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50세 생일에 ‘30년 우정’ 여배우 총출동 “딸이 5살이다...살살 가자” 작성일 06-12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XqYldg2L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20842f83b41e3f2c7ca0250308e97e97de088cdb7ae8e60b2dbb564a8ec8fe" dmcf-pid="p9dBpmlon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최지우. 세계일보 자료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egye/20250612155257178flzx.jpg" data-org-width="1200" dmcf-mid="1vHVGaEQM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egye/20250612155257178flz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최지우. 세계일보 자료사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769cff5cd24161c12212dd731bb8931aedff099fc6b7d08d36cff2e739e385a" dmcf-pid="U2JbUsSgeD" dmcf-ptype="general"> <br> 배우 신애라가 절친 최지우의 50대 생일을 축하하며 애정을 표했다. </div> <p contents-hash="46092a426335730f96975b4e0e76ca7cf86dd397ba55c4fd0a8404c9560e14a9" dmcf-pid="uViKuOvaiE"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신애라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장문의 글과 여러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30년 넘게 친구인 우리들”이라며 “우리 지우는 스무살에 만났는데 이제는 50살 생일을 축하하게 되었다”고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78f0c3483528764fd26702ee5c150da304f1d3c38dd550acb21d40c57c86fe" dmcf-pid="7fn97ITNn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지우가 생일 파티를 즐기고 있다.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egye/20250612155257423lczx.jpg" data-org-width="1200" dmcf-mid="tXVj2yZwJ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egye/20250612155257423lcz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지우가 생일 파티를 즐기고 있다.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2e6c4e807d9134e1ca052669fb02b61cd3c4f9c6ade6fa1de994b0f63c93437" dmcf-pid="z4L2zCyjMc" dmcf-ptype="general"> <br> 이어 “우리 막내까지 50살이 되었으니 다 합치면 몇백살인 거야”라며 “분명히 20대에 만났는데 이제는 다들 60살이 되어간다”고 추억에 젖었다. 그러면서도 “우리 큰 언니 (나이)는 그것도 훌쩍 넘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div> <p contents-hash="b988cf4c94ed76faf72002cee795c3f4e1830f549c4600c006b86eb33efb21e1" dmcf-pid="q8oVqhWARA" dmcf-ptype="general">그는 “쏜살같은 시간, 앞으로 몇 번의 생일을 함께하게 될지는 모르지만 만남의 순간순간을 감사하며 기쁘게 만끽해야겠다”며 “올해 50살을 맞이하는 귀한 여성분들도 축하드린다, 지우야 환영한다”고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c9145144f2c256069a808c9523ce369c21f24ca5e45ff455b19ddc271f39a4" dmcf-pid="B6gfBlYcn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애라가 최지우의 생일을 축하했다.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egye/20250612155257665fggw.png" data-org-width="610" dmcf-mid="FhovL79HM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egye/20250612155257665fgg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애라가 최지우의 생일을 축하했다.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cf31381fc139d6ea772accc404ac79b0bb15d63e66fd1b95cd2360f1aba75dc" dmcf-pid="bPa4bSGkMN" dmcf-ptype="general"> <br>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지우를 비롯해 신애라, 오연수, 유호정, 윤유선 등 여배우들이 함께 모여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화사한 꽃과 고급스러운 디저트로 장식된 테이블 앞에서 밝은 표정으로 손 하트를 만들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div> <p contents-hash="f142298cadb9c001518022ecd5c0b11e08a601d09ce801d356ed3440ef5aeaae" dmcf-pid="KQN8KvHEMa" dmcf-ptype="general">해당 게시글을 본 누리꾼들은 “30년 넘게 아름다운 우정을 유지하고 있다니 부럽습니다”라거나 “지우님이 50이라니 믿기지 않는다”, “다들 나이 들어도 한결같이 여전히 아름답다”, “50대가 이렇게 아름다운 나이군요” 등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p> <p contents-hash="30af39596edf1518b101ee5f51ff51a49471993dabfeba7c09b7ecd7722818bb" dmcf-pid="9xj69TXDng" dmcf-ptype="general">최지우 역시 “언니들을 보니 50대도 너무 기대가 된다”며 “50대야 잘 부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도 “살살 가자꾸나...”라며 “딸이 이제 5살이다~”라고 유쾌한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3e393e7112b8fdc21f593243a782fae1cd3bca0bc3c431c00b832c24fc6705d" dmcf-pid="2ETAL79HRo" dmcf-ptype="general">한편 최지우는 1994년 MBC 2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이후 2002년 KBS2 ‘겨울연가’를 통해 한류스타로 발돋움했으며 ‘천국의 계단’, ‘두번째 스무살’ 등에서 활약했다. 그는 2018년 9살 연하의 IT회사 대표에 결혼했으며 2020년에 딸 루아 양을 품에 안았다.</p> <p contents-hash="6b72193a33c2c1d958c54567cbc80b0fe989870f377d3d5d67983140f645cda2" dmcf-pid="VDycoz2XLL" dmcf-ptype="general">박가연 온라인 뉴스 기자 gpy19@segye.com</p> <p contents-hash="7c99ae95596665ad122e0a2b43d0b32cbd3654949ad9a75c6c3195eb2dd672bc" dmcf-pid="fwWkgqVZMn" dmcf-ptype="general">박가연 온라인 뉴스 기자 gpy1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C현장]"대선 끝나고 적절한 시기"…'러닝메이트', 이젠 학생회장 뽑을 차례(종합) 06-12 다음 김수찬, 절연한 父 쿨한 언급 “부모님 성공한 결혼 아냐‥연락 안 된다”(컬투쇼)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