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뻑가, 결국 법정 출석하나···영상재판신청 ‘불허’ 작성일 06-12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신변 안전 우려” 영상 참여 요청<br>재판부는 9일 신청서 불허 결정<br>17일 기일 출석 여부 주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z3WIMnbO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71f98e10d74a872edae6a32ce135893e8521fdece46b26400ca42b532e3ad0" dmcf-pid="8q0YCRLKr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이버레커 대명사로 알려진 유튜버 뻑가. 유튜브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portskhan/20250612174137591myzo.jpg" data-org-width="1100" dmcf-mid="f7hkL79HD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portskhan/20250612174137591myz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이버레커 대명사로 알려진 유튜버 뻑가. 유튜브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2a176efa461a81c22d6b1ff35e388b0eb9fef6e0d31d527cb3acd360e0e85c2" dmcf-pid="65WsA96FwJ" dmcf-ptype="general"><br><br>사이버레커의 대명사로 국내 법정에 세워진 유튜버 뻑가가 신상 정보 노출 등을 우려해 영상으로 재판에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내비쳤으나 재판부가 이를 거절했다.<br><br>12일 법조계에 따르면 뻑가는 지난 3일 영상재판신청서를 제출했고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15단독 재판부는 지난 9일 이를 불허했다.<br><br>영상재판 신청의 경우 재판 당사자가 법정에 직접 출석하기 어려운 사유가 있을 때 영상 통신으로 재판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br><br>뻑가는 자신이 공적인물 및 공적 관심사에 대한 견해 표명을 했고 BJ과즙세연(인세연)을 특정하지 않은 일반론을 펼쳤으며 이미 언론을 통해 보도된 내용으로 진실한 사실이거나 진실로 믿을만한 상당한 이유를 자신이 영상으로 제작해 중립적인 위치를 고수하려 노력했다는 주장을 펼쳤다.<br><br>이외에도 뻑가는 자신에 대한 사회적 관심사, 신상정보 노출 우려, 신변 안전 등을 이유로 재판에 참석하기 어렵다고도 덧붙였다.<br><br>뻑가는 현재까지 소송대리인을 선임하지 않은 상태다. 따라서 뻑가는 오는 17일 예정된 변론 기일에서 불출석하거나 기일 전까지 소송대리인을 선임해 변호사가 대리 출석하거나 본인이 직접 나오는 것 중 하나를 택해야 한다.<br><br>이외에도 뻑가는 지난달 21일 소송기록열람제한을 재판부에 신청했고 현재 심리 중이다.<br><br>앞서 과즙세연을 대리하는 법무법인 리우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북부 지방법원으로부터 뻑가에 대한 디스커버리 제도(증거개시 요청) 일부를 승인받아 뻑가가 국내 거주하는 30대 후반 박모씨임을 특정했고 이를 기반으로 뻑가에 대한 소송을 제기했다.<br><br>이와 관련해 법무법인 리우 정경석 변호사는 지난 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뻑가가 영상재판 허가 신청을 헸으나 불허됐다”며 “또한 주호민 측이 과즙세연 소송을 통해 뻑가의 신원정보를 확인하려고 한 사실조회촉탁신청을 했고 이것을 막기 위해 뻑가는 소송기록열람제한을 신청했다”고 했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스트롯’ 송가인 정미애→김나희 5년만 다시 뭉친다 06-12 다음 ‘문소리 한복’ 이일순 디자이너, ‘인생의 절기, 수의’ 특별전시회 개최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