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 도시' 한채영, 8년만 스크린 복귀 "걱정·부담·설렘 공존" 작성일 06-12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wCbJpBWOk"> <div contents-hash="794137984bc8f98617a885cfd35db29bf6feaf855d545930af1c82497a0e3e1b" dmcf-pid="HrhKiUbYIc"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CGV 용산=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184b5a0f7ecc34c06b2e632cf2b92208c3355438bfbe2293327d5250643fec" dmcf-pid="Xml9nuKGO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채영 / 사진=영화 '악의 도시' 스틸컷"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tarnews/20250612163634861athr.jpg" data-org-width="1000" dmcf-mid="Yay4aBf5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tarnews/20250612163634861ath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채영 / 사진=영화 '악의 도시' 스틸컷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2fabe92d1bb27ad6a032b411e37e86e6dc7bc22cca27df044e660cd84189436" dmcf-pid="ZsS2L79Hmj" dmcf-ptype="general"> '악의 도시'의 한채영이 8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소감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11a66a8a6517b2308d63f39f2f7cfda2839a39c5d00b770615206edea7b5b1aa" dmcf-pid="5OvVoz2XwN" dmcf-ptype="general">12일 서울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악의 도시'(감독 현우성)의 언론배급시사회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현우성 감독을 비롯해 배우 한채영 장의수 김혜은 김원우가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739edfa6468728ae7d62080f3d4d3b5d2f19e032bd2ea905fa014bc1d75f653b" dmcf-pid="1wl9nuKGra" dmcf-ptype="general">'악의 도시'는 선의를 믿는 유정(한채영 분), 믿음을 거부하는 강수(장의수 분), 사람을 이용하는 선희(현우성 분)가 얽히며, 죽이거나 죽어야만 끝나는 파국적인 관계 속에서 인간 본성의 심연을 파헤치는 소시오패스틱 스릴러. </p> <p contents-hash="a03d6818d1663978c29f3112c99b95d267080a01f73f5e5ccd8397d0d55b01b1" dmcf-pid="trS2L79Hmg" dmcf-ptype="general">'악의 도시'는 원조 '바비 인형'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배우 한채영을 '이웃집 스타' 이후 8년 만에 스크린에서 만나볼 수 있는 작품이다. 한채영은 이번 작품에서 인터넷 스타 강사 '유정' 역을 맡았다. 그는 "선희를 만나 인생이 뒤바뀐다. 이 사람을 만나면서 인생을 어떻게 돌려놔야 하는지에 대해 고민하는 역할이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0a5ac25a98925e03a0ec8d88b5b4b847be48c799e317fb28dcb1f417c406da3" dmcf-pid="FmvVoz2XEo" dmcf-ptype="general">이어 8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데 대해서는 "어두운 장르의 영화를 20년 전에 찍고 안 찍었더라. 오랜만에 이런 대본을 받으니까 하고 싶었다. 영화가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기도 했고, 감독님께서 굉장히 자신감이 넘치시는 분이다. 덕분에 저도 자신감을 가지고 이 영화에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9c1d4551b1e8abef9acf44b7618b6ea680be602c6b2b850eb50f7e0e1acacb1" dmcf-pid="3sTfgqVZsL" dmcf-ptype="general">그는 "사실 걱정도 되고 부담도 됐지만, 한편으로는 설레고 해보고 싶었다"며 "사람에게는 누구나 선과 악이 존재한다. 악을 얼마나 잘 억누르고 사는지가 중요한 것 같다. 너무 재밌는 영화고, 지루하지 않고, 이 영화가 끝나면 뭔가 생각할 수 있는 영화다. 영화의 메시지에 집중하며 보시면 좋을 것 같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a7240194de36b3c8dee3ea66cdfd8682ae1c5f0e062bac33eb9ba00ed8824728" dmcf-pid="0Oy4aBf5On" dmcf-ptype="general">CGV 용산=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혜은, 'S대 동문 유시민 저격' 재차 사과 "송구…생각한 것 보다 커져" 06-12 다음 키키, 장장 패기→요리까지 다재다능…첫 자컨 '키키팡팡'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