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중 헤어진 건 다 내 잘못” 김동현, 아내가 보살이었네 (핸썸) 작성일 06-12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vxGIMnbm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b9d67965568b61e07b3d230e232aca9dd03f6312889dbc59455fba6e1dd896" dmcf-pid="PTMHCRLKw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예능 프로그램 ‘핸썸가이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portskhan/20250612161445906sqwt.jpg" data-org-width="647" dmcf-mid="8P5gx1Ulr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portskhan/20250612161445906sqw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예능 프로그램 ‘핸썸가이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3f2e61cdfd294f9170fa183243c760da04d54718f1aaedce55b01c6ee4491a1" dmcf-pid="QyRXheo9DH" dmcf-ptype="general"><br><br>김동현이 ‘장기 연애 후 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힌다.<br><br>12일 방송되는 tvN 예능 프로그램 ‘핸썸가이즈’에서는 차태현, 김동현, 이이경, 신승호, 오상욱과 함께 일일 게스트로 덱스가 출연해 서울 아차산 지역의 점메추(점심 메뉴 추천) & 저메추(저녁 메뉴 추천) 원정에 나선다.<br><br>이날 차태현과 김동현이 미혼 동생들 앞에서 연애와 결혼에 대해 솔직한 소회를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br><br>이이경이 먼저 “내가 여자라면 동현이 형을 좋아할 수 있을 것 같다. 너무 매력있고, 형수님한테 잘 해주더라”라며 최측근으로서 김동현 부부의 ‘잉꼬 모먼트’를 증언한다.<br><br>김동현은 이에 쑥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연애만 10년 했다”며 “그 기간 동안 헤어지고 만나고의 연속이었는데 다 내가 잘못해서 헤어졌던 거다. 결혼해서는 한 번도 안 싸웠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덱스도 “동현이 형 상남자다”라며 부러움을 드러낸다.<br><br>여기에 등장한 또 다른 ‘장기 연애 후 결혼 경험자’ 차태현은 대화에 더욱 흥미를 높인다. 차태현이 김동현에게 “너희도 (아내가) 혼내고 봐주고, 혼내고 봐주기의 연속이냐”라고 묻고, 김동현이 격한 공감을 드러내 동생들을 박장대소하게 한다고.<br><br>또한 이날 ‘핸썸즈’ 멤버들은 저메추를 위해 ‘장어 맛집’에 방문하는데, 메뉴 선정에 앞서 차태현이 “이제 나는 장어 먹을 일이 별로 없다. 에너지 과다다”고 고백하더니 ‘아이 셋’ 동지인 김동현에게 “너도 그렇지?”라며 공감을 호소(?)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든다는 후문이다.이후 ‘핸썸즈’ 멤버들은 저메추를 위해 ‘장어 맛집’에 방문하는데, 메뉴 선정에 앞서 차태현이 “이제 나는 장어 먹을 일이 별로 없다. 에너지 과다”라며 ‘아이 셋’ 동지인 김동현에게 “너도 그렇지?”라고 공감을 강요해 또 한 번 폭소를 안긴다.<br><br>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악의 도시’ 김혜은 “주연 못하는 이유? 시켜줘야” 06-12 다음 김영성, 김소현 울린 딸바보 아빠…묵직한 존재감 (굿보이)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