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 지적 받은 男아이돌, 멤버 열애설에 "먹금하고 게임" 작성일 06-12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HOID4MUh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612489ade511203b556cc5ef17b9ab394c8d51e6ac663c3743b82e37507311" dmcf-pid="QXICw8Ru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그룹 더보이즈 선우가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더블유 코리아 제19회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자선 행사 'LOVR YOUR W'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10.14. jini@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newsis/20250612155533941ykxl.jpg" data-org-width="720" dmcf-mid="6GpU1ksdy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newsis/20250612155533941ykx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그룹 더보이즈 선우가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더블유 코리아 제19회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자선 행사 'LOVR YOUR W'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10.14. jini@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e3d2260634f3874751daaf78de9a8ec6fc536035e93629fd735b6c02056070" dmcf-pid="x8u7FDIiCV"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그룹 '더보이즈' 선우가 또다시 구설에 올랐다.</p> <p contents-hash="712b424983045f768340d339754fc6b1e7cbeb7eeca3b552a9be23c695e9fccd" dmcf-pid="ylckgqVZC2" dmcf-ptype="general">12일 가요계에 따르면 선우는 지난 10일 팬 소통 플랫폼 프롬에 "소설들 먹금하고 루미큐브나 들어와"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785b0077468ba3334e88d37f348a0c6e1bb8b2dd00f141bd2fbf6bc8e3bc4f83" dmcf-pid="WSkEaBf5T9" dmcf-ptype="general">'먹금'은 먹이 금지의 줄임말로, 소셜미디어(SNS)나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특정 주제를 언급하거나 반응하지 말라는 뜻으로 사용된다.</p> <p contents-hash="903e4385d0923b3cf66e10091a451529a1e18637ac12ab6a5f485f25eb9c2544" dmcf-pid="YvEDNb41CK" dmcf-ptype="general">이날 같은 그룹 멤버 주연이 배우 신시아와 열애설이 제기된 상황에서 선우의 발언은 뒤숭숭한 팬덤 분위기를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왔다.</p> <p contents-hash="a968efd8fa000b472d287fd2501500fc967b8a215569f7043d2178d510d4e575" dmcf-pid="GTDwjK8tTb" dmcf-ptype="general">비난 여론이 확산하자 선우는 11일 "자세한 더비들(팬덤명) 상황도 모른 채 경솔하게 행동하고 가볍게 말해 게임을 했다. 어떤 이유에서든 팬들이 상처받았을 것 같아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7fca1ff9048abf28de8715b6af249bb05e4e9c86db022883b9c0a74713bf60c" dmcf-pid="HywrA96FyB" dmcf-ptype="general">선우는 지난 4월 인성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자신이 떨어뜨린 무선 이어폰을 경호원이 주워줄 때까지 기다리고, 두 손으로 건네는 경호원과 달리 한 손으로 받은 뒤 감사 인사를 제대로 하지 않은 모습이 포착돼 비난받았다.</p> <p contents-hash="7ecbacbe2f7f2d86a9c7c1a49ac56f70873d71cc2728a82ca38665b6e021c336" dmcf-pid="XWrmc2P3Sq" dmcf-ptype="general">그러나 선우는 "정말 뒤에서도 절대 안 그러는데 앞에 팬분들 다 계시는데 미쳤다고 경호원님 보고 무선헤드폰 주워 오라고 소리를 치겠냐. 나 너무 얼탱이가 없다"며 "몇 초짜리 영상으로 선 넘는 악플을 다는 것을 보고 사람들이 참 무섭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억울해했다.</p> <p contents-hash="1277d0736481b70bfca0061f778b4f597d0c289ebde3447fa4180de361574542" dmcf-pid="ZYmskVQ0yz" dmcf-ptype="general">하지만 소속사 원헌드레드가 아티스트 관리 소홀을 인정하고 사과하자 선우 역시 "성숙하지 못한 대처로 인해 불편함과 상처받은 모든 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bbd0cbf0b8b00127312f78f9fa75793dad3730be084d7b84e7e975b6fba4fdde" dmcf-pid="5GsOEfxpv7"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이즈, 첫 정규 앨범 ‘ODYSSEY’ 월간 써클차트 1위 기록 추가 06-12 다음 지드래곤 통 큰 선택, 200억 계약금 절반 스톡옵션‥소속사 미래에 베팅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