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 무려 20년 만에 스릴러 복귀 "부담됐지만…또 하고 싶더라" (악의도시)[엑's 현장] 작성일 06-12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UgbJpBWU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b44a94820b2ed55f1d6dcb3104930cee3e98a51affcc1d1e71011acdc2f441" dmcf-pid="puaKiUbYu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xportsnews/20250612163344440eeca.jpg" data-org-width="1000" dmcf-mid="3Ji7MtuSF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xportsnews/20250612163344440eec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a1aa326166217e2652988bd613e5b76acf2db3021e33bb2247e88e2f0bc95ae" dmcf-pid="U7N9nuKG09"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용산, 오승현 기자) 배우 한채영이 8년 만에 영화로 돌아왔다. </p> <p contents-hash="45e1391273b28fc66e63ad0957c77516dc7d26e78dc112af6cf8f6160194fd6f" dmcf-pid="uzj2L79H3K" dmcf-ptype="general">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악의도시'(감독 현우성)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현우성 감독을 비롯해 배우 한채영, 장의수, 김혜은, 김원우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069ec779245ff453437a79c70ad7445078170e66a63cebc6e5ff82beaa9df0bb" dmcf-pid="7qAVoz2Xzb" dmcf-ptype="general">'악의도시'는 선의를 믿는 유정(한채영 분), 믿음을 거부하는 강수(장의수), 사람을 이용하는 선희(현우성)가 얽히며, 죽이거나 죽어야만 끝나는 파국적인 관계 속에서 인간 본성의 심연을 파헤치는 소시오패스틱 스릴러다. </p> <p contents-hash="fcb79a66105ab7bd874fbb5dc244e3270c28a2dee3b75ca7bba5a002ee6f6c8e" dmcf-pid="zBcfgqVZ3B" dmcf-ptype="general">한채영은 8년 만에 스크린으로 복귀했다. 이에 대해 배우 겸 감독인 현우성은 "한채영 배우가 시나리오 보시고 정말 많이 갈등했다. 저는 이번 작품을 통해서 연기 변신을 하시지 않았나 생각한다. 정말 많이 애쓰셨다"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970469d791f8fc891b0bf4d03ffefdf311c148f94eba857cb0ccc8b21c783981" dmcf-pid="qbk4aBf5pq" dmcf-ptype="general">한채영은 "제가 8년 만의 복귀더라. 세지는 않았다. 마지막 영화가 '이웃집 스타'라고 코믹한 영화였다. 또 이런 어두운 장르, 스릴러 찍은 건 20년 전 '와일드카드'가 마지막이더라"라고 복귀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12be52f912b228f6903a91ae5cd36609bf8e4f871b76715b98a88067f0f61a2" dmcf-pid="B0Lqe3zTuz" dmcf-ptype="general">그는 "오랜만에 이런 대본을 받았다. 배우들은 오랫동안 안하면 또 하고 싶어지지 않나. 2024년에 이런 영화를 찍으면 어떤 영화가 나올지 궁금하기도 했고 감독님께서도 자신감이 있으셔서 말씀 많이해주셨다. 자신감을 갖고 출연하게 됐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196004a20e71b673248c613a8ac019b67a1eff5263b0fc367c355bf9e30f838" dmcf-pid="bpoBd0qy77" dmcf-ptype="general">이어 "걱정도 되고 부담도 됐지만 20년 간 스릴러를 안 찍었다. 되게 설레이고 해보고 싶었다. 촬영 시스템이 많이 바뀌었다. 그때는 오래 걸렸다면 지금은 어려운 장면도 쉽게 빠르게 찍게되더라"며 바뀐 현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1c973c91ca569b5f0a47e694509daf598f03aa296c6413fbebe348f1d70d493" dmcf-pid="KUgbJpBWFu" dmcf-ptype="general">한편 '악의도시'는 6월 20일 개봉한다. </p> <p contents-hash="987d29c148ab47199b3cf1f8a10d06c54bddaaf608a1ecd5a5fa53bfd76f9c9b" dmcf-pid="9uaKiUbYpU" dmcf-ptype="general">사진= (주)영화특별시SMC</p> <p contents-hash="e33fbf68b7920ff8dd1f4352f550f1d1670752267f4298875c6e308e392b1fd3" dmcf-pid="27N9nuKGpp"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이티즈 “오랜만에 선보이는 여름 곡...‘레인드롭’으로 더위 이겨내시길” [MK★현장] 06-12 다음 클로즈 유어 아이즈, ‘미싱 보이즈’ 티저 공개... 분신사바→의문의 핏자국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