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 "22년 만에 스릴러 찍어…어두운 장르에 갈증 느꼈다" ('악의 도시') 작성일 06-12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XCijK8tv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206cdff52b57aacc4692584ace28a3bab50c325aaec6a79f81beeb79e86276" dmcf-pid="4ZhnA96F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tvreport/20250612170436728hmal.jpg" data-org-width="1000" dmcf-mid="VtMpbSGk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tvreport/20250612170436728hma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b1f211c43dcda0408a72586e2bd2988ea2d38148d05c5e1015ef8e3e2d821ff" dmcf-pid="85lLc2P3lq"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해인 기자] 배우 한채영이 스크린 복귀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e343e697fe94337a7948729e4a509e0b4410d4c470e66e5a29b586c57e9a9ac1" dmcf-pid="61SokVQ0Sz" dmcf-ptype="general">12일, 서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악의 도시'의 언론배급 시사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현우성 감독과 배우 한채영, 장의수, 김혜은, 김원호가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d84008437f6d78675b218c30064bf31076b7e06c645066a82da58401be88d071" dmcf-pid="PtvgEfxpy7" dmcf-ptype="general">'악의 도시'를 통해 스크린에 복귀한 한채영은 "마지막 영화가 8년 전 '이웃집 스타'였다. 그리고 이런 어두운 장르는 '와일드 카드'(2003) 이후 처음이다"라고 말하며 설렘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6bf97219a596500a18f7630c9f7275e9d3b556bfae3949f80f97c05a7f9fbab" dmcf-pid="QFTaD4MUTu" dmcf-ptype="general">한채영은 "오랜만에 이런 대본을 받았다. 오랜 시간 동안 이런 장르를 하지 않았더니 더 참여하고 싶었다. 그리고 20년이 지난 시점에 이런 장르를 다시 맡았을 때 스크린에 어떻게 나올지 궁금했다"라며 스크린 복귀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b08d57b36ac7713eced920f21cd2efe705fe0b8b2450481185949f6cd236341" dmcf-pid="x5lLc2P3CU" dmcf-ptype="general">이번 '악의 도시'는 배우 현우성이 감독, 각본, 그리고 출연까지 소화하며 열정을 보였던 작품이다. 현우성은 "첫날 한채영이 28개의 신을 찍었다"라며 열악한 작업 환경 속에서도 많은 감정을 소화해 준 한채영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주연이 이런 열정을 보여줘 다른 배우들도 잘 따라온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e059b1c757be95b58ebe47335455eb3f50b573d9f0d10d22905b43cb05362f8" dmcf-pid="yn81uOvaTp" dmcf-ptype="general">옆에 있던 한채영은 "이번 작업을 통해 현우성을 처음 알게 됐다. 한 작품에서 감독, 작가, 배우를 하는 분이 있지만, 저는 현장에서 처음 봤다"라며 현우성과의 작업을 돌아봤다. 그는 "많은 걸 한 번에 소화하는 게 힘들 것 같아 걱정이 많았다. 그런데 촬영을 빠르게 준비하고 세팅이 잘된 현장이라 놀랐다"라며 현우성의 열정에 감탄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3cd96f5258c5d8aa17f80d13dd45fa9042060444787bfb80c72716a84c3933a" dmcf-pid="WL6t7ITNW0" dmcf-ptype="general">'악의 도시'는 선의를 믿는 유정(한채영 분), 믿음을 거부하는 강수(장의수 분), 사람을 이용하는 선희(현우성 분)가 얽히며, 죽이거나 죽어야만 끝나는 파국적인 관계 속에서 인간 본성의 심연을 파헤치는 소시오패스틱 스릴러다.</p> <p contents-hash="2f73f1d933cc4323a06f5c9442699c6988fab300258683465b595db7bffe986f" dmcf-pid="YoPFzCyjS3" dmcf-ptype="general">한채영의 스크린 복귀작 '악의 도시'는 이번 달 20일 개봉해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0eba7b4f4c096751eb0de4933a97c74aa5cf99e40dd9e3469d1d92bcdbeb214" dmcf-pid="GgQ3qhWATF" dmcf-ptype="general">강해인 기자 khi@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이티즈 “‘빌보드 200’ 1위는 팬들 덕분, 좋은 추억 쌓았으면” 06-12 다음 "배우들이 문란?"·"아무하고 술 먹지 마"…한채영 현실 공포+쓰레기 담은 '악의도시' (엑's 현장)[종합]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