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성, 김소현 울린 딸바보 아빠‥의문의 사고로 비극적 최후(굿보이) 작성일 06-12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1re5cmej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f2c25f14575094faf287f0fba2fca0b437421dee078110f9668b102ba2736a" dmcf-pid="Xtmd1ksdA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굿보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newsen/20250612175237698cmox.jpg" data-org-width="650" dmcf-mid="YpL9heo9N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newsen/20250612175237698cmo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굿보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73706ab5f624e29847017e16e2dbc59704575c804111edbee55dd35bc8ca56" dmcf-pid="ZFsJtEOJc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굿보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newsen/20250612175237846gxyn.jpg" data-org-width="650" dmcf-mid="GEOiFDIio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newsen/20250612175237846gxy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굿보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53OiFDIic8"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2f02c2606102cc632328b78c2e965ce606f6b0a7f74f5a694c8ffe00dfda6592" dmcf-pid="1So2ldg2j4" dmcf-ptype="general">김영성이 '굿보이'에서도 저력을 발휘했다.</p> <p contents-hash="953a1a26ce296a2c104f3ef929a2c17e6c3b40052b662134976dbf4ae5b0f523" dmcf-pid="tvgVSJaVof" dmcf-ptype="general">JTBC 토일드라마 '굿보이'(연출 심나연/극본 이대일)가 화제의 중심에 섰다. 최신 회차의 시청률은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한 데 이어, K-콘텐츠 경쟁력 전문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가 발표한 TV-OTT 드라마 통합 부문 화제성 지수에서도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굿보이'에 힘을 보탠 배우 김영성의 활약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p> <p contents-hash="a19756adb250315c8edfb6d7290357d0f530d42992f1567d194deee722d692c1" dmcf-pid="FTafviNfjV" dmcf-ptype="general">그동안 김영성은 브라운관과 스크린, OTT, 연극 무대에 이르기까지 매체를 넘나들며 다작 행보를 펼쳤다. 다양한 장르와 캐릭터를 통해 쌓아온 그의 단단한 연기 내공이 '굿보이'에도 빛을 발했다.</p> <p contents-hash="bc936c18fa1690e0b656e702608e13f5bb5617714d4075de7af3551e4b0a56c4" dmcf-pid="3yN4Tnj4g2" dmcf-ptype="general">극 중 김영성은 지한나(김소현 분) 든든한 아빠이자 투철한 사명감을 지닌 경찰 지호철 역으로 변신, 캐릭터와 하나 된 열연으로 높은 몰입도를 견인했다. '딸바보 아빠' 지호철(김영성 분)은 안방극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지한나를 바라보는 애정 가득한 눈빛, 입가에 번지는 따뜻한 미소 등 다양한 디테일로 딸을 향한 크나큰 사랑을 표현했기 때문.</p> <p contents-hash="1dcb95b56f7bdc59e9eef68ac76b25d7c176bcbd038b245a13e6e811d3355971" dmcf-pid="0Wj8yLA8j9" dmcf-ptype="general">또한 말로는 투닥거리지만 언제나 서로에게 든든한 힘이 돼주기도, 딸에게 경찰이라는 꿈을 꾸게 한 지호철과 지한나 두 사람의 특별한 부녀 케미는 한층 풍성한 서사를 탄생케 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붙잡았다.</p> <p contents-hash="6465793c82e1698bf74096648f187077e992a87b99774c2944b07674db3e754a" dmcf-pid="pYA6Woc6aK" dmcf-ptype="general">그러나 그가 딸과 보낸 단란한 시간은 찰나에 불과했다. 지호철은 수사 도중 의문의 사고를 당해 비극적인 최후를 맞이하게 됐다. 그의 빈자리는 지한나는 물론, 보는 이들에게도 큰 슬픔을 가져다줬다. 지호철의 짧은 등장은 모두의 눈시울을 촉촉하게 적셨다.</p> <p contents-hash="5b8a5276360778ce0393c76367b756ced19e3ff3a61c1d23b88cb4798112920f" dmcf-pid="UGcPYgkPcb" dmcf-ptype="general">이같이 김영성은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 김영성은 캐릭터가 지닌 절절한 서사를 노련하게 캐치, 이를 짧은 순간에 몰입감 있게 그려내 시청자들을 웃고 울게 만들었고, 더 나아가 가슴 먹먹한 여운까지 안겨줬다.</p> <p contents-hash="142a70d77f76a62363bc29a3822a45683bb3b40f742d02ea1de9faea38388290" dmcf-pid="uHkQGaEQaB" dmcf-ptype="general">지난해 주연을 맡은 영화 '빅슬립'을 통해 3관왕의 영광을 안은 김영성. 작품을 꽉 채운 그의 마법 같은 연기가 '굿보이'에서도 제대로 통했다. 이 기세를 몰아 김영성은 영화 '살목지'(가제) 등 일찌감치 여러 차기작에 출연을 확정 짓고, 연기 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49999c1da1ac3990f650cb1e0b0e680e4f082ac45918cc5aa7d4068be7e0507e" dmcf-pid="7XExHNDxjq"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zZDMXjwMaz"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리어프리 아닌 샵, 너무 속상"…송지은, ♥박위 위해 마사지 침대 설치+기술 공부 (위라클) 06-12 다음 ‘녹색 아버지회’ 김진호 PD, ‘2025 서울특별시 환경상’ 최우수상 수상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