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역대급 산뜻한 변신… "보여줄 것 무궁무진"(종합) 작성일 06-12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레몬 드롭'으로 7개월 만에 컴백<br>"오랜만에 여름곡… 섹시 청량 담아"<br>"여름은 에이티즈 수식어 불리고파"<br>재계약 여부엔 "머지 않아 좋은 소식"<br>"설득력 있게, 새 도전 이어나갈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Ner3wCnWO"> <p contents-hash="5a458d385704cf3efbf69c5007773bf6eba3085552a039aaded162a12339cd24" dmcf-pid="Qjdm0rhLSs"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여태껏 선보인 에이티즈 노래 중에서 가장 산뜻한 곡 아닐까요. 하하.”</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050eca50ee9f1fbe3d5dc40bb1c48116c2fadcc256fbe718079c1541ed8d31" dmcf-pid="xAJspmlo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에이티즈(ATEEZ)의 윤호(왼쪽부터)와 성호, 산, 여상, 홍중, 우영, 종호, 민기가 12일 서울 마포구 호텔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가진 미니 12집 ‘골든 아워 : 파트 3’ 발매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Edaily/20250612171404569kvif.jpg" data-org-width="670" dmcf-mid="6FEGfY1ml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Edaily/20250612171404569kvi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에이티즈(ATEEZ)의 윤호(왼쪽부터)와 성호, 산, 여상, 홍중, 우영, 종호, 민기가 12일 서울 마포구 호텔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가진 미니 12집 ‘골든 아워 : 파트 3’ 발매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뉴스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755a521547d1a98ebf422e3485523bc6c931f5607487d99cfbc9261dcfbb718" dmcf-pid="yUX9jK8tyr" dmcf-ptype="general"> 그룹 에이티즈(ATEEZ)가 확 달라져 돌아왔다. 무대를 무술 듯한 강렬한 음악과 안무로 ‘다이내믹 퍼포먼스’를 펼쳐온 에이티즈가 산뜻하면서도 부들부들한 음악으로 돌아왔다. ‘웨이브’를 잇는 에이티즈의 새로운 여름 대표곡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div> <p contents-hash="902c21f962bfb48753cff27a32a626bafe138670a497832a7fa4ebdc0c182890" dmcf-pid="WuZ2A96FWw" dmcf-ptype="general">에이티즈 산은 12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미니 12집 ‘골든 아워 : 파트3’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신곡 ‘레몬 드롭’에 대해 “오랜만에 선보이는 여름곡이다. 섹시 청량을 제대로 보여드리겠다”고 말문을 열었다. 홍중은 “여름 느김이 물씬 나는 곡이다. 시원한 분위기의 R&B 힙합 장르”라며 “올 여름이 덥다고 들었는데, 에이티즈만의 설렘이 가득한 곡을 들으면서 더위를 날리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3be55d6cdf3cd55947a78d95a080e4d0306030d1e98c07be32df8b12b0827596" dmcf-pid="Y75Vc2P3lD" dmcf-ptype="general">그동안 강렬한 곡을 줄곧 선보였던 에이티즈이기에, ‘레몬 드롭’을 통해 새로운 변화를 추구한 이유가 궁금해졌다.</p> <p contents-hash="2066c77ece9c1d6fdb79bc650da6bf856f8c22697c2e47421025917a2fdd73c0" dmcf-pid="Gz1fkVQ0SE" dmcf-ptype="general">홍중은 “에이티즈의 강렬한 스타일이 바뀐 건 아니다. 이번 시리즈를 통해, 특히 이번 앨범을 통해 보여주고픈 ‘골든 아워’의 메시지와 잘 어울리기에 이런 스타일의 곡을 선보이게 된 것”이라며 “미니 12집 ‘골든 아워: 파트3’를 통해 보여주고픈 모습은 ‘레몬 드롭’과 같은 섹시 청량, 산뜻한 느낌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ced7cd8feba5f6dd4111ea41007e3116bb82d8b098b878c20c54b7f9e446ce1" dmcf-pid="Hqt4EfxpTk" dmcf-ptype="general">우영은 “중독성 강한 훅과 그에 걸맞는 안무가 돋보이는 곡”이라며 “에이티니(팬덤명)와 리스너분들이 좋아해 주실 것 같다”고 내심 기대했다.</p> <p contents-hash="6b5da279a53c6c65076b1cbe7993c43c62b25758a83d094e78bbc722b4572192" dmcf-pid="XBF8D4MUhc" dmcf-ptype="general">홍중은 새로운 변신에 대해 “그동안 에이티즈가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렸지만, 무궁무진한 모습을 보여드릴 준비가 돼 있다”고 자신하며 “에이티즈가 보여주고픈 모습, 에이티니가 기대한 모습, 설득력 있는 새로운 모습을 앞으로도 꾸준히 보여주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p> <p contents-hash="b4c876e6781c1301fcf956f1855180bdea9a72149a9ad19bacf4aadb197dba41" dmcf-pid="ZtyzL79HTA" dmcf-ptype="general">우영은 이번 활동을 통해 ‘여름은 에이티즈’라는 수식어를 듣고 싶다고 했다. 우영은 “‘레몬 드롭’을 통해 에이티즈는 여름 노래도 잘한다는 말을 듣고 싶다”고 바랐다.</p> <p contents-hash="4a516f06198b2f6887f7e6d072001c114ff421dca525325dee7a2b09e6783c7a" dmcf-pid="5FWqoz2Xlj" dmcf-ptype="general">올해 데뷔 7주년을 맞은 에이티즈는 재계약 여부에 대해 명확한 답은 하지 않았다. 하지만 홍중이 “머지 않아 좋은 소식을 들려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해 재계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홍중은 “지난 7년 동안 눈에 보이는 성과를 거두면서 올라왔다. 빌보드200 1위 등 어떤 성과도 에이티니 없이는 할 수 없었다”며 “뚜렷한 수치적 목표를 세우기보단 에이티즈가 ‘이런 음악을 하는 그룹이구나’, ‘계속해서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그룹이구나’라는 걸 보여드리는 그룹이 되고 싶다”고 바람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7b1223b59049adfbe976f39168234ae39da6286e2fcb612d0ae24c383ce4fa45" dmcf-pid="13YBgqVZTN" dmcf-ptype="general">에이티즈는 13일 오후 1시 미니 12집 ‘골든 아워 : 파트 3’(GOLDEN HOUR : Part.3)를 발매하고 7개월 만에 컴백한다.</p> <p contents-hash="1a2f8508cd5e9928b51cbbbdbfc56c7798c66d092c2e617dc1a7ac4d57fe626b" dmcf-pid="t0GbaBf5Ca" dmcf-ptype="general">‘골든 아워 : 파트3’는 에이티즈의 가장 눈부시게 빛나는 순간을 담아낸 ‘골든 아워’ 시리즈 세 번째 이야기다. 타이틀곡 ‘레몬 드롭’(Lemon Drop)은 에이티즈가 오랜만에 선보이는 여름을 겨냥한 시즌송이다. 동명의 칵테일처럼 상큼하고 달콤한 에이티즈의 고백이 더운 여름날을 설렘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멤버 홍중과 민기가 작사에 직접 참여했다.</p> <p contents-hash="e128a98657ab54d5f365c886d61311787ffd0b8b46b4ff18e18d3b43cd148e39" dmcf-pid="FpHKNb41hg"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마스터피스’(Masterpiece), ‘나우 디스 하우스 에인트 어 홈’(Now this house ain’t a home), ‘캐슬’(Castle), ‘브리지 : 디 엣지 오브 리얼리티’(Bridge : The Edge of Reality)까지 에이티즈의 진화한 음악성과 한계 없는 스펙트럼을 확인할 수 있는 다채로운 총 5곡이 수록됐다.</p> <p contents-hash="8f3d0e14ffb260fe1ec229920de06f16d79ddffc592923da395dba669f9f887f" dmcf-pid="3UX9jK8tvo"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지훈, '귀궁' 왕 이정 완벽 소화 "수명 갈아넣어 연기, 후회 없다" [RE:뷰] 06-12 다음 ‘100억 CEO’ 김준희 “사채업자에 3000만원 빌려…죽이겠다 협박도”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