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은, 유시민 저격 논란에 "여성·약자에 관심 多…일 커져 송구" [MD현장] 작성일 06-12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Jf8x1UlC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8aa6e0ae88542b73f979e668625afcab49e99a66b3d73c09b2745f2446ebdb" dmcf-pid="pi46MtuS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혜은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mydaily/20250612165556409aaon.jpg" data-org-width="500" dmcf-mid="FmrOldg2l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mydaily/20250612165556409aao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혜은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0979adf8e41e7b1426b93644b8534bc3b916fbd9ef4f7cbb2a0f4154d0d11b" dmcf-pid="Un8PRF7vSG"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배우 김혜은이 유시민 작가 저격글에 다시 한번 사과의 뜻을 밝혔다. 12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악의 도시' 언론배급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다.</p> <p contents-hash="aaa4d9f7dbabfbaeb6f1e347368c9e1d74bc8c563cdef9712f9e5f6af8ca109e" dmcf-pid="uL6Qe3zTTY" dmcf-ptype="general">이날 김혜은은 최근 SNS 글로 논란이 일었던 일을 언급하며 "평소 여성과 약자에 대한 마음이 큰 편인데, 제가 생각한 것보다 일이 커졌다. 배우로 활동하는 사람으로서 송구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c949f7b477127531de54757153156e9eea99c3dd048873cb5e9548f0ceb0c57" dmcf-pid="7oPxd0qyvW" dmcf-ptype="general">이어 "결과적으로 국민이 뽑은 대통령이 선출됐다. 무엇보다 우리나라가 잘 돼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제작 환경이 열악해진 현실도 짚었다. "드라마 편수도 줄고, 영화는 점점 잠식돼 간다. 우리나라가 문화 강국의 위상을 떨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57d2d69c1564b28fa56d75fe930557772e9e66846283093fa37d9329e486bb" dmcf-pid="zgQMJpBW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혜은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mydaily/20250612165557842uqod.jpg" data-org-width="500" dmcf-mid="38xRiUbY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mydaily/20250612165557842uqo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혜은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6c0316b05985e3abec0ffecc4a0ff2beaf3d5b5c7228745a85bd404b8826a54" dmcf-pid="qaxRiUbYCT" dmcf-ptype="general">앞서 김혜은은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다스뵈이다'에 출연한 유시민 작가가 김문수 대선 후보의 배우자 설난영 여사를 비하했다는 논란이 일자 자신의 SNS에 비판 글을 올린 바 있다. 당시 김혜은은 "서울대 나온 학력이 부끄러웠던 적은 처음"이라며 "누구의 인생을 함부로 판단하고 비하하는 혀를 가진 자는 가장 부끄러운 혀를 가진 자"라고 직설적인 표현을 써 화제가 됐다. 해당 글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p> <p contents-hash="cc185264eec44a15bc2fd20c4f7d5eff29be59599e16e1d269973f6adedd5f3f" dmcf-pid="BJf8x1UlCv" dmcf-ptype="general">논란이 커지자 김혜은은 사과문을 게시했다. "오래도록 말을 해온 사람으로서 말의 무게를 다시 배운다"며 "앞으로는 배우로서 생각과 표현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더 깊이 고민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현장에서도 그는 이 같은 뜻을 반복하며 "스스로를 더 다잡는 배우가 되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faf36afb3ef8191f5cf17b1cd0264565fde65cfc94131dd48ac3a74d5b817ebb" dmcf-pid="bi46MtuSyS" dmcf-ptype="general">한편, '악의 도시'는 선의를 믿는 유정(한채영), 믿음을 거부하는 강수(장의수), 사람을 이용하는 선희(현우성)가 얽히며, 죽이거나 죽어야만 끝나는 파국적인 관계 속에서 인간 본성의 심연을 파헤치는 소시오패스틱 스릴러다.</p> <p contents-hash="2c1421ded16120f68612283650cd18a41295bbe2248d12093952a0e1a4aaafa9" dmcf-pid="Kn8PRF7vll" dmcf-ptype="general">오는 20일 개봉.</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류수영, 현직 아이돌에 ‘방송 은퇴’ 경고 (‘류학생 어남선’) 06-12 다음 “인생 멜로” 남궁민 전여빈 서현우, 예비 시청자들과 ‘우리 영화’ 시사회 성료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