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17기 옥순 퇴소 위기…"집에 가고 싶어" 눈물 펑펑 왜 작성일 06-12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RrqUsSgu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9b7dd3baa73dc0ed654d61acd63eb62ad6291d9b1e2df11e5ac2ddd45cc57e" dmcf-pid="yYbDA96FU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플러스,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NEWS1/20250612160339615octo.jpg" data-org-width="900" dmcf-mid="QJYx8HFOu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NEWS1/20250612160339615oct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플러스, EN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d5fbdaa7d9acb572c44d79bcee3b2bb71b968a4e3641fcc2418d10b9cb4773" dmcf-pid="WGKwc2P3ph"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17기 옥순이 '솔로민박' 퇴소 위기에 처한다.</p> <p contents-hash="18bbe67b609602a6cac671a5797deffd7a71fe2429b3a8333364030c55103944" dmcf-pid="YH9rkVQ07C"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되는 SBS플러스·ENA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솔로민박' 둘째 날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는 17기 옥순의 충격적인 속마음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454f571634cfa676bb4036a2304637e5548e2c4c2495cc0e48e27511ed3d031b" dmcf-pid="GX2mEfxppI"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숙소에서 눈을 뜬 17기 옥순은 룸메이트인 6기 현숙에게 속상한 마음을 털어놓는다. 그는 "집에 가고 싶어"라고 운을 떼더니, "내가 지금 여기서 뭐 하고 있지 생각이 들어, 집중도 못 하고"라며 '조기 퇴소'까지 언급한다.</p> <p contents-hash="f02e278029257514a9dfa1766af7b27c1b9a6133de7f957b6ba4d5ee4287755a" dmcf-pid="HZVsD4MU7O" dmcf-ptype="general">속상한 마음에 표정이 어두워진 17기 옥순은 결국 눈물을 펑펑 쏟는다. 이후 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나는 솔로'에 이어 '나솔사계'에도 출연해 보니) 카메라도 있고 (방송에) 어떻게 나올지 지금은 다 생각할 수 있지 않나"라며 '경력직'의 고충을 토로한 뒤, "눈물이 왜 나는지 모르겠다"고 계속 흐느낀다. MC 데프콘은 "내가 가서 닦아주고 싶다"며 좌절한 17기 옥순의 모습에 안타까워한다.</p> <p contents-hash="dcac3b027f8712c88c8ea5be13d1b225397992866c7db02b65e31a2b56e314b3" dmcf-pid="Xv7AgqVZzs" dmcf-ptype="general">이후 17기 옥순은 제작진에게 "내가 어떤 부분을 (노력)해야지 인연을 만날 수 있을까"라고 절박한 심경까지 토로한다. 과연 17기 옥순의 마음을 확 붙잡아줄 인연이 찾아올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edd8f358303f4cd3ab1ecdc7711d8404a3007f2932acf800ce93cdf85c9c656b" dmcf-pid="ZTzcaBf57m" dmcf-ptype="general">'나솔사계'는 이날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9dfae96a8f2af41c9fb63f9b48d1667f11c4dea21b2623f216072b0d1ea32465" dmcf-pid="5yqkNb417r"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찬원, 스타랭킹의 마스코트 같은 존재..트롯 부문 '3위' 06-12 다음 “효자의 어머니한테까지 협박” 영탁은 진실했으나 막걸리는 아니었다[★1줄컷]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