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와 희망 전할 것"… 아르테미스, '이카루스'처럼 날아오를까 [종합] 작성일 06-12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NntZArRt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0c7f7d5a4184a28c3568c9c8da46d1c90b42b7d7401fdf1452d4baff4373a0" dmcf-pid="5jLF5cme1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tvdaily/20250612171811803aabk.jpg" data-org-width="658" dmcf-mid="G0BSCRLK1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tvdaily/20250612171811803aab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49e94e6eb81782bcdaae1c4ff1ca10d4582fb7aaf393dd739c0e69f0a5d001" dmcf-pid="1Ao31ksdZl"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아르테미스가 위로와 희망을 전하며 '이카루스'처럼 날아오를 준비를 마쳤다.</p> <p contents-hash="92a647bdc380954ce78256c06f0da8cc934803316f48d8d469a1b8ffc80d7e3e" dmcf-pid="tcg0tEOJXh" dmcf-ptype="general">12일 아르테미스의 미니 앨범 '클럽 이카루스(Club Icarus)' 쇼케이스가 서울시 광진구 예스 24 라이브홀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아르테미스 멤버 희진, 하슬, 김립, 진솔, 최리가 참석해 신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진행 마이크는 방송인 허준이 잡았다.</p> <p contents-hash="5eef8050a3d11f7a59a7a0322941e5571cd009b2c9fa19811b5c4dcab6a7fb41" dmcf-pid="FkapFDIiHC" dmcf-ptype="general">'클럽 이카루스'는 지난해 5월 첫 정규 앨범 '달(Dall)' 이후 약 1년 1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로, 상처받은 이들을 위한 비밀스러운 클럽을 주제로 한 앨범이다. 아르테미스는 마음 한구석에 상처를 숨기고 살아가는 사람들과 화려한 불빛의 빌딩 숲 아래 그림자 속에서 각자의 이야기를 쏟아내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자신만의 음악으로 엮어낼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cf41ce0833085f3b991cd00b8cf16f7a425dd8eb79d4635ccbdfc09f76990ade" dmcf-pid="3ENU3wCnXI" dmcf-ptype="general">'클럽 이카루스'에는 타이틀곡 '이카루스(Icarus)' 외에도 '클럽 포 더 브로큰(Club for the Broken)', '옵세스드(Obsessed)', '갓니스(Goddess)', '베러파이드 뷰티(Verified Beauty)', '번(BURN)'까지 아르테미스만의 음악적 변주와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는 총 여섯 트랙이 수록될 예정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49a8857b4fe2c1e4554e252c60bc7644a5a2c4e743f7ee841a8dc2c558831c" dmcf-pid="0Dju0rhL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tvdaily/20250612171813200sewb.jpg" data-org-width="658" dmcf-mid="HqR31ksd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tvdaily/20250612171813200sew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22b39f26737ba9c438e5fef4d4e737dcdcee2c89e3881a64e67995cbd5a958b" dmcf-pid="pwA7pmloGs" dmcf-ptype="general"><br><strong> ◆ 아르테미스 하슬 "타이틀 곡 '이카루스', 단편 영화로 나와도 될 퀄리티" </strong> </p> <p contents-hash="41d03c18db07c1bc6f05834d0167a3bc549acc25a98dcd7d541f1688500659a2" dmcf-pid="UrczUsSgGm" dmcf-ptype="general">타이틀 곡 '이카루스'는 약 15분가량의 뮤직비디오를 선보인다. 아르테미스와 인연을 이어온 디지페디가 감독을 맡았으며. 단편 영화를 연상케 하는 뮤직비디오를 통해 예술성을 끌어올렸다. 멤버 희진은 "가편집본도 보고 15분이라는 분량이 너무 길어서 돌려보기 쉽지 않았는데, 가편집본을 멤버들이 여러 번 봤다"라고 컴백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57f0d66811812fdecccacc172d69e4fffe378bc11bc8b1fa995db48b68b4abbe" dmcf-pid="u3ZLJpBWYr" dmcf-ptype="general">뮤직비디오 콘티를 받은 진솔은 "콘티를 받았을 때 거의 강의를 들었었다. 만나는 신이 없어서 개인신에 몰입을 했었어야 했다. 그중에서 갑옷을 입은 캐릭터를 했는데, '어떤 내용일까'하면서 저도 해석을 해가며 재밌던 것 같다. 팬분들이 해석을 잘해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하슬은 "처음에는 의구심이 들었다. 스토리 상으로 보면 단편 영화로 나와도 될 정도의 퀄리티라고 생각했다. 기대 이상으로 잘 나왔던 것 같다"라고 밝혔다. 희진은 "작년 이후 1년 만에 컴백이다. 준비한 지는 오래됐다. 열정을 갈아 넣은 만큼 멋진 무대를 많이 보여드리고 싶다는 생각이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eb82bf5aefb8e2aa0fd9b659d738216c903136003e668f98d900d1c06b514f0" dmcf-pid="705oiUbYHw" dmcf-ptype="general">희진은 "뮤비의 내용을 설명을 해드리는 것보다, 진솔 언니가 얘기했듯, 저희도 회의나 문의는 정말 많이 하는데, 저희의 해석에 국한되어 팬분들이 다른 메시지를 놓칠까 봐 열어놓게 된다. 저희도 또 보고 싶은 뮤비인만큼 팬분들이 여러 해석을 내놓길 기대하고 있다. '버추얼 엔젤(Virtual Angel <br>)'과 이어지는 내용이긴 하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10bd409e7afdaa9ab2f569b090c9f9d6990b160f800d164b9b2c0bae935ffe0" dmcf-pid="zp1gnuKGGD" dmcf-ptype="general">앞서 아르테미스는 에스테틱한 그룹이 되겠다고 밝혀온 바. 이에 대해서 하슬은 "케이팝에서 굉장히 많은 장르와 스타일의 곡이 나오고 있는데, 새로운 길을 개척해야 했다고 생각했기에, 아이돌이 아니라 저희만의 길을 걸어야 한다고 미학적인 그룹이 되어야 했다고 결론 내렸다. 유행과 흐름에 따라가지 않는 저희만의 음악의 세계를 보여드리겠다는 의미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dd839c4652a3f22df9efebaf7359bc8beb21a416ed2dc8c90050d4b0ebae771" dmcf-pid="qUtaL79HYE" dmcf-ptype="general">아이돌과 아티스트의 차이에 대해 하슬은 "나이에 상관없이 많은 걸 보여드릴 수 있다는 걸 아티스트라고 표현한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f35295349d2655afeddb9245e20085ae05871b74be8176e7170d0c364cacca" dmcf-pid="BuFNoz2X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tvdaily/20250612171814735ghtf.jpg" data-org-width="658" dmcf-mid="Xu3jgqVZX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tvdaily/20250612171814735ght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b06de81f982b203c5e48d386d523f5fb61e6ca23393705826567c77703e63cd" dmcf-pid="b73jgqVZZc" dmcf-ptype="general"><br><strong> ◆ 아르테미스가 재해석한 '이카루스' 신화, 위로와 희망 전한다 </strong> </p> <p contents-hash="a381e418f091696360f03af5287ffb9a2cad74fe8fd94f7a7a786a2fe2570ef4" dmcf-pid="Kz0AaBf5tA" dmcf-ptype="general">진솔은 "'이카루스'는 상처받은 이들이 상처 위에 새로운 마음이 피어나길 바라는 곡이다"라고 설명해 이목을 끌었다. 멤버들에게 상처받은 순간을 묻자, 김립은 "멤버들에게 치유를 많이 받는 편이다. 저희 다섯 명의 멤버들이 똘똘 뭉쳐있고, 저희끼리 서로 잘 안다. 표정이 조금만 안 좋아도 바로 다 안다. 멤버들을 사랑한다"라고 애정을 드러냈고, 희진 또한 "멤버들이 있어서 기분 안 좋은 날엔 멤버들을 만나면 기분이 풀리더라"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bf7ced0849867c8fcbda079dde39a7743efba6bad6cd0ed104d85b99572026d9" dmcf-pid="9qpcNb41Gj" dmcf-ptype="general">멤버 최리는 안무에 대해서 "선을 살리는 안무다 보니까, 몸의 선을 어떻게 보여드려야 할지 고민도 많이 하고 연구도 많이 했다. 힘의 강약을 주면서 선을 강조했던 것 같다"라고 전했다. 희진은 "'이카루스' 내용에 관한 경우에는 세드엔딩을 갖고 있는 신화인데, 누구나 날아오르다가 상처를 받기도 하고 하지 않냐"라며 "저희의 '버추얼 엔젤'과 이어 '이카루스'를 통해 많은 분들의 위로와 희망을 드리고 싶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2c310983455cb501f936bafb4af9366b568efa6dfeaace1fc866e7fde61907ee" dmcf-pid="2BUkjK8tYN" dmcf-ptype="general">아르테미스만이 가지고 있는 매력은 무엇이었을까. 하슬은 "저희의 매력은 유행을 따라가지 않고, 저희의 색깔을 밀고 가는 고집이라고 생각한다. 의상 자체가 아르테미스 그 자체라고 생각한다. 저희 이쁘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2d70eccea1f877018db69eec2754de44f50b1608a78ec61a151165f477bda34d" dmcf-pid="VbuEA96F1a" dmcf-ptype="general">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진솔은 "저희를 알리고 높이 올라가서 높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노래가 됐으면 좋겠다. 1등도 해보고 싶다"라고 밝혔고, 김립은 "아르테미스로 1위를 해본 적은 없기에, 상도 많이 받고 싶다"라고 목표를 알렸다. </p> <p contents-hash="dbf08374cbb8bd513d5a8001b211fa85ceac882fc35bd336b1fa1382f2e1a3ba" dmcf-pid="fK7Dc2P3Zg" dmcf-ptype="general">한편 아르테미스는 오는 13일 오후 1시 새 앨범 '클럽 이카루스'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을 시작한다.</p> <p contents-hash="ca81b00ed8430eb0ac04b874087d337742f4d6c879d6da76822966d50badf4a9" dmcf-pid="49zwkVQ0Yo"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송선미 기자]</p> <p contents-hash="d2fa4ca7b4d01b7a29921ec2faaaa513f83f6120e9e08aaf5155bd7a2e9a57b5" dmcf-pid="82qrEfxpYL"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아르테미스</span> | <span>클럽 이카루스</span> </p> <p contents-hash="47a1305471b3f113fd4c81e1e001f5dba947431a0e5f57d5b441124e381da3aa" dmcf-pid="6VBmD4MU1n"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올해 울산울주세계산악문화상에 '전설적 산악인' 메스너 06-12 다음 최지우, 생일파티 여배우 라인업보다 놀라운 '50세' 비주얼 [Oh!쎈 이슈]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