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넥스트 "디앱포털로 글로벌 웹3 생태계 확장 본격화" 작성일 06-12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라인 넥스트 김태원 본부장 "온체인 트래픽·수익성 입증까지 완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56E4GtsdW"> <p contents-hash="a8de6978b31c6769f2a94c36c24c7bca6f719168567fab9279c300b8a6b3972c" dmcf-pid="G1PD8HFORy"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남혁우 기자)라인의 웹3 자회사 라인 넥스트가 '디앱포털'이라는 독자 플랫폼을 앞세워 글로벌 웹3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 지난 1월 말 출시된 디앱포털은 5개월 만에 누적 유저 1억 명에 근접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p> <p contents-hash="495216d535df958e63b75afa47039597073ddcfe842825cf8a1c1c56092c7da7" dmcf-pid="HtQw6X3IJT" dmcf-ptype="general">라인 넥스트 김태원 본부장은 12일 경기도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제4회 대한민국 NFT·블록체인 게임 컨퍼런스'에서 라인의 웹3 전략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e8bfa93e6c656d5cda528b26bf73d856976a57d03640cefcb8d34dc44f42f55c" dmcf-pid="XFxrPZ0Civ" dmcf-ptype="general">김 본부장은 디앱포털을 '웹3 버전의 오픈마켓 플랫폼'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라인 메신저 안에서 실행되는 웹3 서비스 모음집으로, 별도 앱 설치 없이 링크만 클릭해 게임, NFT, 디지털 자산 서비스 등을 바로 이용할 수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3f4ee2850772a177951e2248f58d9c1c31816de434cc7504d870c08b503d95" dmcf-pid="Z3MmQ5phn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라인 넥스트 김태원 본부장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ZDNetKorea/20250612164037316keds.jpg" data-org-width="639" dmcf-mid="WdO0mPdzn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ZDNetKorea/20250612164037316ked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라인 넥스트 김태원 본부장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11abe8ea72358679f4d06f9ca82666167fbb20b2510f357a54a2f6070bd957d" dmcf-pid="50Rsx1Uldl" dmcf-ptype="general">또 웹3 서비스 이용을 위한 지갑 생성도 10초만에 이뤄질 정도로 편의성을 강화했다. 로그인은 라인은 물론 구글,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도 가능하다. 웹 브라우저 버전도 제공돼 라인을 사용하지 않는 유저도 쉽게 접근 가능한 구조다.</p> <p contents-hash="6e86d04649644b5da3c77a0ace6efb1ce5a4ce91feeacedaebf685e1dbb1f1e2" dmcf-pid="1peOMtuSih" dmcf-ptype="general">디앱포털은 라인 메신저의 월간 활성 사용자(MAU) 2억 명 규모를 그대로 웹3 환경으로 연결하면서 오픈 초기부터 급속한 확산세를 보이고 있다. 출시 130일 만에 누적 이용자 수 9,610만 명을 기록했으며, 파트너 게임 개발사인 '봄비(Bombie)'는 출시 2주 만에 약 10억 원의 매출을 올리는 성과를 냈다.</p> <p contents-hash="4f05a489e100c700aaac8d0b9803bf6db56b4a38d925fe9998c8562ed9b7058c" dmcf-pid="tUdIRF7vLC" dmcf-ptype="general">이용자당 결제 규모도 주목된다. 상위 3개 서비스 기준 유료 이용자당 평균 결제 금액(ARPPU)dms 약 220만 원에 달한다. 일본 49달러, 대만 36달러 등 해외 주요 국가에서도 비교적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f2ee10f0e837a1bfbe6b0743d2f6a2d17edc2854422e01ca728eaa25cd691413" dmcf-pid="F9NWgqVZMI" dmcf-ptype="general">김 본부장은 이에 대해 "기존 사용자가 익숙한 방식으로 로그인부터 지갑 생성, 서비스 이용까지 이어지는 흐름을 설계한 것이 주효했다"며 "복잡한 블록체인 기술을 인식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구조가 핵심"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136f6027240bcd081cacaf72535c8e4bc80964eb0015e46b50c29f0c0df560b" dmcf-pid="32jYaBf5dO" dmcf-ptype="general">라인 넥스트는 디앱포털의 서비스 포트폴리오 다변화도 예고했다. 현재 등록된 앱의 90%는 게임이지만, 향후에는 게임 비중을 50%로 줄이고, 디파이(DeFi)와 콘텐츠 디앱 등으로 확장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0ce430685c966fb27d292d55b0d0f29237c9dd70bb5a9ced48186a10d230fc08" dmcf-pid="0VAGNb41Ms" dmcf-ptype="general">또한 카이아(KAIA) 체인과 스테이블코인(USDT 등)을 결합한 웹3 결제 서비스도 준비 중이다. </p> <p contents-hash="6b0261f93b2e7b82fdfa1a0a32441941ec90c9531fba9b6e36f618b896f89d51" dmcf-pid="pfcHjK8tJm" dmcf-ptype="general">김 본부장은 "다양한 결제 시나리오를 위한 준비가 진행되고 있으며 향후 더욱 안정적인 블록체인 상거래 환경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11a9dc5ea1a6967ec2cddc1da69de0ae500d05092825635cf631dd44f7667ce" dmcf-pid="U4kXA96Fnr"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라인 넥스트는 이미 글로벌 유저 기반, 온체인 트래픽, 수익성이라는 3박자를 갖췄다"며 "이제는 콘텐츠, 금융, 실생활과 연결되는 다층 생태계로 확장해 웹3 대중화의 문을 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000be5e94e06609770ab019b3a1fc4993132c5cd01dd986d3b866097eb845078" dmcf-pid="u8EZc2P3nw" dmcf-ptype="general">남혁우 기자(firstblood@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이티즈 “‘웨이브’와 조금 다른 성숙미, 다양한 시도 두렵지 않아” 06-12 다음 관람객 발 동동, 공연계 확산…예스24 랜섬웨어 사태 일파만파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