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대표' 박정민, 벌써 논란 터져…"일 이것저것 다 해서 이사 직책" 작성일 06-12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GdskVQ0W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44d32ed6cd40e0d0cece9a29906ce44cf94acbc588b93ad9d81ac82023ffe9" dmcf-pid="9UcYldg2S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tvreport/20250612155731463muht.jpg" data-org-width="1000" dmcf-mid="Fd9oe3zT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tvreport/20250612155731463muht.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35fd34121c964eeb37d47f6a8b5d08389215a0a5b36fb2f7e9f026b30dab9e" dmcf-pid="2ukGSJaVC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tvreport/20250612155732975matw.jpg" data-org-width="1000" dmcf-mid="bYiID4MUC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tvreport/20250612155732975mat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9cb9f1600195349b427346ab18678b6d9d6119a55eea8aad8c1d0b79d2c9ce8" dmcf-pid="V7EHviNfhK"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유재희 기자] 2인 출판사 대표가 된 배우 박정민이 동료 직원의 솔직한 폭로에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faf85f6befdb93e60924c1a313755f5ce5031a9cad4a558a79c7b840953e8e28" dmcf-pid="fzDXTnj4hb"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배우에서 출판사 대표로 변신한 박정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는 현재 브랜드 마케팅 출신 이사와 함께 단 둘이서 출판사를 운영 중이라며 "이사님은 회사 사정에 가장 깊이 관여해 온 분이라 모셨다. 사실 연봉 드리는 것도 빠듯하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364e57c52eff2b1392b8767320231d456393b974b925322a9a2dd1bd12c4c1a" dmcf-pid="4qwZyLA8lB" dmcf-ptype="general">이사로 함께하고 있는 김아영 씨는 박정민과의 인연을 전하며 "전 직장에서 대표님과 협업을 한 적이 있었다. 그때 느끼기에 출판사 일을 지적 허영이 아닌 진심으로 대하고 있다는 인상을 받았다. 당시 대기업에 원서를 넣었던 상황이었는데, 때마침 대표님께 연락이 와서 자연스럽게 함께하게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09b15fd4812a10b8909bae2aa4773c687cfd8bda1c59da105966ce7acfae825" dmcf-pid="8Br5Woc6Tq" dmcf-ptype="general">출판사 운영 방식도 화제를 모았다. 박정민은 "출근은 오전 10시, 퇴근은 오후 5시로 하루 7시간 근무를 기본으로 한다"며 "직원에게 퇴근하라고 해도 안 간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자율 출퇴근제, 재택근무, 자유로운 휴가 사용 등 복지가 많지만 정작 너무 바빠서 그걸 쓸 여유가 없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cb6ae6ddbb914bb3ad8fbe3fc2d809937da627eef938eb23a09501ada1f3e0a" dmcf-pid="6bm1YgkPTz"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김아영 씨는 "저는 사실상 이사보다는 이것저것 다 하는 사람"이라며 "일이 너무 많아서 제가 없으면 진행이 안 된다. 그런데 대표님은 자꾸 가라고 한다"고 '팩폭'을 날려 현장을 웃음 짓게 했다.</p> <p contents-hash="d4f883b53b707a0bfda24046ebae1ecdee3c4acf71524ab536540279bcb7a9fe" dmcf-pid="PKstGaEQh7" dmcf-ptype="general">박정민은 시각장애인 독자를 위한 오디오북을 기획한 배경도 공개했다. 그는 "아버지께서 어릴 때부터 시각 장애가 있으셨다. 그래서 어릴 적부터 바닥에 물건을 놓지 않는 게 습관이었다"며 "그런 아버지를 비롯해 시각이 불편한 분들께 먼저 책을 전해드리고 싶다는 마음에 오디오북을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c197e62b49e1f3137f13810baa5910a901bd3d84c4ec03d2ebb2ed3de499c11" dmcf-pid="Q9OFHNDxhu" dmcf-ptype="general">기획은 지난 2021년부터 시작해 4년 만에 완성됐고, 김금희 작가의 소설이 첫 번째 작품이 됐다. 박정민은 "처음 제안하면서도 저희처럼 작은 회사에서 책을 잘 낼 수 있을지 확신이 없어서 포기하려 했다. 그런데 작가님께서 취지 하나만 보고 흔쾌히 참여해주셨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8b09b26904fc101e3b6ead8b58f2061640d7f4cbb6991a73cd012fa01f97843" dmcf-pid="xyMwjK8tyU" dmcf-ptype="general">유재희 기자 yjh@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예천양조’와 4년간의 법정 공방 마침표…가수 영탁, 명예훼손·상표권 소송 모두 이겼다 06-12 다음 우주청 “우주 데이터센터 구축 추진”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