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김연경·골프 정윤지 MBN 여성스포츠대상 'MVP' 작성일 06-12 81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김, 女배구 우승 안기고 은퇴<br>정, MBN 여자오픈 우승 차지</strong></span><br><br>'배구여제' 김연경과 여자 골프 '양평 퀸' 정윤지가 2025 MBN 여성스포츠대상 4·5월 최우수선수상(MVP)을 받았다.<br><br>MBN 여성스포츠대상 심사위원회는 12일 두 선수의 월간 MVP 수상을 발표했다. MBN 여성스포츠대상은 매달 국내 여성 스포츠를 빛낸 선수들을 월간 MVP로 선정하고, 연말에 여성 스포츠의 위상을 높이는 데 이바지한 선수들을 초청해 종합 시상식을 개최하고 있다.<br><br>김연경은 지난 4월 초 열린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에서 맹활약하며 소속팀 흥국생명에 통합 우승을 안기고 화려하게 선수 생활의 마침표를 찍었다. 정윤지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일까지 경기 양평 더스타휴 골프&리조트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에서 첫날부터 마지막 날까지 선두를 지키며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우승으로 정윤지는 3년 만에 개인 통산 2승을 달성했다.<br><br>김연경은 "여성 스포츠 선수들만 받을 수 있는 상을 받게 돼 뜻깊다. 배구인이자 여성 스포츠인으로서 앞으로도 배구계와 체육계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br><br>[김지한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클럽 월드컵에 한국 선수 27명 참가한다 06-12 다음 '수원 트라웃' KT 안현민, '2025 신인왕' 보인다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