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 도시' 한채영 "8년 만에 스크린 복귀, 감독 자신감에 출연" 작성일 06-12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현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lPrgqVZF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b31475c38c9975c85ac0ac8c76f7da6f24dabd163c58f96796c34ae009a656" dmcf-pid="zSQmaBf57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채영/ 뉴스1 DB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NEWS1/20250612161512739aebd.jpg" data-org-width="1400" dmcf-mid="uATK3wCn3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NEWS1/20250612161512739aeb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채영/ 뉴스1 DB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02eb1af5072281c94d4ec0a0dd1aff9561993cbdae5e8607cab584484539647" dmcf-pid="qvxsNb413c"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한채영이 8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p> <p contents-hash="6422fa79afa48de4f6e3081f758ee8b14f7c852afe0546f7c6694e8a6f4d0ed7" dmcf-pid="BTMOjK8tzA" dmcf-ptype="general">한채영은 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악의 도시'(감독 현우성)의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년도를 세지 않아서 8년이라는 것을 몰랐다, 8년이더라, 마지막으로 찍은 영화가 '이웃집 스타'라고 재밌고 코믹한 영화였는데 이런 어두운 장르를 스릴러, 어두운 쪽 영화를 찍은 게 20년 전에 '와일드 카드'가 마지막이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0e294c86d57edecf0a41b962be74672b6ab13eb992642fb12cf89c9a0d605aa" dmcf-pid="byRIA96FFj" dmcf-ptype="general">이어 "오랜만에 대본을 받으니까 사실 오래 안 하다 보면 배우들은 하고 싶어지고, 그런 생각이 든다"며 "그래서 지금 이 2024년에 영화 찍으면 어떤 영화가 나올지 궁금하기도 했고 감독님께서 굉장히 자신감이 '뿜뿜'인 분이라서 말씀 많이 해주셨는데, 거기에 내가 자신감을 갖고 영화에 출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02d6c0745cfdfff88dcd3686467421d3b3b60e5242b798f99ac79559266eb85" dmcf-pid="KWeCc2P3FN" dmcf-ptype="general">'악의 도시'는 선의를 믿는 유정(한채영), 믿음을 거부하는 강수(장의수), 사람을 이용하는 선희(현우성)가 얽히며, 죽이거나 죽어야만 끝나는 파국적인 관계 속에서 인간 본성의 심연을 파헤치는 소시오패스틱 스릴러 영화다.</p> <p contents-hash="69c5930ec344fa821772d260995acdbb1f9e4a90acc2149866882a7d036a19a1" dmcf-pid="9YdhkVQ0za" dmcf-ptype="general">'이웃집 스타' 이후 8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한채영은 극 중 인터넷 스타 강사 유정 역을 맡았다. 더불어 연출자인 현우성이 모든 일의 시작점인 선희 역을 맡아 겉으로는 다정하지만, 속을 알 수 없는 이중적인 인물을 연기했다. 또 장의수가 유정의 동생이자 든든한 조력자 강수, 배우 김혜은이 그레이스를 연기했다.</p> <p contents-hash="ffd52c000d2f4c25269bb6bd9a04c9d5ff40f839170aa069debe47fc49eea67c" dmcf-pid="2GJlEfxppg" dmcf-ptype="general">한편 '악의 도시'는 6월 개봉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4157622ec93923d0301e4c544777b6dd564fdf15323ba73c09b495ea352f772" dmcf-pid="VyRIA96FUo" dmcf-ptype="general">eujenej@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채연·시온의 '풋풋한 로맨스', 12일 첫 공개…청춘의 사랑 그린다 06-12 다음 장신영, 수술실 앞 절박한 상황…엄마는 강하다 (태양을 삼킨 여자)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