7aa4651b49a" dmcf-pid="4Lam6X3IaY" dmcf-ptype="general">6월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 호텔에서는 티빙 오리지널 ‘러닝메이트(연출 극본 한진원)’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한진원 감독, 윤현수, 이정식, 최우성, 홍화연, 이봉준, 김지우가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dd2c0c3042d3dff728b70a41b6bf04b46af33c470db51191d35378846295c0d6" dmcf-pid="8oNsPZ0CkW" dmcf-ptype="general">‘러닝메이트’는 불의의 사건으로 전교생의 놀림감이 된 노세훈(윤현수 분)이 학생회장 선거의 부회장 후보로 지명되면서 온갖 권모술수를 헤치고 당선을 향해 달려가는 하이틴 명랑 정치 드라마다.</p> <p contents-hash="e8d654f7477b5fdcc54aade10d2e18c1b2918f56a4be63601e5a16f79fb9de75" dmcf-pid="6gjOQ5phNy" dmcf-ptype="general">한진원 감독은 “선거판에 뛰어들게 된 여섯 소년, 소녀의 땀방울 튀기는 이야기다. 선거를 소재로 하고 있다고 해서 몰아붙이는 갈등이나 극단적 소재가 아니라 아주 밝은 에너지와 긍정적 기운들도 같이 포함한다. 작품을 보고 나셨을 때 좋은 느낌을 드리려고 노력했다”라고 작품을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24b215259aa0ab6f5ed1d05d73205a57e58168b9ce44fbd2de96310b4dc8e885" dmcf-pid="PaAIx1UlgT" dmcf-ptype="general">‘기생충’으로 오스카 각본상을 수상했던 한진원 감독은 이 작품으로 첫 연출을 맡았다. 한진원 감독은 “5년 전은 위대한 영화인 선배님들이 하신 작업에 제가 일조하고 숟가락을 얹었던 거라면 이번에는 내가 할 수 있는 만큼만 하자고 결심하고 임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6ebc297e7f49c9d49f4ad552c7bf9b05af213891f07f6d912b526fc1aa26a53" dmcf-pid="QNcCMtuScv" dmcf-ptype="general">20대 후반이었던 11년 전 ‘러닝메이트’를 구상했다는 한진원 감독은 ‘미생’과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에 영향을 받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4f7569588824ebf87c8d22b582d0c7546fbc1be198eda93b75fff921fbf1016" dmcf-pid="xjkhRF7vgS" dmcf-ptype="general">이 작품은 ‘방과후 전쟁활동’, ‘피라미드 게임’, ‘스터디그룹’ 등을 선보인 티빙의 새 학원물이라는 점에서도 주목 받았다. 한진원 감독은 “티빙은 대한민국 학원물의 유일한 적자라고 생각한다. 훌륭한 작품 이후에 바통을 물려받게 돼서 감격스럽고 떨리기도 한다”라고 기대했다. </p> <p contents-hash="c1ef2ef3b31374c122712b0f4523703edd58e347321dc90ffed3f912d423d2b7" dmcf-pid="yp74YgkPAl" dmcf-ptype="general">제21대 대선 직후인 공개 시점도 ‘러닝메이트’에게는 절묘했다. 한진원 감독은 “가장 적절한 시기에 공개돼서 좋다. 선거 기간에 흥미로웠던 지점은 의외로 선거에 대해 학생들도 관심이 많다는 걸 느꼈다. ‘러닝메이트’를 통해 현실 정치에서 기대했지만 보여주지 못했던 모습들이 발견이 됐으면 좋겠다. 선거가 누구를 지지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시민들의 축제고 사회 구성원들의 잔치 같은 것이라는 걸 체험해줬으면 좋겠다. 저희는 그렇게 만들려고 노력했다”라고 기대했다. </p> <p contents-hash="f36764b81c72a4c9c70f432c0dddafc03339c0905a0007057fb3bd1ab2303977" dmcf-pid="WwsWL79Hjh" dmcf-ptype="general">윤현수, 이정식, 최우성, 홍화연, 이봉준, 김지우는 학생 회장 선거에 뛰어든 학생들의 모습부터 청춘들의 우정까지 다채로운 이야기를 그린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배우들은 하이틴 선거물이라는 신선한 소재에 매력을 느껴 출연을 결심했다고 입을 모았다. </p> <p contents-hash="56ad2e5365acc86ab6a8dccbee9a1abad130fc36fc6c6a6422c1555d5253c5a1" dmcf-pid="YrOYoz2XgC" dmcf-ptype="general">윤현수와 최우성은 MBC ‘수사반장 1958’에서 팀 플레이를 펼쳤으나, ‘러닝메이트’에서는 경쟁을 펼친다. 윤현수는 “‘러닝메이트’를 먼저 촬영하고 ‘수사반장’을 촬영했다. 경쟁을 먼저 했다. ‘러닝메이트’ 촬영을 한창 하고 있을 때 같은 오디션을 보게 됐다. 감사하게도 제가 먼저 캐스팅 됐다. 형을 보고 ‘내가 형 이겼다. 난 붙었다’ 놀렸던 기억이 있다”라고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최우성은 “저는 그때 결과가 안 나와서 긴장했다. 현수 배우의 놀림에 ‘나도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다’라고 했는데 리딩 며칠 전에 됐다고 연락이 왔다. 현수한테 비밀로 하고 갔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922e0dce701c13c0d8f79f1f33216db4e9a8b195ccf8c2edab7bd3071fe447f6" dmcf-pid="GmIGgqVZjI" dmcf-ptype="general">최우성은 “‘러닝메이트’를 먼저 찍어서 경쟁을 한 번 상황이었다. 팀이 갈린 상황이다 보니까 초반 외에는 거의 만날 일이 없었다. 오히려 ‘수사반장 1958’에서 한 팀으로 다니며 친해졌다. 시청자들이 보시기에는 ‘같은 팀이었는데 갈라섰네’라는 생각이 드실 것 같다. 그 포인트도 재밌지 않을까”라고 설명하며 관전 포인트를 꼽았다. </p> <p contents-hash="5fb623967ea7b3e2cf09710901fc7b11aab4ac10797ddf35b2d728bbb50f15a4" dmcf-pid="HsCHaBf5jO" dmcf-ptype="general">여학생들의 스파크 튀는 경쟁도 재미를 더한다. 홍화연은 “정희로서 유경이를 진심으로 바라보기 위해 노력했다. 지우를 유경이라고 부를만큼 유경이 그 자체로 연기를 해줘서 정희로서 집중할 수 있게 도와줬다. 서로 스파크가 튀는 장면에서도 서로 연습하고 대사 맞춰볼 때 ‘어떻게 해야 짜증 날 것 같아?’라고 물어보면서 같이 합을 맞췄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74ef237e59515ecb1523a0ee43cb04111647856127bab8a96f9306388671e53" dmcf-pid="XOhXNb41gs" dmcf-ptype="general">김지우는 “정희, 유경이 서로 성격이 다르지만, 선거 때는 너무 진심인 아이들이어서 스파크가 뛸 때 시청자들이 흥미롭게 봐주시지 않을까”라며 “끝까지 보셔야 둘의 케미스트리를 자세하게 확인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37b4f48d16a1adcc8da49ccf5e79c8984841ebd05ff0fa365fca2740deea8916" dmcf-pid="ZIlZjK8tcm" dmcf-ptype="general">끝으로 한진원 감독은 “청춘 배우들과 또래의 수많은 스태프들의 한 시절이 담겨 있는 작품이다. 이 작품을 보시고 좋은 추억 거리가 되셨으면 좋겠다”라고 시청을 당부했고, 윤현수 역시 “‘러닝메이트’가 나오길 오래 기다렸다. 기대에 부응할 수 있을 것 같다. 정말 재밌고 뜨겁다. 저의 2023년을 담은 작품이다. 저의 스물다섯 살을 바쳤다. 많이 봐달라”고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8d8e0e711cdec1588a5f2625b3e3354aa04ac58707d102f1f9ea0f3ae56fdebe" dmcf-pid="5CS5A96Fgr" dmcf-ptype="general">한편 티빙 오리지널 ‘러닝메이트’는 6월 19일 전편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067ac7bedb066c4637400424edc6254490bfe17e5033bfa4d0156bfd5a8ca765" dmcf-pid="1hv1c2P3gw"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 / 이재하 rush@</p> <p contents-hash="b39309f698dcfe38256eedd8e9c48555494a5c74cff8e8626700ea941a8ca49f" dmcf-pid="tlTtkVQ0cD"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수현, 온갖 역경 속 팬들 사랑 굳건..스타랭킹 男배우 '6주째 1위' 06-12 다음 ‘김승우♥’ 김남주 딸, 母 유전자 물려받았네…우월 웨딩드레스 자태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