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웅, 부친 장례식장서 끝내 무너졌다…"서럽게 울었다" [RE:스타] 작성일 06-12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kxlqhWAy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a3881d3b011b411cdc1e32cdd280baf701b7650887cff9f70091da6b427c5b" dmcf-pid="WEMSBlYcS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tvreport/20250612171502590qpaa.jpg" data-org-width="1000" dmcf-mid="xZmzL79Hl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tvreport/20250612171502590qpa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f2defcc1baecffc60103b59459ce93afa4fb23ec7595604b35afd8c3f2556ee" dmcf-pid="YDRvbSGkTg"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배우 박기웅이 부친상을 당한 가운데 지인의 글을 통해 안타까운 근황이 전해졌다.</p> <p contents-hash="f825a0c552b545b4b3ee0a504bdeaa99cf4d2d49d0b845f1becfb3e2ce19aceb" dmcf-pid="GweTKvHEWo"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박기웅의 지인이자 미술감독 김종원은 개인 계정에 "장례식을 마치고 8일 만에 집으로 돌아가고 있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글을 쓴다"며 긴 글의 시작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cc89e0d356c032300a63b238b024289d099740ad06835e965b225b9a32ba4d5c" dmcf-pid="HcgZ6X3IyL" dmcf-ptype="general">그는 "5일간 싸이더스HQ의 동료가 아닌 그저 형의 마음으로 박기웅과 동생 기승이의 빈소를 지켰다"며 조문 상황을 전했다. 김 감독은 "많은 연예계 동료들과 미술계 관계자들이 늦은 시간까지 빈소를 찾아 마음을 전했다. 먼 부산에서도 위로를 보내주셨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2a901d0ca05228de839bf712b0c31692eb7f3afe3c85cb7e96e7c17d8e6abcc" dmcf-pid="Xka5PZ0Cln" dmcf-ptype="general">특히 "장례 마지막 절차가 끝난 뒤 내내 씩씩하게 버텨왔던 기웅이가 그제야 참았던 눈물을 서럽게 쏟아냈다"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샀다. 김 감독은 "나 역시 3년 전 갑작스러운 사고로 어머니를 보내 그 마음을 이해하겠더라"며 "경황 없는 기웅이를 대신해 찾아주시고 위로해주신 모든 분들께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93f7426cdc8e93b0073a8446ea8fbdc98bdb6da46c1570bf015d4971b21b2e5" dmcf-pid="ZEN1Q5phli" dmcf-ptype="general">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박경림, 조보아, 주원, 권나라 등 박기웅을 위로한 수많은 동료 배우들의 근조 화환도 담겼다.</p> <p contents-hash="5fed895667f39edf01901dadf993a0f0ee2c0da672486cb376b8d9019f5db766" dmcf-pid="5Djtx1UlvJ" dmcf-ptype="general">박기웅의 부친 박인환 씨는 지난 7일 사고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사고 경위에 대한 경찰 조사가 진행되면서 빈소는 이틀 뒤인 9일에야 마련됐고 가족과 지인들의 배웅 속에 장례가 조용히 치러졌다.</p> <p contents-hash="555e9d6231d4134014d4f1d3884696eb8a677d3fe025e36cd2396e6aff91d24c" dmcf-pid="1wAFMtuSvd" dmcf-ptype="general">소속사 IHQ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박기웅 배우는 현재 가족들과 함께 애도 중"이라며 "고인을 향한 따뜻한 위로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8759efa8f27ec4fa152f6adc10579669d56d3a4785e255c59e5e9bbca072d8e" dmcf-pid="trc3RF7vWe" dmcf-ptype="general">한편 박기웅은 지난 1월 드라마 '어쨌든 서른'에 출연했으며 배우 외에도 화가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p> <p contents-hash="025b190fa18812a34db59e419efd98d654bec71735fa2e7701c1374d2507044e" dmcf-pid="Fmk0e3zTWR" dmcf-ptype="general">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박기웅, 김종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빼가기”라니...하이브·민희진, ‘풋옵션’ 소송 날선 갈등...증인 예고 [MK현장] 06-12 다음 배우 정유미, FA 됐다… 매니지먼트 숲과 전속계약 종료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