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테미스, 신곡 역대급 MV에 "콘티만 80장 분량, 영화급 퀄리티" 작성일 06-12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VDKKvHEm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3db62847ef675bdd0f0b2886a62a2a506acb2ee2b44a5428cf91c501336831" dmcf-pid="xKcqqhWAO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르테미스 희진, 하슬, 김립, 진솔, 최리. 사진 제공=모드하우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poChosun/20250612170625777mskf.jpg" data-org-width="1200" dmcf-mid="657ww8Ru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poChosun/20250612170625777msk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르테미스 희진, 하슬, 김립, 진솔, 최리. 사진 제공=모드하우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bd30c5a51803bb95ccc1535720103ec57714311f1428bdf053cc0c4bba914bf" dmcf-pid="ymuDD4MUsm"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그룹 아르테미스(ARTMS)가 역대급 뮤직비디오를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4372e3877c379584ff9bd32a9a279cf0b4a2ad77b577a844a1fd0f2976ff1496" dmcf-pid="Ws7ww8Ruwr" dmcf-ptype="general">아르테미스는 12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미니 1집 '클럽 이카루스' 쇼케이스를 열고 "콘티만 80장 분량"리마녀 "단편 영화 퀄리티"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f6c5a2d7b10ec276a1f62266217446549cc7ed43ef6f9e884322ff51ea4b8485" dmcf-pid="YOzrr6e7Dw" dmcf-ptype="general">아르테미스는 지난해 4월 첫 정규앨범 '달'의 타이틀곡 '버추얼 엔젤'로 활동한지 약 1년 만에 팬들 앞에 선다. 희진은 "작년 '버추얼 엔젤' 이후 1년 만이다. 사실 준비한 지는 오래 됐다. 열정을 갈아 넣은 만큼, 뜨거운 여름에 멋진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다"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84b28e97299b0e72fea955541007e16f7ad5c920a2e5e667364cf1bcac76f5a3" dmcf-pid="GIqmmPdzDD"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 '클럽 이카루스'에는 상처받은 이들을 위한 비밀스런 클럽 이야기가 담긴다. 타이틀곡 '이카루스'는 이카루스 신화처럼 상처를 받은 이들에게 새살이 돋아나길 바라며, 그 상처 위에 새로운 희망을 틔워내길 바라는 마음을 그린다. 미학적인 피아노 라인 속에 서서히 쌓아 올려지는 리듬과 멜로디가 인상적인 곡이다. </p> <p contents-hash="f4f157cff9f0d088da3afa0f55eea4149d50de7463cca2e25c8b74ecfbb791cb" dmcf-pid="HCBssQJqrE" dmcf-ptype="general">특히 역대급 뮤직비디오에 글로벌 팬들의 호기심이 큰 상황이다. 진솔은 "80장 분량의 콘티를 주셔서 강의를 들었다. 다 개인 촬영이라, 개인신에 몰입했어야 했다. 저는 갑옷 입는 캐릭터였다. 찍으면서도 '어떤 내용일까?'라는 마음으로 해석해갔다. 저만 흑백인 이유도 여쭤봤는데, 그런 비밀도 있으니 팬분들이 해석을 잘 해주셨으면 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dd5cb6e32f58f8b77437a869427c55d213ed7c3c4a975e10e9a184993ec5656" dmcf-pid="XhbOOxiBOk" dmcf-ptype="general">하슬은 "완성본으로 어떻게 나올지 의구심이 들었다. 흔하게 나올 수 없다고 생각한다. 단편 영화로 나와도 되는 퀄리티라 본다. 각자 찍어서 어떻게 나올지 기대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나온 것 같다"고 촬영 과정을 돌이켰다. </p> <p contents-hash="e1fda7369d630710390805227aee8a8c91d69396323bdf8c480905c6dfad5909" dmcf-pid="ZlKIIMnbmc" dmcf-ptype="general">희진은 "저희 해석에 국한되면 더 큰 메시지를 놓치게 될까봐, 저희는 항상 열어 놓는다"라며 "감독님들께서 저희 의견을 수용해주시고, 가편집본도 수십번 봤다. 15분 분량이 길어서 돌려 보기가 쉽지 않은 데도, 멤버들이 계속 돌려보더라"고 거들었다. </p> <p contents-hash="2141ee2a6c9a53f4a4c9da6f80b14ea11133a9f606da0a3b38e20eb9681bfca6" dmcf-pid="5bAzzCyjDA" dmcf-ptype="general">아르테미스는 오는 13일 오후 1시 새 앨범 '클럽 이카루스'를 발매하고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p> <p contents-hash="aa4c24877e497d0c08820f52e744ea99923e98b86d3a1ffc0aa2b40975561f8d" dmcf-pid="1KcqqhWAmj" dmcf-ptype="general">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바퀴 달린 집’ 시즌5 나온다…3년 만 06-12 다음 아르테미스의 힘찬 날갯짓 “서사 많은 그룹, 열정 갈아 넣었다”(종합)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