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10기 정숙 "폭행 혐의는 인정하지만 '성희롱 피해' 당했다" 작성일 06-12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dt8YgkPS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006a46c7be44216cfa09bfcb5dde7e994fc45237c9f4f03c6c57c6b6d70d11" dmcf-pid="tn0QXjwMv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tvreport/20250612160131370zbfz.jpg" data-org-width="1000" dmcf-mid="53NTJpBWS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tvreport/20250612160131370zbf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4f3db1d5d71723b85a223153f3fc9151c1a144d67895ec8d0ec9ecdfc486713" dmcf-pid="FLpxZArRyp" dmcf-ptype="general">[TV리포트=진주영 기자] '나는 솔로' 10기 정숙(최 씨)이 폭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가운데 혐의를 인정하면서도 억울함을 호소했다. 검찰은 징역 6개월을 구형했다.</p> <p contents-hash="a96d27d870fba298126c392ac126790cac9aaba33e08ccf71b4fdf2d845a155d" dmcf-pid="3oUM5cmeW0" dmcf-ptype="general">12일 대구지법 형사2단독 박경모 판사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최 씨는 "피해자의 얼굴을 때리고 휴대전화를 파손한 사실은 인정한다"면서도 "상대가 먼저 성적으로 자극하는 발언을 했고 그로 인해 순간적으로 감정이 격해졌다"고 주장했다. 이어 "녹취는 없지만 억울한 면이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e47cdc0c0aa80a2ccc70125d80af930d0349f05c62e03706e038b9bb0e7a460" dmcf-pid="0guR1ksdS3" dmcf-ptype="general">검찰은 징역 6개월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으며 최 씨는 최후진술에서 "이런 일이 없었는데 죄송하다. 하지만 억울한 부분도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f4019d2e7712586571e00658d0a719876de9afeacd68852128f09805ad77d3d" dmcf-pid="pa7etEOJhF" dmcf-ptype="general">합의 가능성을 묻는 재판부에 최 씨는 "피해자 측에 수차례 연락을 했으나 금전적 조건 외에도 방송 출연을 중단하라는 요구가 있어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31c61fb56f853e21e337053942367a0a91657aa5ee4bab16394dac0f9fea55d" dmcf-pid="UNzdFDIiSt" dmcf-ptype="general">최 씨는 피해자의 얼굴을 여러 차례 가격하고 소지하고 있던 휴대전화를 떨어뜨려 파손한 혐의 그리고 다수의 행인이 있는 장소에서 피해자에게 '양아치'라는 표현을 사용해 모욕한 혐의로 기소됐다.</p> <p contents-hash="15893c995ed76e06b63de4a7804890e5b09772adbe019c57b32c0ed30b4feb8d" dmcf-pid="ujqJ3wCnC1" dmcf-ptype="general">정숙은 '나는 솔로' 10기 돌싱(재혼 희망자) 특집에 출연해 주목을 받았다. 당시 방송에서 "자산 50억 원 규모"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후 채널에 출연해 "부동산 투자로 현재 자산이 200억 원까지 불어났다"고 주장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9348fc88cb098538571e3237164213b4e3fd125324bb0805e160e0fd830b17c" dmcf-pid="7ABi0rhLT5" dmcf-ptype="general">그러나 최근 정숙은 또 다른 논란에도 휘말렸다. 자선 경매 행사에서 가품(짝퉁)을 판매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비판을 받았다. 이로 인해 출연 예정이던 MBN 예능 '속풀이쇼 동치미' 측은 정숙의 출연분을 통편집하기로 결정했다.</p> <p contents-hash="e23260277191f07400faf6286872e989dd651500e004bd9ef1044e88a36d9347" dmcf-pid="zcbnpmloWZ" dmcf-ptype="general">최 씨에 대한 선고 공판은 오는 24일 오후에 진행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53d4e3165d6db760bd007c04045df4a422636c7500d47e154ee66860f6ff0ec" dmcf-pid="qkKLUsSgvX" dmcf-ptype="general">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SBS Plus '나솔사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라 강지연 주연 '된장이', 7월 2일 개봉 확정 06-12 다음 황정아 의원, ‘SMR 특별법’ 대표발의…"차세대 에너지 전환 기반"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