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 "'나혼산' 출연 후, 주변서 가까이 두고 싶지 않다고" 웃음 [인터뷰 스포] 작성일 06-12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hAS0rhLN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3eec8b6ea25caf0c95080fcb1bbc447e9b47578e6bf4828e10513cf71a01aa" dmcf-pid="flcvpmloA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EMK뮤지컬컴퍼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portstoday/20250612184305959lesa.jpg" data-org-width="600" dmcf-mid="2UVnsQJqj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portstoday/20250612184305959les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EMK뮤지컬컴퍼니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5d42b709a110e2a48fbfeff2af533ba05ca338f9c502ef1783b28a66c6e0388" dmcf-pid="4vEyuOvac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뮤지컬 배우 카이가 예능 출연 후 주변 반응을 전하면서, 일상에서도 배우로서 지니는 마음가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eae565de57fefaae5d2eadf0608ce812fc3a931880694b2b60e68b70e6c4c28" dmcf-pid="8TDW7ITNAd" dmcf-ptype="general">12일 오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EMK 뮤지컬컴퍼니 사옥에서 카이를 만나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것과 관련해 이야기 나눴다.</p> <p contents-hash="31ae5735ad4d3053b70b582f8b541bd4f804f7c90546432f4fa39c988bd5c5a7" dmcf-pid="6ywYzCyjNe" dmcf-ptype="general">카이는 최근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다. 주변 반응에 대해 카이는 "주변서 가까이 두고 싶지 않다는 얘길 하더라. 너무 빡빡하게 사는 거 아니냐고.(웃음)"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7a4c575fcd213580ffe812fc5d4557d2d3a34dfa4b815bfd2bd43a0f91607d4" dmcf-pid="PWrGqhWAoR"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카이는 "그런 모습이 또 어느 정도 맞는 얘기기도 하다"며 관찰 예능 속 자신의 모습을 일부 인정했다.</p> <p contents-hash="7dae1d956598c8737e6105dc8089d3642ece83331d02179351748a6b68499f65" dmcf-pid="QYmHBlYcAM" dmcf-ptype="general">그 이유에 대해 "저는 시간이 흐르는 것과 감기가 제일 무섭다. 내 힘으로 막을 수 없는 거 아니냐"면서 "사실 공연할 때만큼은 모든 일과가 공연 날짜에 맞춰져 있다. 친구, 가족을 만난다 하더라도 다음날 공연을 신경 쓴다. 모든 시간 관리의 기준이 공연이다. 무대에서 나의 가장 좋은 것들로만 꺼내야 한다. 그렇기에 무대 위 3시간 보다 중요한 게 그 3시간을 살지 않을 때의 제 신체와 마음 상태다. 굳이 시간계획을 빡빡하게 채워넣는 것에 방점이 찍힌 게 아니라, 마음을 평화롭게 하고 관객들에게 가장 좋은 노래를 들려드리기 위해 목소리와 신체적 훈련을 게을리하지 않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dd3c6f0921baeacc3d9706b2430140497f278ea1710bfd4fb2fbf6f4a401ea5" dmcf-pid="xGsXbSGkjx" dmcf-ptype="general">이어 "오히려 제 측근은 '나 혼자 산다' 속 모습 보다 (본래가) 더 심하다고 얘기할 정도다"라며 "무대에서 가장 좋은 연기를 펼치고 싶다는 것이 제 열망이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1fe1cd557a3af49c77ef8af74776d6dfb65e34e75351df9234dc051a2dd2d7b" dmcf-pid="ye9Jr6e7aQ" dmcf-ptype="general">한편 카이가 출연 중인 뮤지컬 '팬텀'은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지난달 31일 막을 올렸으며 8월 11일까지 공연된다.</p> <p contents-hash="1e63165efdcb6b66ce230c84f294bbf241e403707a822f44727ddd0cf05e6502" dmcf-pid="Wd2imPdzo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키키, 첫 자체 콘텐츠 ‘키키팡팡’서 장작 패기→요리까지 다재다능 모먼트 06-12 다음 솔라, 타이베이 프로모션 순항…22일 현지 팬콘서트 개최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