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측 "PT 자료 언론 공개 통상적이지 않다? 민희진 측이 먼저 뿌려" [ST현장] 작성일 06-12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cFXbSGkN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c56d53d01cebcdcc201d55ff3ef8a22dc15e01a1022a451abbae1654080d55" dmcf-pid="Gk3ZKvHEj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portstoday/20250612184111272gjrm.jpg" data-org-width="650" dmcf-mid="WjCrHNDxg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portstoday/20250612184111272gjr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9627c57f7610db99902756132627a29d907cdaf0910242bd57a3728a4a150a6" dmcf-pid="Hl9zMtuSoy"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하이브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측이 언론에 자료가 공개되는 것을 두고 대립했다.</p> <p contents-hash="e8154613004decc2111a8e034d8b8ecc53faa13d88a691a153cbd35f4ee50266" dmcf-pid="XS2qRF7vcT"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방법원(제31민사부)은 12일 오후, 하이브가 민희진 전 대표 외 1명을 상대로 제기한 '주주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의 세 번째 변론기일을 열었다. 민 전 대표 등 3명이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대금 행사 관련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 첫 변론도 함께 진행됐다.</p> <p contents-hash="e8d2c1f28e4845be6ff4a4c935f18d3b654d05649498548971109a52ddcebc12" dmcf-pid="ZvVBe3zTAv" dmcf-ptype="general">이날 하이브 측은 PT를 하려 했으나 민희진 측에서 증거의 적법성을 문제 삼으며 "비공개"를 주장, 재판부는 "PT 자료를 수정하는 방법을 고려해달라"고 요청했고, PT 자료는 공개되지 않은 채로 구술 변론만 진행됐다.</p> <p contents-hash="4413817620f847e478bf37beaa5618f8f0c43d5a9990a773edb2091c80434ff8" dmcf-pid="5Tfbd0qygS" dmcf-ptype="general">양측은 증거 능력 여부를 두고 "적법한 절차를 거쳐서 얻은 자료"라는 주장과 "위법하게 취득한 증거"라는 주장을 이어가며 대립했다.</p> <p contents-hash="37d53431ea18600e42ef7148d6e130c092e809b07811b00c0af0c78242ef218f" dmcf-pid="1y4KJpBWNl" dmcf-ptype="general">특히 민희진 측은 "통상적인 재판이 법정에서 PT 하고 PT 끝나자마자 기자들에게 쫙 뿌리고 그렇게 하는 게 통상적인 변론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 정도만 해도 이견 없는데 그걸 초과한 것에 대해 피해자로서 그것까지 조심해달라는 거지 변론하지 말라는 게 아니다"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8993c75d32113763e6fbea96b45b815533483c14c28995d94eb5a5c4223f5571" dmcf-pid="tW89iUbYjh"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하이브 측은 "누가 들으면 저희만 보도자료 배포하고 피고 측은 안한 것 같다. 작년 5월 17일, 10월, 올해 뉴진스 가처분 세 번 다 피고 측에서 먼저 구술변론자료를 배포하셨다. 그래도 저희는 뉴진스를 보호하기 위해서 블러 처리했는데, 피고 측은 아무 것도 안하고 하이브 내부 직원 이름까지 다 공개했다"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20a7b86733976c2eff2803fa2ce2984656a8d2a1d86e0b316c276de055c99012" dmcf-pid="FY62nuKGaC" dmcf-ptype="general">통상적으로 변론기일 PT 자료를 공개하는 것이나 언론에 배포하는 일은 자주 볼 수 있는 일이다.</p> <p contents-hash="0c07d9dcae5bd1d762dc07fbaa0f85ee62c780eeb1ecd376076f9caa05daf853" dmcf-pid="3GPVL79HcI" dmcf-ptype="general">앞서 민희진 측도 지난해 민희진 전 대표가 제기한 가처분은 물론 뉴진스 관련 가처분에서도 언론에 PT 자료를 배포한 바 있다. 뒤이어 하이브도 자료를 배포했다.</p> <p contents-hash="097fe79b787a47c57e5070e8c7bd6194e5bf456afa8c4fadd52a04be5761f162" dmcf-pid="0HQfoz2XgO"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인석, 개척교회 목사 오해에 "메소드 연기…난 아직 방송인" 06-12 다음 키키, 첫 자체 콘텐츠 ‘키키팡팡’서 장작 패기→요리까지 다재다능 모먼트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