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민, 광주 수영 자유형 200m 우승…"만족할만한 기록" 작성일 06-12 7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6/12/PYH2024102405530006500_P4_20250612175118834.jpg" alt="" /><em class="img_desc">김우민의 역영<br>[연합뉴스 자료사진]</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한국 수영 간판 김우민(23·강원특별자치도청)이 컨디션 점검 차 출전한 자유형 200m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했다.<br><br> 김우민은 12일 광주광역시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제4회 광주 전국 수영선수권대회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분45초85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br><br> 이번 대회 김우민은 주 종목이 아닌 컨디션 점검 차 자유형 200m와 100m에만 출전을 신청했다.<br><br> 김우민은 다음 달 11일 개막하는 2025 국제수영연맹(AQUA) 싱가포르 세계선수권대회 출전을 앞두고 있다.<br><br> 김우민은 지난해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 자유형 400m에서 3분42초71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2024 파리 올림픽 남자 자유형 400m는 동메달을 차지했다.<br><br> 김우민은 다가올 싱가포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남자 자유형 400m 2연속 우승을 노린다.<br><br> 김우민은 경기를 마친 뒤 매니지먼트사 올댓스포츠를 통해 "국가대표 선발전 이후 오랜만의 경기다. 만족스러운 기록으로 잘 마친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br><br> 이어 "이번 대회는 긴장감도 덜하고, 몸에 힘이 잘 들어가서 좋은 결과가 나올 거라고 기대했다. 오늘 함께 레이스를 펼친 김영범 선수와 싱가포르 세계선수권대회 계영 800m에서 협동해서 좋은 기록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덧붙였다.<br><br> 김우민은 13일에는 남자 자유형 100m에 출전할 예정이다.<br><br> 4bu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최강 강하부대원 '이브'가 니케에선 철갑 1티어 딜러 06-12 다음 캐나다 수영 스타 매킨토시, 5일간 세계기록 3개 경신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